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가전 기업 휴롬이 2년간 적자를 극복하고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하지만 4년 연속 매출액이 줄어들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휴롬은 영업이익 13억 원을 기록하며 2017년부터 2년 연속 기록했던 영업적자의 고리를 끊었다. 다만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줄어든 71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휴롬이 밝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밥 수요가 늘어난 데다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 비용 환급 제도’까지 시행되면서 고효율 김치냉장고와 전기밥솥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김치냉장고 시장점유율 1위 브랜드 ‘위니아 딤채’의 3월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63% 신장했으며, 전기밥솥으로 유명한 브랜드 ‘쿠쿠전자’의 매
코리아센터는 ‘인스턴트팟 듀오 플러스’의 국내 독점 총판 계약을 완료하고 본격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주방용품 기업 ‘코렐’ 브랜드의 ‘인스턴트팟’은 압력방식을 이용해 버튼 하나만으로 다양한 요리를 빠르고 건강하게 완성할 수 있는 멀티 압력 쿠커다.
이번에 코리아센터가 선보이는 ‘인스턴트팟 듀오 플러스’는 기존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인스턴트팟 모
크리스챤모드가 찜 요리 간편쿠커 ‘스팀마스터 스팀찜기’를 K쇼핑에서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팀마스터 스팀찜기는 찜요리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신개념 스팀찜기로 자찜 요리를 타이머 조절만으로 만들 수 있다. 쿠킹 트레이가 2단으로 구성돼 한꺼번에 각각 다른 요리를 조리할 수 있고 재료가 익는 과정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투명용기로 제작됐다.
쿠첸이 삼성전자 출신의 박재순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박재순 대표이사는 1983년 삼성전자에 입사 뒤 비엔나 지점장을 포함한 해외시장개척 및 수출업무를 담당했다. 그 뒤 인사 직무로 전환해 해외 관련 인사 및 인사 지원업무를 담당하기도 했다. 2004년부터는 영업 마케팅 직무로 복귀해 캐나다 법인장, 미국 CE 부문장, 한
주방용품 업계가 설 연휴를 겨냥해 할인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설날을 맞아 주방용품 업계가 대규모 할인행사에 나섰다. 밀폐용기, 테이블웨어 등 수요가 늘어나는 명절 대목을 잡기 위해 업체들은 온ㆍ오프라인을 망라하고 공격적인 할인 경쟁에 한창이다. 락앤락, 삼광글라스, 코멕스산업, 타파웨어 등 밀폐용기를 주력으로 삼는 업체들에 더해
휴롬이 멀티쿠커를 출시해 조리 가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휴롬은 120도 슈퍼스팀으로 요리하는 멀티쿠커 ‘슈퍼스팀팟’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슈퍼스팀팟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과열 증기 방식의 멀티쿠커다. 휴롬 스팀 라인의 첫 제품으로, 한국의 건강한 음식 문화인 찌고, 데치고, 삶는 조리법에 착안해 탄생했다.
슈퍼스팀팟
주방가전 업체들이 프리미엄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친근한 이미지의 중견 주방가전 업체들이 변화를 꾀하고 있다. 구매력 있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는 모양새다. 원 히트 원더(One-Hit Wonder·단일 상품으로 인기를 얻는 현상)에서 벗어나 멀티 히트 원더(Multi-Hit Wonder)로 도약을
크리스마스가 약 2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하는 홈파티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 연출과 동시에 실용적인 겨울 아이템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의 온라인 쇼핑몰인 한샘몰은 크리스마스 공간 연출부터 홈파티 준비, 체감온도를 높여주는 겨울 인테리어와 월동 필수
이마트가 멀티압력쿠커 ‘일렉트로맨 스마트팟(12만8000원, 5.5ℓ)’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일렉트로맨 스마트팟’의 경우 기존 전기 압력솥과는 다르게 압력으로 요리하면서 뚜껑을 연 채 볶음 등의 요리도 가능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가스레인지에서 불로 조리하는 각종 찜, 국, 탕 요리가 가능하며 밥솥처럼 보온 기능도 있어 가스레인지에
이마트는 압력솥 방식으로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일렉트로맨 스마트팟’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일렉트로맨 스마트팟은 압력방식으로 찜, 탕, 국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멀티압력쿠커 제품이다.
압력 방식을 채택해 가스레인지 사용보다 요리 시간을 절반 이상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갈비찜을 가스레인지에 냄비를 이용해 조리할 경우 90분
쿠첸이 로봇쿠커 2종을 출시했다. 쿠첸은 로봇쿠커로 주방가전 시장의 새 지평을 열 것이라는 포부를 21일 밝혔다.
쿠첸이 선보인 로봇쿠커는 마스터 타입과 웍타입 2종으로 재료만 넣으면 간편하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신개념 조리기기다. 마스터 타입은 온도, 시간, 젓는 속도(RPM), 젓는 방향을, 웍 타입의 경우 화력, 시간, 젓는 방향을
SK이노베이션은 14일(현지시각) 베트남 꽝응하이 성정부 청사에서 두산중공업, 인진, 베트남 파트너사인 빈그룹, 베트남 꽝응아이(Quang Ngai)성 정부와 '베트남 현지 친환경 사회적 가치 창출 및 확산을 위한 다자 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부이티퀸번(Bui Thi Quynh Van) 꽝응아이성 의회 의장, 응원땅빈(Nguyen
삼성전자는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의 디자인 색상을 적용한 직화오븐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클린 민트, 클린 차콜, 클린 그레이 3가지 색상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핑크와 화이트 등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직화오븐 신제품은 삼성의 독자 기술인 ‘직화열풍’이 적용돼 오븐 위쪽에 배치된 최대 72개 구멍에서 강력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추석을 맞아 온라인쇼핑몰인 한샘몰에서 ‘팡팡딜’, ‘풍성한 추석 특가’ 등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팡팡딜’ 이벤트에서는 추석 연휴 전날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한샘몰의 인기 가구와 생활용품을 최대 42% 할인한다.
다양한 수납모듈을 선택할 수 있는 ‘샘베딩 드레스룸’, 통원목 고무나무로 제작한
종합가전 신일이 추석을 맞아 ‘미혼남녀의 명절 레시피’ 쿡방(요리하는 방송)을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했다.
9일 신일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보수적인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젊은 층의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실제 직원들이 직접 출연, 촬영, 편집 등에 참여했다.
직원들은 신일의 잔치팬을 사용해 각종 전을
국내 중견 가전 업체들이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9’에 참가해 유럽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웅진코웨이, 쿠쿠전자, 쿠쿠홈시스 등이 작년에 이어 참여하며, 자이글은 처음으로 IFA에 참석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웅진코웨이는 의류청정기,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3가지 품목을 IFA에서 선보
주방용품 ㆍ주방가전 업계가 추석 대목을 잡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섰다. 토종 업체들에 더해 프리미엄을 강조해온 해외 업체들도 할인 경쟁에 가세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설과 함께 추석은 연중 대표적인 대목으로 꼽힌다. 밀폐 용기, 프라이팬, 그릴 등 주방용품과 주방가전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 몇 년간 혼인율 감
롯데홈쇼핑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일까지 전국 산지 특산품, 프리미엄 먹거리, 가정간편식 등을 선보이는 ‘추석 마음 한상’ 특집전을 진행한다.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추석으로 사과·배 등 전통적인 과일 대신 다양한 산지 특산품과 전 세계 프리미엄 먹거리 상품 편성을 확대했다. 롯데홈쇼핑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 5일 오후 8시 40분에 프리미엄
롯데홈쇼핑이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전국 산지 특산품, 프리미엄 먹거리, 가정간편식 등을 집중해서 선보이는 ‘추석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추석으로 사과∙배 등 전통적인 과일 대신 다양한 산지 특산품과 전 세계 프리미엄 먹거리 상품 편성을 확대했다. 30일 오후 6시 40분 ‘함평천지한우 정육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