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 이후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SK쉴더스가 균등배정 방식을 늘리며 IPO 흥행 물꼬를 다시 튼다. 원스토어와 현대오일뱅크, 교보생명, 쏘카 등도 줄줄이 상장 준비에 나서며 주춤했던 IPO 시장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를지 주목된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쉴더스는 최근 정정 제출한 증권신고
SK쉴더스는 21일 증권신고서를 정정 제출하고 내달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SK쉴더스는 이번 정정을 통해 투자위험요소를 명확하게 공지하고, 비교기업을 일부 변경했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기존 비교기업 5개(ADT Inc., 에스원, 안랩, 알람닷컴, 퀄리스) 중 ADT와 알람닷컴, 퀄리스 대신 싸이버원과 대만 세콤을 비교기업군에 포함
지니언스가 IBM, 시스코, 팔로알토네트웍스, 퀄리스, 테너블 등 글로벌 벤더와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사이버 위협에 공동 대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협력 분야 역시 취약점 관리, SIEM, SOAR 등 차세대 보안 분야로 넓어졌다.
사이버 위협이 진화하면서 단일 보안 솔루션으로 위협을 대응하기 위한 충분한 정보를 획득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KCC시큐리티는 취약점 관리 솔루션 회사인 퀄리스와 VAS 한국 총판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달 PCI보안표준협회(SSC) ASV테스트를 통과해 국내 최초로 이 부문 권한을 획득했다.
퀄리스의 솔루션인 QualysGuard는 SaaS방식을 채택해 관리, 분석 외에도 보고서 부분까지 한번에 해결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