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1등은 없다.”
영원히 방송가 선두주자로 머무를 것만 같았던 지상파 채널들이 올해 부진을 면치 못했다. tvN과 JTBC가 방송가 트렌드를 이끄는 새로운 주자로 급부상했고, 이들은 올 한 해 지상파를 위협할 정도로 성장했다.
높은 품질의 드라마와 유행에 민감하고 신선한 예능프로그램의 탄생, 과감한 편성 도전과 더불어 TV외 기기를 통한 영
최근 쿡방 열풍에 힘입어 주방 인테리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과거에는 음식을 만드는 곳과 먹는 곳이 구분되어 있었다면, 오늘날엔 부엌이 포함된 다이닝 룸 개념이 생기는 등 주방 인테리어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공간활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 좁은 공간에서도 멋진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아일
유재석, 유아인, 황정음이 올해를 빛낸 최고의 개그맨, 영화배우, 탤런트로 선정됐다.
한국 갤럽이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3주간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개그맨과 영화배우, 탤런트를 조사한 결과 유재석, 유아인, 황정음이 각 부문 1위를 차지해 2015년 최고의 스타로 자
엄지족들의 간편가정식 구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16일 이마트가 올해 간편가정식 매출을 분석한 결과, 이마트몰의 간편가정식 매출 증가세가 이마트 매장보다 월등히 높은 것은 물론, 전체 매출에서 간편가정식이 차지하는 비중도 이마트몰이 더 높게 나타났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이마트몰 간편가정식 매출은 전년대비 43.7%나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 현장을 누비는 방송작가들은 2015년 올 한해 방송가 뉴스로 어떤 것을 꼽았을까. 최근 발행된 ‘방송작가’ 12월호에는 ‘방송작가가 뽑은 2015 방송가 10대 뉴스’를 게재했다.
방송작가들이 선정한 올해 10대 뉴스 중 하나는 최근 들어 ‘진짜 사나이’ ‘무한도전’ ‘꽃보다 할배’ 등 한국 예능 프로그램과 포맷의 중국 수출과 제작진의 중국 진
2015년, 을미년 올 한해 시청자들에게 가장 즐거운 웃음을 선사한 예능 스타는 누구일까. KBS, MBC, SBS 등 방송 3사의 연예대상 후보들을 살펴보면 그 윤곽이 드러난다.
올 한해 예능 프로그램 판도는 격변했다. 1인 미디어와 지상파TV의 결합, 쿡방의 강세, 음악 버라이어티의 부상, 복고코드 인기, 예능스타보다는 예능포맷의 경쟁력 상승 등이
“오늘은 뭐 먹지?”, “여기 맛집이 어디지?”라는 질문을 들었을 때 대다수는 휴대전화를 먼저 들 것이다. 아마도 휴대전화에 있는 검색 애플리케이션(앱)에 ‘맛집’을 입력하거나, 맛집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앱을 실행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현재 ‘맛집’, ‘먹방’, ‘쿡방’이 유행하는 시대다. 시대 분위기에 따라 ‘식신’ 앱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올해 주방용품.가전업계는 '집밥 열풍'에 이어 '쿡방'의 인기까지 더해지면서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에 맞춰 해당 기업들은 관련 가전제품들을 발빠르게 쏟아냈다. 특히 커지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스타 셰프를 모델로 내세우는가 하면, 한국 맞춤형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쿠쿠전자는 올해 3.4분기 매출액
나인뮤지스의 털털한 매력이 공개된다.
4일 아프리카TV는 8인조 걸그룹 ‘나인뮤지스’ 4일부터 2주간 매일밤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되는 ‘데일리나뮤(afreeca.com/daily9muses)’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데일리나뮤는 지난 2010년 데뷔한 나인뮤지스가 그간 꽁꽁 숨겨뒀던 매력을 샅샅이 해부하는 프로그램이다. 4일 밤 10시 시작되는 첫방송
경기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요리를 도와주는 주방가전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3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한해 동안 판매된 핸드블렌더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했고, 채소, 고기 등을 갈거나 반죽할 수 있는 푸드프로세서 매출도 100% 늘었다. 또 가정에서 취향대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의 인기와 함께 에스프레소머신과 커피 캡슐의 매
2015년 을미년 한해도 저물어가고 있다. 올 한해 대중문화는 어떠한 트렌드가 눈길을 끌고 대중에게 호응을 얻었을까.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대중화와 1인가구의 급증, 경기침체와 취업난, 통신과 인터넷, 디지털 기술의 발전 등 다양한 이유로 등장한 트렌드가 올 한해 대중문화를 강타했다. 올 한해 대중문화에 두드러진 흐름으로 대중의 관심을 끈 것은 스낵 컬
[e기자의 그런데] YS가 100인의 스타 1위에 오르던 그때, ‘응답하라 1993’
이 사진 본 적 있으십니까? 1993년 당시 책받침입니다. 책받침이 뭐냐고요? 독서대냐고요? 10대라면 모를 수도 있겠네요. 세대 차이겠지요. 천천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990년대 공책은 질이 좋지 않았습니다. 표면은 거칠거칠하고, 종잇장은 얇았죠. 날카롭게 깎
올해 카카오 검색 서비스에서 가장 화제가 된 단어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는 26일 자사 서비스(다음·카카오) 내 올해의 검색어 순위를 영화·인물·방송·사건·신규·최다 등 6개 카테고리별로 발표했다.
메르스는 올해의 신규 검색어와 사건 검색어 2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국내에 첫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나오
#1. “고향이 그리워도 못 가는 신세…비 오는 데 전화도 안 받네. 워런 도사님 거기는 어디야?” BJ(Broadcasting Jockey) 오작교가 노래를 부르다 말고 혼잣말을 하다가 채팅창을 보며 대화를 한다. 아프리카 TV 최고령 BJ 진영수(74) 씨의 최근 인터넷 1인 방송이다.
#2. BJ 슈기(최슬기‧21)가 떡볶이 네 개를 한꺼번에 입
12월에 가장 잘 팔리는 술은 뭘까. 연간 매출액 기준으로는 맥주, 소주, 와인 순으로 높지만, 12월에는 와인 매출이 소주를 크게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가 지난해 자사 주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연간 전체 주류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맥주(50.7%), 소주(16.6%), 와인(13.3%), 양주(11.7%) 순이었지만, 12월에는 맥주
최근 방송가에 요리프로그램, 일명 ‘쿡방’의 인기가 지속됨에 따라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요리하는 남자를 ‘섹시하다’고 표현한 ‘요섹남’도 화제의 키워드. 이에 단순한 집밥 요리는 물론 전문 레스토랑에서나 맛볼 수 있었던 어려운 요리까지, 일반인들도 요리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 같은 도전의 최종 완성은 ‘스테이크
‘구원의 밥상’ 강예빈이 남심을 흔드는 애교를 발산해 화제다.
12일 방송하는 채널A 신개념 쿡방 프로그램 ‘구원의 밥상’ 녹화에서는 MC 박지윤과 강예빈의 애교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탤런트 김애경은 젊게 사는 방법 중 하나로 애교를 꼽았다. 김애경은 “식사 할 때 ‘자기야~ 먹어봐’하면서 먹여준다”며 애교 시범을 보였다.
박지윤은 “
에이프릴 소민이 갑작스럽게 탈퇴 소식을 알렸지만 지금까지 출연해왔던 리얼리티 프로그램에는 계속 출연할 전망이다.
9일 방송된 네이버 브이앱 리얼리티 프로그램 '에이프릴이 간다-Ep.11'(에이프릴의 본격 리얼 먹방+쿡방)에서는 앞서 이날 탈퇴 소식을 알린 소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에이프릴이 간다'의 소민
2015년 올해 대중이 가장 선호하는 TV광고모델은 누구일까. 브랜드 38연구소(소장 박문기)가 지난 10월1~12일 1088명을 대상으로 TV광고 모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재석이 지난해에 이어 1위에 올랐다. 유재석의 뒤를 이어 전지현 김연아 수지 김수현이 2~5위를 차지했다. 이들 다음으로 김태희 이영애 주원 이승기 하정우가 10위안에 포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