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가 할리스커피에 떴다."
할리스커피가 2020 프리퀀시 굿즈인 ‘플래너북 2종과 스퀘어백 2종’을 6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할리스커피는 지난달 20일 해리포터 콜라보 한정판 굿즈 매직머그의 인기를 이번 프리퀀시 굿즈에도 적용키로 했다. 플래너북과 스퀘어백은 ‘마법의 여정’ 콘셉트로 해리포터 속 상징적인 캐릭터와 아이콘을 굿즈 디자인에 적용했
할리스커피가 해리포터와 손잡았다.
20일 할리스커피에 따르면 겨울 시즌을 맞아 '매직머그 4종' 해리포터 콜라보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 지난 여름 하이브로우, 몰티져스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콜라보를 이어온 데 따른 행보다.
코로나19로 지쳐 새로운 일상을 꿈꾸는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해리포터 콜라보 머그
[덕후의 경제]는 세상에 존재하는 건강한 덕후들을 통해 해당 산업을 조망하는 코너입니다. 덕질이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더불어 ‘덕후’의 삶도 전하겠습니다. 주위에 소개하고 싶은 덕후가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윙가르디움 레비오사~ 물체를 띄우는 마법이죠.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 시리즈에서 론이 잘하지 못하자
34살의 해리포터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시리즈 작가 조앤 K.롤링이 34살이 된 ‘해리포터’ 주인공들의 모습을 묘사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조앤 롤링이 ‘해리포터’ 웹사이트 ‘포터모어(www.pottermore.com)’에 30대 중반이 된 해리포터와 친구들의 모습을 그린 1500자 분량의 이야기를 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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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시리즈 작가 조앤 K.롤링이 34살이 된 ‘해리포터’ 주인공들의 모습을 묘사했다.
9일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조앤 롤링이 ‘해리포터’ 웹사이트 ‘포터모어(www.pottermore.com)’에 30대 중반이 된 해리포터와 친구들의 모습을 그린 1500자 분량의 이야기를 올렸다.
이 이야기는 소설 ‘해리포터’ 속 마법사
베스트셀러 ‘헤리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이 소설이 완결된 지 7년 만에 30대 중반이 된 등장인물들의 근황을 묘사하는 글을 올려 화제다.
8일(현지시간) BBC방송에 따르면 롤링은 웹사이트 ‘포터모어(www.pottermore.com)’에 주인공 해리포터와 그의 친구들의 모습을 그린 1500자 분량의 글을 올렸다. 롤링은 마법사 세계 신문 ‘예언자 일보
영화 해리포터 속 '퀴디치' 경기가 현실에서도 이뤄졌다.
해외 언론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미국 뉴욕 맨해튼의 드위트 클린턴 파크에서는 60개 이상의 대학교 및 고등학교 팀이 '퀴디치 월드컵'에 참여한다. 영국의 옥스포드 대학에서는 실제 퀴디치 경기가 열리기도 했다.
지난 2005년 처음 시작된 퀴디치 경기는 세계 25개국에서 70개 팀이 생겼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