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이 한 가지로 다양한 조리가 가능한 올인원 멀티쿠커를 출시했다.
종합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은 세 번의 터치로 일반 요리부터 저수분 압력조리까지 가능한 멀티 압력쿠커 ‘원팟’을 론칭한다고 15일 밝혔다.
원팟은 직관적이고 쉬운 ‘Smart 3 Step’ 방식으로 볶고, 찌고, 끓이는 다양한 조리를 할 수 있는 올인원 멀티쿠커다
스마트 생활가전 브랜드 리큅이 초복을 앞두고 모던한 디자인과 편의성이 매력인 신제품 쿠커 ‘미미쿡(美味COOK)’을 출시했다.
11일 리큅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불 대신 전기로도 사용할 수 있는 미미쿡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무더운 여름에도 간편하게 건강식을 요리할 수 있는 무더위 필수 주방가전이다
리큅 '미미쿡'은 기존 쿠커 제품에서는 보
쿠쿠전자가 2분기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기밥솥 부문 1위에 선정돼 6년 연속 1위 자리를 전기밥솥 명가의 면모를 입증했다.
‘국가고객만족도 (NCSI: National CustomerSatisfaction Index)’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해 매년 실시하는 서비스 품질 평가 조사다. 제품 또는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
1인 가구와 신혼부부들 사이에서는 간편하게 집밥을 조리할 수 있는 주방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종합 가전기업 신일이 15일 불 없이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 ‘멀티 쿠커’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불 대신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불 조절 없이도 간편한 요리가 가능하다. 또한 버튼 하나만 누르면 샤브샤브, 찜, 국수, 탕, 차, 보온 등
본격적인 결혼과 이사 시즌을 앞두고 디지털가전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학기 시작도 목전에 두고 있어 컴퓨터와 IT 기기 등의 수요도 높아졌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의 디지털가전 판매 현황만 살펴봐도 이러한 현상을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일주일(11~17일)간 G마켓에서 판매된 대형가전은 전주(4~10일) 대비
쿠쿠전자가 올해 프리미엄 밥솥 시장을 공략하면서 실적 성장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20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트윈프레셔’ 판매 호조에 힘입어 프리미엄 전기밥솥 매출이 전년 대비 3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윈프레셔 매출은 전년 대비 492.5% 성장했다.
쿠쿠전자는 외식 물가 상승과 함께 집밥 문화가 확산하며, 밥솥의 기
CJ ENM 오쇼핑부문이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에서 현지 유명 연예인과 협업을 통한 마케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해부터 CJ ENM 오쇼핑부문의 태국 TV홈쇼핑 합작법인 ‘GCJ’는현지 파트너사인 GMM 그래미社의디지털 지상파 채널을 통해 여성 탤런트 푸이파이(Puifai) 등 태국 유명 연예인들을 홈쇼핑 방송에
밥솥 시장 1위 업체인 쿠쿠전자가 올해 1분기 밥솥 매출이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고 밝혔다.
10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쿠쿠전자의 밥솥(IH압력밥솥, 열판압력밥솥, 전기보온밥솥) 매출은 1140억 원으로 전년도 1190억 원보다 4.7% 증가했다. 쿠쿠전자는 “5월까지의 매출 증가 폭은 이보다 더 커지고 있어 올해 밥솥 부문
주방가전기업 휴롬은 가정의 달을 맞아 23일까지 백화점과 공식쇼핑몰에서 원액기와 티포트, 멀티쿠커 등을 할인가로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공식 쇼핑몰에서는 휴롬 시그니처, 티마스터, 쿡마스터 등 프리미엄 라인 제품이 3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된다. 두 가지 제품을 묶음으로 구매할 경우 40% 할인 혜택을 제공 받는다.
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가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주방가전 및 가구 박람회인 ‘유로쿠치나(Eurocucina 2018)’에 참가한다.
밀레는 유로쿠치나에서 신개념 오븐인 ‘다이얼로그’ 오븐을 비롯해 투인원 인덕션 호브, 슬림라인 식기세척기 등 최첨단 주방가전을 전시한다. 약 363평의 규모로 3
삼성전자가 새로운 가열 기술인 ‘직화열풍’을 적용한 2017년형 ‘직화오븐’ 28ℓ 신제품과 ‘직화오븐 스팀’ 32ℓ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대용량 위주의 라인업에 작은 용량 제품을 추가해 싱글족과 신혼부부 등 소형 가구를 공략할 계획이다.
삼성 직화오븐은 조리실 상단에서 고른 열풍이 흘러 내리는 ‘직화열풍’을 적용해 조리 시간은
#서울 강남구에서 자취 중인 직장인 김나은(27) 씨는 주로 배달음식이나, 외식으로 식사를 해결했지만 최근에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간편식을 구입해 먹고 있다. 김 씨는 “혼자 살다 보니 만들어 먹는 것이 귀찮기도 하고, 남은 식재료를 다 먹지 못해 버리는 경우도 많아 요즘은 간편식을 즐겨 먹는다”며 “전자레인지에 간단하게 데우기만 하면 생선구이에서부터 불고기
인기 주방용품 업체 레녹스(Lenox)의 냄비 상품이 제품 하자로 시정 조치를 받았다.
한국소비자원은 해외 브랜드인 레녹스의 국내 공식 수입, 판매업자인 길무역에게 손잡이 탈착형 내열냄비 상품인 ‘버터플라이 메도우 비트로쿠커 1.8L 편수 냄비’의 수입·판매를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제품 구매자에게는 주의사항이 표시된 손잡이를 추가
◇ 형지에스콰이아, 창립 55주년 고객 감사 프로모션 = 형지에스콰이아가 창립 5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일부터 11월 6일까지 제화 브랜드(에스콰이아, 영에이지, 젤플렉스, 포트폴리오)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장샤를드 까스텔바쟉 제품을 증정한다. 55만 원 이상 구매 시 크로스백, 30만 원 이상 구매
LG전자는 조리시간은 빨라지고 전기 사용량은 줄인 디오스 광파오븐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모델명: ML32PW)은 스마트 인버터 기술을 탑재해 고주파의 세기를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요리 재료에 맞춰 알아서 조리해준다.
기존 정속형 제품이 일정한 세기의 고주파를 껐다 켰다 하는 것과 달리, 스마트 인버터 기술은 요리를 시작할 때는 고주파
SK케미칼의 간판 천연물신약 ‘조인스’가 천신만고 끝에 복제약(제네릭)의 위협에서 벗어났다. 적극적인 특허 전략으로 제네릭 제품의 발매 시기를 지연시키는데 성공하며 약가인하에 따른 손실을 모면했다. 무려 90여개의 제네릭과 개량신약의 발매로 속절없이 시장을 내준 천연물신약 ‘스티렌’과 대조를 보인다.
3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오는 10월1일부터 조인스의
쿠쿠전자은 올 2분기 영업이익 22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1635억 원을 기록한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6.2% 늘었다. 사업 부문별로는 가전 수출이 189억 원으로 23.3% 증가했고, 렌털 부문은 545억 원으로 25% 증가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렌털 부문 영업이익 증가
SK케미칼이 간판 의약품 '조인스'의 시장 방어를 위해 복제약(제네릭) 제품들을 대상으로 사전 견제에 나섰다. 제네릭 발매를 준비 중인 업체들에 예비 경고장을 발송, 제네릭 발매시 특허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며 압박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케미칼은 최근 조인스 제네릭을 보유한 제약사들에 협조 요청 공문을 보내 '조인스' 제네릭의 발매 계획이 있는지 여
쿠쿠전자는 자체 브랜드로 스페인에 멀티쿠커 4만대를 수출한다고 10일 밝혔다.
멀티쿠커는 기존 밥솥의 압력방식을 변형해 스튜, 고기, 찜 요리 등을 즐겨먹는 유럽인들의 취향에 맞도록 특별 개발한 제품이다. 쿠쿠전자는 스페인에 최적화된 알고리즘 기술을 통해 전용 메뉴를 탑재했다.
또한, 쿠쿠전자는 기본 모델과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능이 반영된 모델도
쿠쿠전자가 유럽 최대 규모의 독일 소비재 박람회에서 46개국 90여개 업체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쿠쿠전자는 지난 12일부터 5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전시장에서 ‘2016 암비엔테(Ambiente) 전시회’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 세계 4800여개 업체가 참석한 이번 전시회에서 쿠쿠전자는 총 4개의 부스를 운영했다. 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