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지하 3층~지상 11층 규모의 케이스퀘어데이터센터 가산을 준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람코자산운용의 투자개발로 2022년 7월 착공한 이 프로젝트는 연면적 4만1214㎡로 양옆은 기존의 건물로 한 면은 철도로 둘러싸인 제한된 부지에 첨단설비를 집약적으로 구축한 도심형 데이터센터다.
데이터센터는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인공지능(AI) 가전제품이 나란히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TV, 스마트폰 등 10개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제품의 환경 개선 효과를 전문가와 소비자가 직접 평가해 선정
BS한양은 7~8월을 '혹서기 안전보건 특별대응 기간'으로 지정하고,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2일 밝혔다.
BS한양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올해 평년 대비 심한 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집중 관리 대상은 △고령자(65세 이상) △기저질환자(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부산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바가지요금 OUT, 관광 불편 ZERO'를 기치로 관광 불편 해소에 나섰다.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역대급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글로벌 관광 허브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 다지기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부산시는 17일 박형준 시장 주재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광수용태세 점검 및 공동 결의대회'를 열고, △바가
“올 여름 너무 더워서 집에서 홈캉스 하려니 새 홈웨어가 필요해졌네요.”
직장인 홍지수 (33)씨는 올 여름 휴가를 집에서 보내기 위해 폭염 대비용 잠옷을 새로 장만했다. 면에 주름 가공을 한 ‘요루면 원단’의 민소매 잠옷을 택했는데, 요루면 소재는 땀 흡수력과 통기성이 우수해 특히 인기 제품이다. 홍 씨처럼 올 여름 역대급 폭염과 장마를 피해 집에
이재준 수원시장이 1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여름철 극한 폭염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공직자들이 무더위 쉼터 등 폭염대비 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꼼꼼하게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 시장은 “폭염대책을 아무리 잘 수립해도, 실제 현장 상황은 다를 수 있다”며 “각 부서에서 담당하는 폭염대비 시설현장을 방문해 원활하게 운영
쿠팡로지스틱스, 13일 송파캠프서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급SPC그룹, 각 계열사 냉풍조끼 등 장비 지급 및 쿨링룸 운영홈플러스,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유통업체들이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위한 대비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와 위탁배송업체는 배송업체 소속 배송기사(퀵플렉
정부가 여름철 폭염에 대응한 조선업계 현장 안전 조치를 점검하고, 조선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박동일 제조산업정책관 주재로 ‘K-조선사·기자재사 상생 간담회’를 열고 △하절기 조선소 안전대책 △K-조선 성장전략 △한미 조선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선업계는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17일부터 23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비클린(BeCLEAN)’ 팝업스토에서 ‘셀베인 코스메틱’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6월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성황리에 종료된 첫 팝업스토어에 이은 두 번째로 소비자 체험형 공간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쿨링 생리대‧풋샴푸' 등 제품 다양화
연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을 넘나들면서 체온을 낮춰줄 수 있는 쿨링제품들이 폭염 특수를 맞고 있다. 유통업계 역시 이에 발맞춘 다양한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15일까지 무신사뷰티의 여름 스킨케어 제품 중 몸에 뿌려 체온을 낮춰주는 바디미스트 매출 규모가
태권도문화축제서 볼거리 놀거리 풍성…이색 복합축제
'강원·춘천2025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13일까지 진행되며 태권도의 정신과 문화, 예술, 관광이 융합된 국제 복합축제로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50개국에서 3500여 명의 국내외 선수들이 참가한다. △월드컵팀챔피언십 △다이내믹태권도 △시범경연&격파
때 이른 폭염이 전국을 덮치면서, 철판과 밀폐된 구조물 사이에서 작업해야 하는 조선소 현장도 초 비상 상태에 들어갔다.
울산·거제·부산 등 주요 조선소들은 냉방 장비 확충, 작업시간 유연화, 건강관리 체계 강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혹서기 대응에 나서고 있다.
울산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 체계적 매뉴얼로 폭염 차단
HD현대중공업은 조선소 내 선박 블록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전국 310여개 매장에서 ‘쿨링 가전 세일’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여름 무더위를 대비할 수 있는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가전, 시원한 음료를 만들 수 있는 믹서기 등 주방가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하이마트에 따르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에어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잠시만 서 있어도 어지러워요"
35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는데요. 정부와 지자체는 폭염경보에 연일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경고를 알리고 있죠. 흔히들 '더위를 먹었다'고 표현하는 온열질환. 특히 일사병과 열사병의 경계를 놓치면 생명까지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일사병과 열사병, 어떻게 다른지 아시나요? 열실신, 열피
역대급 폭염이 서울을 강타한 가운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는 서울시 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총 21억 원 규모의 폭염 대응 지원에 나섰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서울시 13개 자치구 및 각 지역 협력기관과 함께 혹서기 대응을 위한 5억2000만 원 상당의 '여름나기 키트' 총 7190개를 제작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번 키트는
호반건설은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활동과 함께 안전관리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호반건설은 9월까지 100일간 온열질환 예방 31 STEP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캠페인 내용은 △체감온도 31도 이상 시 그늘에서 휴식(Shade) △체온 및 건강상태 확인(Temperature) △전해질 및 수분보충
이마트가 LG생활건강과 함께 4000원대 초저가 화장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는 7일부터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 히알루론 판테놀’ 4종(토너/세럼/크림/선크림)을 각 4950원에 단독 판매한다.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 히알루론 판테놀은 제형이 촉촉하고 산뜻해 여름철 부담없이 수분 관리를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전제품 피부 자극 테스트
광주시가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살수차 등을 운영한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속되고 있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시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호대책을 추진한다는 것.
신체적 취약계층인 노인·장애인·기저질환자에게는 생활지원사를 통한 일일 건강확인과 냉방용품을 지원한다.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에게는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물류업계 최초로 전국 서브허브 등에 ‘차폐식 대형 냉방 구역’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분류작업, 프레시백 세척 등 업무가 일정 공간에서 밀집해 이뤄지고 있는 특성을 고려해 작업 구역에 ‘냉기 유출 방지 커튼’ 및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 냉기 유출을 최소화하는 등 냉방 효과를 배가하는 조치다.
시몬스는 서울 광진구 군자동에 '시몬스 맨션 광진점'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시몬스 맨션은 시몬스 본사에서 인테리어, 진열제품, 홍보 등 매장 운영과 관련한 제반 비용을 100% 지원하는 위탁 판매점이다. 광진구 내 유일한 시몬스 침대 매장으로 가전매장과 대형마트가 들어선 핵심 상권에 자리잡았다.
매장에는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제품인 '뷰티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