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특공대’가 오색찬란한 캐나다 가을을 소개한다.
25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VJ특공대’에서는 오색찬란한 캐나다의 가을이 전파를 탄다. 퀘벡부터 나이아가라폭포까지 붉게 물든 단풍을 보기 위해 여행자들이 몰려든다.
‘기차부터 크루즈, 헬기까지 총동원, 한쪽에선 육해공 가리지 않고 단풍 관광객 맞이하느라 바빠진다. 한쪽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세계에너지협의회(WEC) 공동의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2013 대구 세계에너지총회(이하 대구 WEC총회)’ 마지막 날인 17일 EXCO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앞서 김 회장은 지난해 11월 모나코에서 열린 WEC 연차총회에서 공동의장 및 차기의장으로 선출됐다. 당시 반기문 UN 사무총장, 김용
사람의 목소리로 이루어진 '인간 피아노'가 등장했다. 최근 캐나다의 한 방송사는 퀘벡의 한 광장에서 성악가들의 목소리로 이루어진 살아있는 피아노 퍼포먼스를 펼쳤다. 12개의 대형 건반을 밟으면 남녀성악가들이 각자 맡은 음계를 소리내는 이 이색 퍼포먼스는 오페라 축제를 맞아 대중들이 친숙하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유튜브)
초대형 태양폭풍
전세계 전력망과 위성통신을 마비시킬 수 있는 초대형 태양폭풍이 지구로 돌진해오고 있다.
NBC뉴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오전 4시24분경 코로나 질량 방출(CME)로 알려진 태양 폭풍이 발생했다고 21일 보도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이 태양 폭풍은 수십 억 t에 달하는 입자들로 이뤄졌으며, 시간당 200만마
SK텔레콤이 캐나다와 스위스에서도 LTE 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SK텔레콤은 세계 최초로 아시아, 미주, 유럽 3개 대륙을 잇는 LTE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SK텔레콤 LTE, LTE-A 스마트폰 이용 고객들은 홍콩, 싱가폴,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에 이어 △토론토, 벤쿠버,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위니펙, 캘거리,
캐나다 퀘벡의 한 소도시에서 원유 수송 열차가 폭발해 현재까지 총 5명이 숨지고 40여 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고 7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소방당국은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캐나다 퀘벡주 라크-메간틱 마을 인근에서 전날 오전 1시15분께 정차한 열차가 갑자기 미끄러져 선로를 이탈해 마을 중심가를 덮쳤다.
정차해있던
캐나다 퀘벡에서 화물열차가 탈선 후 폭발해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들은 캐나다 퀘백주 동남부 락 메간틱에서 화물열차가 폭발해 1명이 사망하고 60여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다.
사고 열차는 석유를 운반 중이었고 총 다섯 량의 열차가 탈선하면서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후 인근 마을 주민 1000명은 긴급
오는 2015년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시행하는 한국이 글로벌 메이저 배출권 거래시장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19일(현지시간) 에너지 기후 관련 잡지인 디에너지컬렉티브가 블룸버그뉴에너지파이낸스(BNEF)를 인용해 보도했다.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온실가스 배출 권리를 사고팔 수 있도록 한 제도로서 기업에 탄소배출권을 할당하고 나서 할당받은 배출권 가
'이글루카페, 눈 미끄럼틀, 얼음썰매장...'
지금 전국에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겨울축제가 잇따라 개최되고 있다. 이번주말 다시 한파가 절정을 이루자 추워야 제맛인 겨울축제장의 열기가 뜨겁다.
한대형 눈 조각 작품들이 전시되는 `제20회 태백산눈축제'가 지난 25일 태백산도립공원 당골광장과 시내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정선군
현재는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상황이다. 글로벌 자금이 대거 하이일드펀드와 신흥국채권펀드로 이동한 가운데 최근 들어 이들 펀드에 대한 자금 유입세가 다소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김후정 동양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자금은 주식에서 채권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올해도 지속되고 있다”며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반기문 UN 사무총장, 김용 세계은행 총재에 이어 한국인으로서는 세번째로 국제단체 수장에 선출됐다.
9일 대성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8일 열린 세계에너지협의회(WEC) 연차총회에서 차기의장인 공동의장(Co-Chair)에 선임됐다. WEC 규정에 따라 차기의장은 3년간 공동의장을 거쳐야 한다. 따라서 김 회장은 2013~20
최면 안 풀린 여학생들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초보 최면술사 막심 네이도가 캐나다 퀘벡의 한 대학에서 12~13세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집단 최면을 걸었다. 이 과정에서 여학생들이 5시간 동안 최면이 안 풀린 것.
대부분의 학생들은 쉽게 최면에 풀렸지만 일부 여학생의 경우 최면이 풀리지 않아 곤혹을 치렀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국)의 고실업률 원인으로 국가간 노동인구 유동성이 낮다는 점이 지적됐다.
유로존의 실업률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지만 각 국의 실업률은 천차만별이다.
스페인의 실업률은 4월에 24.4%에 달한 반면 오스트리아 독일 네덜란드의 실업률은 한자릿수로 상대적으로 낮다.
이같은 고실업률은 유로존 회원국들이 언어가 달라 실직자들이
할리우드 영화사 파라마운트 픽쳐스가 세계적인 공연 ‘태양의 서커스’를 3D 영화로 제작한 작품 ‘태양의 서커스 월드 어웨이’ (Cirque du Soleil Worlds Away)의 월드와이드 배급권을 확보했다고 지난 12일 공동 발표를 통해 밝혔다.
15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올해 개봉 예정인 ‘태양의 서커스 월드 어웨이’는 태양의 서커스단 최초로
현대차가 미국에서 연구·기술(R&D) 분야의 투자를 대폭 강화한다.
현대차 미국 기술연구소는 미국 미시건주(州) 앤 아버 벤처타운 내 기술연구소 인근에 오는 2014년까지 향후 3년간 총 1500만달러(한화 약 137억원)를 투자해 성능 시험 연구시설을 확장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앤 아버에는 2005년 10월 리모델링한 현대·기아차 기술연구소(HA
캐나다의 한 남성이 아이패드에 저장된 여권 스캔사진으로 미 국경을 넘었다는 소식을 영국 텔레그레프 등이 보도했다고 헤럴드경제가 전했다.
여권이 집에 있는 것을 한참 뒤에 안 마틴 레이쉬(33)는 집에 돌아가는 대신, 30분 거리의 퀘벡 국경검문소에서 자신의 여권사진이 저장돼 있는 아이패드를 보여줬다.
검문소 직원은 처음에는 다소 망설였으나 이내 레이쉬
국민연금공단은 14일 국민연금에 가입중인 외국인이 11월말 현재 20만5000명으로 전년 대비 12%(18만4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을 받고 있는 외국인은 모두 1473명이다. 특히 중국인 가입자가 1만8000명(24.7%) 증가했다.노령연금은 미국-일본 국적 순, 유족연금은 중국-베트남 순으로 많다. 노령연금, 유족연금, 장애연금 등 총
일본을 대표하는 간판 피겨스타 아사다 마오(21)가 모친상을 당했다.
아사다의 어머니 아사다 교코(48)가 지난 9일 오전 간경변으로 나고야의 한 병원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오는 캐나다 퀘벡에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파이널을 준비하던 중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대회를 포기하고 비행기에 올랐다. 하지만 끝내 임종을 지키
최근 국내에 불고 있는 자연주의 바람을 타고 외국계 천연 화장품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소리없는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 들어온 브랜드는 영국계 ‘더바디샵’, 프랑스계 ‘록시땅’, 그리고 캐나다계 ‘후르츠앤패션’ 등이다. 이중 캐나다 천연 화장품 브랜드 ‘후르츠앤패션’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후르츠앤패션은 현재 신세계, 현대, AK플라자,
앞으로 덴마크에 파견 중인 한국 근로자들은 덴마크 연금 보험료 납부가 면제되고, 기존 덴마크 보험료 납부 기간은 국민연금 가입기간으로 인정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오는 9월1일부터 '한-덴마크 사회보장 협정'이 시행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양국간 협정에 따르면 덴마크에 거주하거나 거주 경험이 있는 한국인들은 양국에서 국민연금을 모두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