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업 목적에 자율주행 관련 사업들을 추가한 에이치엔티가 새 보드진 영입을 확정 짓고 본격 신사업을 시작한다.
에이치엔티는 30일 임시주총회를 통해 신규 총괄 회장 겸 사내이사로 티에리 모린(Thierry Morin) 발레오 전 CEO 겸 회장을 선임하고 29대 캐나다 퀘백 수상 ‘장 샤레(Jean Charest)’외 3인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홈쇼핑업계가 설 명절 직후 곧바로 ‘포스트 설’ 마케팅에 돌입한다. 명절 연휴 동안 제사상 차리기, 손님맞이 등 중노동에 지친 주부들이 명절 증후군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보상받으려는 심리가 크기 때문에 이들을 겨냥한 화장품 및 의류 등 패션ㆍ뷰티와 여행상품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롯데홈쇼핑의 경우 지난해 추석 다음날(9월 25일)에 선보인 ‘김정문 알
롯데홈쇼핑이 설 연휴 기간 피로를 해소하려는 고객들을 겨냥해 미주, 동남아, 울릉도∙독도 등 국내외 인기 여행상품을 집중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내달 5일 오후 5시 40분 3∙1절 100주년 기념 ‘울릉도-독도 관광 상품(20만원대)’을 판매한다. 울릉도, 독도는 TV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아름다운
추위로 몸이 움츠러드는 계절이 왔다. 그 만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 또한 풍성한 계절이 겨울이다. 여행사 KRT는 겨울을 화려하게 물들이는 세계 3대 겨울 축제를 소개했다.
◇ 방문자만 100만명…가자, '겨울왕국'으로 = 올해 1월 19회를 맞은 중국 하얼빈 빙등제는 매해 거대한 규모와 다양한 구성으로 세계인을 유혹한다. 기록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18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 글로벌 인공지능(AI) 연구센터를 신설했다.
지난해 11월 한국 AI 총괄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1월 미국 실리콘밸리, 5월 영국 케임브리지, 캐나다 토론토, 러시아 모스크바, 그리고 지난달 개소한 미국 뉴욕 AI 연구센터에 이어 7번째다.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몬트리올은 세계적인 첨단 IT
GC녹십자는 국내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선구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83년 미국과 프랑스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B형간염 백신 ‘헤파박스-B’ 개발에 성공하며 ‘백신 주권’을 실현했으며, 2009년에는 계절 독감백신 ‘지씨블루’를 개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독감백신을 국산화했다. 또 2012년에는 희귀의약품인 헌터증후군치료제 ‘헌터라제’를
[카드뉴스 팡팡] ‘4.3 공휴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주 4.3 사건 '공휴일' 지정 원점
미국뉴욕 ‘링컨 탄생일’메사추세츠 매년 4월 첫째주 ‘애국의 날’ 독립전쟁 당시 영국군에 희생된 이들을 기리는 날하와이 ‘카메하메하왕 기념일’, ‘쿠히오 왕자 기념일’ 하와이 원조 왕과 왕자를 기념하는 날
호주서호주 ‘서호주의 날
유럽 항공기 제조업체 에어버스가 16일(현지시간) 캐나다 항공기업체 봄바디어의 중소형 여객기 개발 프로그램인 C시리즈 주요 지분을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실상 미국 정부와 경쟁업체 보잉을 상대로 무역분쟁 중인 캐나다 항공기업체 봄바디어 지원사격에 나선 것이다.
CNBC에 따르면 에어버스는 C시리즈 제조와 판매를 담당하는 ‘C시리즈 항공기 합자회
차량공유업체 우버가 영국 런던에 이어 캐나다 퀘벡에서도 서비스를 접어야 하는 위기에 처했다.
우버는 캐나다 퀘벡 주 정부가 우버 운전자에게 추가 운전 교육을 계속 요구하면 다음 달 14일부터 퀘벡에서 서비스하지 않겠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현재 퀘벡 주 정부는 현행 우버 운전자에게 요구되는 20시간 교육을 35시간으로 늘려야
지난 29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백 주 퀘백 시의 이슬람 사원(모스크)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테러의 용의자는 현지 대학생인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AP통신과 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캐나다 경찰 당국은 캐나다 경찰이 사건 직후 현장과 인근 지역에서 체포한 2명 가운데 1명은 용의자이고 나머지 1명은 목격자였다며, 용의자는 프랑스계 캐나다인으
하나금융투자는 14일 에이티젠에 대해 올해 NK뷰키트(NK Vue Kit)의 제품 상용화가 본격적을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정기 연구원은 "에이티젠은 엔케이맥스 설립에 23억원을 투입해 지분 42.59% 취득했다고 지난달 29일 공시했다"며 "엔케이맥스의 설립 목적은 NK면역세포 활성화 치료 방법 개발을 위한 사업진행으로 NK면역세포 활성도의 ‘진단’
녹십자는 면역글로불린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IVIG-SN)의 허가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IVIG-SN은 선천성 면역결핍증,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녹십자의 대표 혈액분획제제 중 하나다. 지난해 국내 시장과 중남미 및 중동 시장에서 500억원대의 매출을 올렸다.
국내 제약기업이 미국에 생물학적제제
키움증권은 30일 녹십자에 대해 자체개발 신약 및 생물학적 제제로 금년 이후 글로벌시장 진출이 활발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6만5000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했지만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시장우위(Outperform)’로 하향했다.
김지현 연구원은 “녹십자의 연결실적 기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6% 늘어 예상치와 컨센서스를 거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할리우드 배우 니나 도브레브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로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니나 도브레브가 1위에 이름을 올렸고 2위는 배우 엠마누엘 크리퀴, 3위는 제시카 알바 등이
사회적경제 연구기관 ‘칼 폴라니 연구소(Karl Polanyi Institute of Political Economy)’가 아시아 최초로 내년 초 서울에 문을 연다.
서울시는 19일 오전 11시 20분 서울시청 6층 시장집무실에서 칼 폴라니 정치경제연구소, 칼 폴라니 연구소 설립준비위원회와 ‘칼 폴라니 연구소 아시아지부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초대형 태양 흑점 발견…25년전 캐나다 600만가구 정전 사태
최근 25년 만에 초대형 태양 흑점이 발견돼 과거 사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989년 3월 발견된 초대형 태양 흑점은 북반구 전역에 영향을 끼쳤다. 당시 북반구 곳곳에서는 '오로라 보리알리스'라는 북극광이 관측됐다.
캐나타 퀘백 지방에서는 변압기가 타버려 9시간 동안 정전 사태
미국 뉴욕 주식시장이 22일(현지시간) 테러 공포에 출렁였다.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 동시다발적 총격 사건이 발생한 영향이다.
캐나다 정부가 전일 자국내 테러위협 등급을 중간으로 상향한 뒤, 총격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번 사건이 테러 공격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고 주요 외신은 전했다.
이날 한 남성이 국회의사당을 포함한 공공건물이 있는 ‘
녹십자가 미국 내 다섯 번째 혈액원을 개원했다. 녹십자는 이를 통해 혈액분획제제에 대한 북미시장 진출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녹십자 미국현지법인 GCAM(Green Cross America)은 23일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신규 혈액원이 연간 최대 5만 리터의 원료혈장 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녹십자 측은 이곳까지 합하면 미국 내 자체
캐나다 실버타운 대형 화제
캐나다 동부 퀘벡주의 한 실버타운에서 현지시간으로 23일(현지시간) 새벽 대형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31명이 실종는 참사가 일어났다.
이번 화재는 몬트리올에서 북동쪽으로 약 450㎞ 떨어진 인구 천500명의 작은 마을 릴-베르트에 있는 한 실버타운에서 발생했다. 이 실버타운에는 52세대에 노인 약 60명이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