팝스타 마돈나가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마돈나는 지난 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빌 게이츠와 멜린다 게이츠의 자선 기금 중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및 예방에 필요한 재단기금에 100만 달러(약 12억 원)를 기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마돈나는 "우리는 세계적으로 비상사태에 처해있다. 빌 게이츠와 멜린다 게이츠가 운영하는 재단이
SK네트웍스가 67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대 피해지역인 대구·경북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한다.
SK네트웍스는 대구·경북지역 취약계층 가구와 자원봉사자 등에게 3억 원 상당의 가정용 간편식 및 라면 세트를 기부한다고 3일 밝혔다.
SK네트웍스는 매년 4월 8일 창립기념일을 전후해 사회공헌 행사를
미국의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1000만 달러(약 122억 원)을 기부했다.
2일(현지시간) TMZ에 따르면 오프라 윈프리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1000만 달러(한화 약 122억8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지난주 미국인 660만 명이 실직을 신청했다고 보도가 된 뒤의 행보다.
오프라 윈프리는 코로나19로 큰
가수 윤종신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31일 "윤종신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하며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윤종신이 전달한 기부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긴급 생계 지원 사업에 쓰인다. 특히 기부금 1억 원 중 5천만 원은 코로나
가수 MC몽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30일 소속사 밀리언마켓에 따르면 MC몽은 최근 밀알복지재단과 사단법인 희망조약돌에 각각 1500만 원씩 총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어린 시절, 일찍 여읜 조부모에 대한 그리움이 컸던 MC몽은 코로나19로 노인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부를 결정했다. 특히 MC몽은 조용히 도움을
CJ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확산 방지를 위해 초기부터 성금 기부, 계열사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이재현 회장의 나눔철학에 기반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나 소외계층과 상생할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CJ그룹은 2월 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
휴온스글로벌은 30일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성남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성남시청에 KF94 마스크 30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마스크는 복지 사각 지대에 있어 코로나 19 노출 위험이 높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임산부,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이 3개월여간
365mc병원 김하진 대표병원장이 서울대학교에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대 인재양성을 위해 쓰인다. 서울대학교는 글로벌 선도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금을 쾌척한 김하진 대표병원장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했다.
김하진 대표병원장은 “365mc는 비만 하나만 치료 연구하며 글로벌 넘버원 의료기관을 목표
팝스타 리한나가 기부로 전 세계 코로나19 확산 극복에 큰 힘을 보탰다.
리한나는 최근 '클라라 리오넬 재단'에 500만 달러(약 62억 2500만원)을 기부했다. 리한나는 지난 2012년 빈곤국 아동·청소년을 위해 교육 및 건강 관련 자금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클라라 리오넬 재단'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리한나의 기부금은 미국을
배우 김우빈이 출연료를 기부했다.
19일 김우빈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우빈이 항암치료로 면역력이 약해진 소아암 어린이들이 코로나19로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듣고 기부를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김우빈 측에 따르면 김우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휴머니멀' 내레이션 출연료 전액을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기무치' 논란에 휩싸였다.
김동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일본 팬들을 위한 김치찌개 레시피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김동완은 앞서 김치찌개 레시피를 선보였고, 이후 일본 팬들을 위해 일본어로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은 일본에 계신 분들이 진짜 한국 사람들이 먹는 진한 맛의 김치찌개를
여자배구 대표팀 간판 김연경이 '코로나19'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김연경은 14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코로나19' 치료 활동에 써달라며 50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연경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데뷔 후 수차례 유소년 배구 발전 등을 위해 거금을 아끼지 않았던 김연경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국민을 위해 선뜻 기
배우 김영철에 이어 동명이인 개그맨 김영철도 기부에 동참했다.
김영철은 1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김영철은 "저도 작은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빨리 코로나19 소식을 전하지 않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힘내세요 대구 경북 그리고 우리 모두 함께해요"라고 응원했다.
코로나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8)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손흥민은 10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각각 1억 원, 총 2억 원을 기부하며 고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현재 영국 런던에 머무는 손흥민은 지난달 16일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 도중 오른팔 골절 부상을 입어 국내에서 수술을 받기도 했다.
강원랜드 복지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취약계층에게 'KF94 방역용 마스크' 2만7000장과 손세정제 500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재단은 신속하고 원활한 보급을 위해 강원 남부 폐광지역에 거주하는 △식생활 지원사업 △아동청소년 식품꾸러미 △위기가정도움사업 대상자 등 취약계층 810가구에 우편 또는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마스크 기부에 동참했다.
박규리와 남자친구 송자호 씨는 10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감염 예방을 위해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다들 힘을 보태서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라며
손정의(孫正義)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우려를 표하면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1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손 회장은 전날 밤 자신의 트위터에 “코로나19 상황을 걱정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트위터를 거의 이용하지 않는 그가 2017년 2월 이후 약 3년 만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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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기부, 가족 이름으로 1억 '쾌척'
가수 윤도현이 기부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0일 윤도현이 자신과 아내, 딸의 이름으로 1억
가수 윤도현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10일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윤도현이 자신과 아내, 딸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아대책은 전달된 후원금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 긴급 생계비와 생필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등이 들어 있는 키트를 지원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윤도현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착한 임대료 운동이 확산하고 있다. 공공기관들도 운동에 동참해 최대 100%의 임대료를 감면하는가 하면, 축산 농가들은 코로나19 성금을 모금해 대구·경북에 전달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업계와의 고통을 분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