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후폭풍…카드 해지·신규 발급 위축분기 기준 이용액은 반등했지만 전년 대비 감소 흐름대부분 카드사 ‘증가’와 대조…롯데카드만 역주행
외부 해킹 사고의 여파로 롯데카드의 체크카드 발급과 이용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분기 체크카드 이용금액이 대부분 카드사에서 증가한 것과 달리, 롯데카드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
iM뱅크는 서울 지역 점포 확장을 기념해 ‘더쿠폰예금’과 ‘더쿠폰적금’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지난해 말 서울 강동구 고덕동과 강남구 역삼동 지점 개점을 기념해 마련됐다. 두 상품 모두 iM뱅크 애플리케이션(앱)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다.
더쿠폰예금의 쿠폰 다운로
쿠팡이 3300만명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각종 리스크로 휘청거리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가 배송과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쿠팡을 떠나는 이른바 ‘탈팡’ 소비자를 끌어오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6일 네이버에 따르면 18일까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빠른 배송과 신선식품 장보기 혜택을 강화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N배
SSG닷컴은 월 구독료 2900원에 장보기 결제 금액의 7%를 고정 적립해주는 ‘쓱세븐클럽’을 7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심플하게 돈 버는 장보기 멤버십’을 콘셉트로 설계된 쓱세븐클럽은 업계 최고 수준 고정 적립률이 핵심이다. 원하는 일시에 배송되는 ‘쓱배송(주간·새벽·트레이더스)’ 상품 구매 시 결제액의 7%를 장 볼 때마다 SSG머니로 적립해
누빈자산운용은 글로벌 경제의 구조적 변화와 이에 따른 전략적 투자 기회를 담은 ‘2026년 채권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누빈은 약 1조4000억 달러(약 2063조7400억 원)의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 운용사다.
먼저 누빈은 올해 글로벌 채권 시장 흐름을 좌우할 핵심 요인 중 하나로 통화정책에서 재정정책으로의 전환을 꼽았다. 선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5일부터 14일까지 새해를 맞아 뷰티 행사 ‘올 뉴 뷰티 위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새로운 뷰티 루틴을 다짐하면 엘포인트(L.POINT)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롯데온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선출시 제품, 단독 기획세트 등을 한 자리에 모았다고 롯데온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키엘, 겔랑, 지방시
가상자산·부동산 등 8개 영상 순차 게시…계열사 전문가 16인 참여
KB금융그룹은 올해 경제 및 자산 시장 전망과 고객별 맞춤형 투자 전략을 담은 ‘KB 인베스터 인사이트 2026(KB Investor Insights 2026)’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KB 인베스터 인사이트’는 매년 초 그룹의 투자 역량과 인사이트를 집약해 개인 투자자에게 제공하
KG모빌리티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의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MUSSO)’를 5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새로워진 무쏘는 ‘더 오리지널(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전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 대한 폭언·갑질 논란이 확산하면서 기획처 내부도 어수선한 분위기다. 보수진영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했던 이 후보자가 정부의 확장재정에 대한 입장을 언급하기도 전에 소위 '내란 옹호' 논란부터 갑질까지 과거 전력이 발목을 잡고 있어서다.
3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이 후
2025년 11월 온라인쇼핑동향
지난해 11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24조 원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2024년 11월 온라인쇼핑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4조1613억 원으로 1년 전보다 6.8% 증가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17년 이래 가장 큰 규모로, 총 거래액이 24조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SSG닷컴이 8일 정식 출시를 앞둔 새 멤버십 서비스 ‘쓱세븐클럽’의 공식 캐릭터 모델 ‘쓱칠이’를 2일 공개했다.
쓱칠이는 멤버십의 핵심 혜택인 7% 적립을 상징하는 ‘7잎 클로버’를 의인화한 캐릭터로, 복잡한 것을 지양하고 직관적인 실익을 추구하는 멤버십의 정체성을 대변한다.
현재 쓱세븐클럽은 론칭 전임에도 불구하고 업계
소상공인·자영업자 생존의 최후 보루인 노란우산공제의 폐업공제금 지급 규모가 지난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전망된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高(3고) 쇼크에 인구감소와 소비 패턴 변화 등 구조적인 요인이 더해지면서 이들의 경영난이 한계상황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0만 폐업 시대'에 소상공인들의 위기가 골목상권과 지역 경제를 흔드는 위협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은 1일 "지난 2월 더불어민주당의 모 의원이, 당시 이재명 대표가 '집권하면 국무총리를 맡아달라고 유승민한테 전달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 대표 뜻 맞느냐고 확인하니까 거듭 맞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나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다'고 얘기했다"고 말했
신세계와 롯데, 현대 등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 첫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이 새해를 맞아 2일부터 ‘신세계 페스타’를 개최한다. 전국 13개 점포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패션·잡화·리빙 등 3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굿복데이(Good 福
소상공인 업계의 2025년 10대 뉴스에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전담차관 신설 등이 선정됐다.
소상공인연합회는 31일 민생회복 쿠폰 등을 선정한 2025년 소상공인 10대 뉴스를 공개했다.
소공연은 “2025년 소상공인 업계는 폐업자 100만 명 돌파와 역대 최고치의 대출 연체율이라는 유례없는 위기 속에서도 정부의 과감한 민생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보상안에 부제소 조건을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 대표이사는 31일 개인정보 유출 관련 국회 연석 청문회에서 쿠팡이 이번 보상안을 악용해 부제소 합의나 추후 소송ㆍ분쟁에서 배상액을 줄이는 등 유리한 방식으로 끌고 가려는 것 아니냐는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질타에 "보상안에 부제소합의 등 조건이 없다"고 밝혔다
부제소 합의 포함 가능성 경고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피해 보상으로 1인당 5만 원 상당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이용권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법무법인 일로는 29일 집단소송 참여자 카페를 통해 "이번 보상안은 직접적인 피해 회복을 위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은머리 외국인 김범석은 한국을 식민지 내지는 후진국으로 여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청문회를 하는 동안 내내 들었던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5만 원’이라고 적어놓은 5000원 짜리 쿠폰 좀 던져주면, 한국 소비자들이 좋아서 잠잠해질 거라 착각한다”며 “한국인들이
SK텔레콤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T멤버십 혜택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SKT는 신년 한정 T멤버십 신규 가입 혜택을 비롯해, T day, 0 day 등 다채로운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새해 첫 달부터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1월 1일부터 15일까지 T멤버십에
공영홈쇼핑이 새해를 맞아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31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부터 15일까지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에서 ‘새해에는 말이야’ 이벤트가 열린다. 새해 소원 댓글을 남긴 작성자 전원에게 2000원 쿠폰을 지급하는 행사다. 쿠폰은 계정(ID)당 1장씩 발급되며, 2만 원 이상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