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썸머 바캉스 이벤트= 롯데백화점이 ‘롯데아울렛과 떠나는 썸머 바캉스’를 테마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8월 9일(일)까지 롯데아울렛 전점에서 진행되며, 아웃렛 인근에 있는 관광지와도 연계해 방문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유통업계는 물론 아직 침체되어 있는 관광업계의 붐업을 위해, 관광지와의업을 통
◇롯데하이마트, 전국동시세일 마지막 주 풍성= 롯데하이마트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2015 상반기 총결산 전국동시세일’ 마지막 주를 맞아 전국 438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다양한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TV 등 다양한 품목을 선정해 할인 혜택과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2015년 상반기 인기 가전제품을
캐리어냉장은 밀폐형 냉동기 부문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300% 상승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지난 1월 출시한 캐리어 저소음 밀폐 냉동기는 약 20% 저렴한 가격에도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소음을 일반 대화 수준인 58dB으로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냉동기 설치 폭은 기존 대비 약 35% 줄였고, 무게는 85Kg로 초경량을 실현해 공간 활
◇백화점 세일 2주차… 더 다양하게 더 세게= 백화점 업체들이 여름 정기세일 2주차에 들어갔다.
현대백화점은 전국 14개 점포에서 12일까지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은 지난해에 비해 세일 기간을 보름 가량 줄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은 세일 기간을 대폭 줄인 만큼 세일의 질을 높이기 위해 상품의 물량을 2배 이상 확대했고, 세일 첫
◇지오다노 2015 썸머세일 시작= 글로벌 SPA 브랜드 지오다노(GIORDANO)가 3일부터 19일까지 2015 S/S 대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2015 썸머 세일(Summer Sale)’을 실시한다.
이번 ‘2015 썸머 세일’에서는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티셔츠(T-Shirts)’와 ‘쇼트 팬츠(Short Pants)’
도심 속에서 액티브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호텔 야외수영장이 속속 개장하고 있다. 호텔가에서는 야외수영장 이용과 함께 하루 동안 호텔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서머 패키지를 선보이며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신라호텔은 초여름 밤 야외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문라이트 에디션’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문라이
LG전자는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 ‘월드 IT 쇼(World IT Show: WIS) 201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720㎡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OLED TV’, ‘슈퍼 울트라HD TV’ 등 프리미엄 TV, ‘G4’, ‘어베인’ 등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전략 스마트
서울에 소재한 아동양육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실시된 가운데 이번 점검에 보건복지부 문형표 장관도 직접 참여해 모의 소화훈련 등에 참여했다.
복지부는 24일 문형표 장관이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꿈나무마을(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시설 안전관리 실태 파악을 위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은평구소방서, 서울도시가스 등 관련기관
[종목 돋보기] 파라텍이 소방설비 관련 신제품 개발을 통한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라텍은 국내 스프링쿨러 점유율 50%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다.
8일 파라텍에 따르면 이 회사는 기존 T형 스프링클러를 개선해 성능 및 경쟁력을 강화한 제품의 개발을 완료했다. 또 UL(미국안전인증)과 FM(미국방폭인증) 기준에 적합한 T형 스프링클러를 개발
한라비스테온공조가 인도 구자라트주 사난드(Gujarat Sanand) 지역에 신규 공장 가동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공장은 열교환기, HVAC, 에어컨 시스템 등 자동차용 열 관리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총 대지면적이 8890㎡(약 2689평)이며 연간 생산 규모는 약 200만 대로 향후 2배 이상 생산 능력 확대가 가능하다.
한라비스테온
보다 편리한 서울 도심생활을 위해 첨단시스템으로 주거 만족도를 높인 고급 복합주거단지가 나온다. 현대건설·SK건설·포스코건설이 서울 성동구 왕십리뉴타운 3구역에서 선보이는 ‘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가 바로 그 주인공. 이 아파트는 상품 컨셉트를 ‘Urban Convergence Life(도시에서의 편리한 삶)’으로 정하고 기존 복합주거단지의 장점은
LG전자는 10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에서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는 ‘웹OS’를 탑재한 디지털 사이니지 및 호텔 TV, 투명 디스플레이, 미러 디스플레이 등 레스토랑, 교육기관,
미국 뉴저지 허드슨 강변 에지워터의 고급 아파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특히 이 지역에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CNBC는 21일(현지시간) 오후 4시30분경 에지워터의 고급아파트인 아발론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화재는 허드슨 강 건너편의 록펠러 센터에서도 보일 정도의 대규모 화재로
정부가 6층 이상 건물에 의무적으로 스프링쿨러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했다는 소식에 파라텍 주가가 강세다.
15일 오전 9시1분 현재 파라텍은 전 거래일보다 13.84% 오른 5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정부와 새누리당은 건물 높이가 10층 이하일 경우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를 예외로 한 현행법을 고쳐 6층 이상 건물까지 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정부와 여당은 14일 회의를 열고 지난 10일 의정부 화재 참사와 관련해 건축물 안전 기준을 강화하는 등의 대책을 큰 틀에서 마련했다.
새누리당 제4정조위원장인 김성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당정협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합의안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호영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조원진 김성태 홍일표 이현재 의원이 참석했다. 정부에선 박인용 국민안전처
국토교통부가 지난 10일 경기 의정부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아파트 화재사고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국토부는 30층 이상 고층 건축물에만 불에 타지 않는 외벽 마감재료를 사용하도록 한 현행 건축 기준과 스프링쿨러 설치 대상 기준 등에 대해 전문가 의견 청취와 국민안전처 협의 등을 거쳐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
캐세이패시픽은 온도에 민감한 제품이나 제약품목 등을 보다 안전하게 관리·운송하기 위해 독일의 유명 항공 화물 장비 회사인 도카쉬(DoKaSch) 사와 컨테이너 임대계약을 맺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15년 1분기부터 캐세이패시픽의 전 항공 네트워크에 반영될 예정이다.
도카쉬사는 섬세한 온도 관리가 필요한 항공화물 대상으로 최첨단 기술을 통해
삼성전자가 이익이 갈수록 줄어드는 스마트폰을 넘어서는 ‘넥스트 빅 싱(Next big thing)’으로 ‘사물인터넷(the Internet of things)’에 베팅하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소개했다.
사물인터넷은 카메라와 전화 심지어 도로에 이르기까지 모든 다양한 기기와 시스템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런 시도가 성공하면 앞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오는 8일부터 전국 181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고객 감사 대잔치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수도권과 중부권에서, 22일부터 28일까지는 영ㆍ호남권, 제주권에서 진행된다.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5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 5000원권, 아이스쿨러백, 킵프리저, 주방용 비닐팩 3종 세트
크라이슬러코리아는 지프(Jeep) 브랜드의 중형 SUV 올-뉴 체로키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계약건 수 400대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올 뉴 체로키는 출시 이후 187대가 판매 완료됐다. 지금 당장 계약해도 차량 인수까지 최소 1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올-뉴 체로키 선전에 힘입어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의 9월 판매 실적은 563대로 전달(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