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부터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온열질환 ZERO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온열질환 ZERO 캠페인은 ‘전 직원이 함께하는 Safety &Health’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모든 현장 근로자 및 협력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금호건설의 모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국내 바이오 업계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이 주관하는 안전 분야 최고 권위 상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안전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3년에 최고 부문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최대 바이오 의약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고용노동부는 11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내 협력사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인천 송도 내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협력사로부터 안전보건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혹서기 온열질환을 포함해 사업장의 안전 보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DL이앤씨는 현장 근로자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DL이앤씨는 4월부터 회사가 운영하는 국내 모든 현장에서 ‘근로자와 함께하는 위험요인 찾기’ 캠페인을 벌였다. 우수 현장으로 선정된 곳은 근로자를 위해 커피차가 배달됐다. 우수 근로자와 협력업체에는 포상이 제공됐다.
회사는 현장 근로자들로부터 현장 안전 관리에 힘쓰는 ‘안전 히어로’ 추
불볕더위에 꿉꿉한 장마까지 이어지니 심신이 지치는 건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다. 우리집 댕댕이와 냥냥이가 여름철 축 늘어지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이색 아이템을 소개한다.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본격적인 된더위가 시작되면서 땀 배출이 어려운 반려동물의 체온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럴 때 강아지 전용 ‘쿨조끼’를 입
기상청이 오는 25일까지 체감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역대급 폭염’을 예상한 가운데, 지자체들이 양산 대여, 생수 나눔, 쿨링 의자 등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대책 마련에 한창이다.
무더위가 시작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온열질환자가 이미 지난해보다 1.3배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