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방송가 트렌드 중 하나는 셰프의 활약이었다. ‘먹방’은 인기에 힘입어 직접 음식을 만드는 ‘쿡방’으로 진화했다. 셰프와 엔터테이너를 결합한 ‘셰프테이너’라는 신조어도 등장했다. 이에 따라 백종원, 최현석, 오세득 등 셰프들의 스타화가 급격히 진행됐고, SBS ‘백종원의 3대 천왕’, tvN ‘집밥 백선생’, ‘수요미식회’, JTBC ‘냉장고를
'마담들의 은밀한 레시피' 어떤 예능이야? 김새롬-오세득 진행하는 쿡방
첫 방송을 앞둔 MBC에브리원의 새 예능 '마담들의 은밀한 레시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마담들의 은밀한 레시피'는 각국 주한 대사부부가 그들 나라의 대표 음식을 직접 만들어 출연진에게 대접하고, 출연진은 대사관저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함께 나누어 먹는 글
요즘 대한민국은 바야흐로 디저트 전성시대! 전 세계 어디를 가도 한국, 그중에서도 서울만큼 전 세계의 다양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곳은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디저트 열풍은 어디서 시작됐을까? 먹스타그램, 쿡방 등 미디어의 분위기 조성 탓도 있겠지만 그 내면에는 인생의 쓴맛을 달콤함으로 중화하고 쓰린 가슴을 잠시나마 달래기 위함이 아닐까? 실제로 장기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과의 결혼 전 데이트를 추억하며 인천 생갈비집을 찾았다.
3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는 인천 생갈비 맛집을 찾은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인천에 위치한 맛집을 방문해 "와이프랑 연애할 때 왔던 곳이다. 내가 결혼한지 3년 됐나? 왜 남한테 물어보지"라고 농담했다.
이어 그는 "결혼 직전에 아
백종원이 군포 등갈비집으로 맛집 탐험에 나서 화제다.
3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는 군포에 위치한 등갈비 맛집을 탐험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주문하던 중 돼지껍데기도 추가로 시키며 "돼지껍데기엔 소주인데"라며 제작진에게 호소의 눈빛을 보냈다.
그러나 백종원은 소주대신 물을 마시며 "소주라고 생각하고 먹
“충분한 끼와 재능이 있어 나이만 먹으면 스타가 될 수 있다.” “흠잡을 데 없다. 당장에라도 데뷔하면 스타가 될 수 있다”…극찬의 행렬이 이어진다. 수십만 명이 참가 신청을 한 오디션 프로그램 풍경이다.
셰프의 화려한 불 쇼와 함께 눈길을 사로잡는 음식들이 선을 보인다. 셰프의 현란한 동작과 함께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한 진기한 요리들이 만들어진다
최근 ‘혼밥족’이라는 신조어가 나왔다. 나홀로 식사를 하는 이들을 가리키는 ‘혼밥족’은 말 그대로 ‘혼자 밥 먹는 무리[族]’라는 뜻이다. ‘2014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혼자 점심을 먹는 것으로 집계됐다. 혼자 밥 먹는 풍경이 더 이상 어색하거나 이상할 것 없게 되었다. 밥을 먹는 목적이 건강과 배를 채우기 위한 것만은
카카오는 다음 애플리케이션과 다음 모바일(m.daum.net)의 첫 화면을 추가로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다음 앱과 모바일은 이번 2차 개편에서 ‘홈앤쿠킹’, ‘여행맛집’, ‘남녀공감’ 탭등 주제별 탭을 신설했다.
홈앤쿠킹 탭은 지난해 인기를 모았던 ‘먹방’, ‘쿡방’을 넘어 집을 수리 및 개조하는 ‘집방’, 반려동물과의 생활을 다룬 ‘펫방’ 등으
“무언가를 곁에 두고 싶은 것들이라고 할 수 있다. 숨겨진 의미나 속임수를 캐낼 필요 없이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것들이다. 사용하다 보니 아름다워지는 아름다움, 매일 일상에서 느끼는 아름다움, 오래가는 아름다움이다. 이것이 슈퍼노멀 이다.”(재스퍼 모리슨) “슈퍼노멀은 너무나 평범하면서도 우리에게 기대에 어긋나는 놀라움을 준다.”(후카사와 나오토) ‘평
이경규가 무한도전 방송 중 두둑한 지갑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의 미래를 예측하고, 과거를 진단하는 ‘예능총회’가 열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나는 라면을 만든 사람이다. 쿡방의 원조는 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김구라는 "라면을 만든 게 아니라 라면의 한 종류를 만든 거죠"라고 이경규를 몰아
케이블채널 tvN이 개국 10주년 기념 캐치프레이즈와 특별 로고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006년 10월 9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은 올해로 개국 10주년을 맞이했다. tvN은 10년 동안 방송 콘텐츠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며 참신하고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
이에 tvN은 개국 10주년을 기념하는 캐치프레이즈를 ‘티비엔 티비텐’으로 정하
2015년 코스닥 시장은 셀트리온을 필두로 한 바이오 업체와 카카오를 대장으로 한 미디어 콘텐츠첨단기술 업체들이 이끌고 있다. 코스닥 시장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은 9조4000억원 수준이다. 지난해 잠시 선두를 탈환했던 카카오는 6조7000억원 수준으로 2위에 머물고 있다.
셀트리온은 2009년 정부의 바이오시밀러 지원 정책의
2015년 광고업계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과 쿡방(요리하는 방송)의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CF스타들이 등장한 해였다. 특히 가족 같은 친근한 이미지의 광고 모델들이 브랜드 이미지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쏟아지는 광고의 홍수 속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큰 지지를 받은, 2015년을 빛낸 CF스타를 소개한다.
◇순수한(pure
삼성패션연구소가 29일 2015년 10대 패션 산업 이슈와 2016년 패션 시장을 전망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2015년은 상반기 메르스 악재와 함께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불안감이 고조됐다. 패션 시장은 성장을 주도하던 아웃도어 시장이 크게 둔화됐고, 두자릿수의 성장률을 자랑하던 SPA도 성장세가 주춤했다.
이처럼 대부분의 산업에서
‘진짬뽕’으로 프리미엄 라면 시장을 평정한 오뚜기의 입가에서 미소가 떠날 줄 모른다. 연이은 호실적 전망에 주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치도 쑥쑥 오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뚜기는 전 거래일 대비 2.3% 상승한 120만원에 장을 마감했다. 올초 48만원이던 주가가 150% 급등한 것이다. 이같은 상승세는 라면 부문 성장, 쿡방 열풍으로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구리의 떡볶이 맛집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3대천왕'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메뉴, 떡볶이의 2탄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구리의 15년 전통의 국물떡볶이 맛짐 'ㄱ식당'을 찾았다. 먼저 백종원은 "국물 떡볶이는 숟가락으로 떠먹어야 한다"며 숟가락으로 먼저 한 입 떠 마셨다.
‘3대천왕’ 백종원이 군산 떡볶이 가게에서 황당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25일 방송된 SBS ‘3대천왕’에서는 백종원이 군산에 한 떡볶이 집을 찾았다. 해당 가게는 단골들의 재능기부로 꾸며진 집이라 모두의 시선을 모았다.
백종원은 주인으로 보이는 한 사람에게 메뉴를 주문했다. 자연스레 주문을 받고 떡볶이에 대해 설명을 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손
백종원이 떡볶이 맛에 푹 빠졌다.
2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떡볶이 3대천왕이 공개됐다.
서대문 떡볶이 맛집을 찾은 백종원은 ‘국민학교’의 추억을 떠올리며 지금은 직접 담근 장이 아니기 때문에 떡볶이 맛이 다르다며 먹다 남은 떡볶이를 싸가기도 했다.
백종원은 도너츠 달인의 집에서 도너츠 먹방을 선보인 뒤 두 번째 맛집을
2015년 한 해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먹고 마셨다. 1월의 야심찬 다이어트 계획은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는 신제품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12월인 지금 나에게 남은 건 5kg의 지방뿐이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한 해 동안 잘 먹었으면 됐지 뭐.
지난 일 년 동안 나의 식도와 위장을 훑고, 지금은 내 뱃살에 안착한 먹
지난해 관찰 예능이 대세였다면 올해는 쿡방 예능의 전성시대였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쿡방 예능의 판을 키웠다. 15분 만에 셰프들이 게스트들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 내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짧은 시간에 화려한 요리가 탄생되는 과정과 개성 넘치는 셰프들의 캐릭터가 재미를 주며 쿡방을 대표하는 간판 프로그램으로 올라섰다.
여기에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