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대표 베이커리 성심당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케익부띠끄 본점을 중심으로 시즌 케이크 라인업을 공개했다. 성심당은 23일부터 25일까지 본점과 시루 매장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디저트를 판매한다.
이번 시즌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제품은 단연 ‘말차시루’다. 기존 인기 제품인 딸기시루에 말차 크림을 더한 말차시루는 가격 4만3000원으로 책정됐다.
크리스마스 대목을 앞두고 호텔업계가 프리미엄 케이크 대전이 한창이다. 40만 원대에 육박하는 제품도 있을 정도로 가격이 만만치 않지만 고급스러운 재료와 화려한 모양 덕에 수요는 꾸준한 편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온라인 판매 전용 자체브랜드(PB) 상품 '뉴욕 치즈케이크'와 '바스크 치즈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온라인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달력 없습니다. 달력 없습니다. 달력 없습니다.
서울의 한 은행 영업점 문에 붙은 안내문입니다. 달력이
10월 3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엔테로바이옴과 엠크래프츠, 아이젠사이언스, 쿠키플레이스 등이다.
△엔테로바이옴
장내 극혐기성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신약 및 개별 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 엔테로바이옴은 프리 시리즈C 브리지 투자를 완료했다.
엔테로바이옴은 장내 미생물 중 질환과 인과관계가 밝혀진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 ‘피칼리박테리움
인니 현지 금융시장 핵심 키워드는‘QR·모바일 뱅킹·금융투자 성장성’
동남아시아 모든 공항에서 우리나라 금융회사의 광고를 찾는 것이 어렵지 않은 시대가 됐다. 1967년 한국외환은행(현 하나은행)이 동경, 오사카, 홍콩지점을 동시 개설하면서 해외에 첫 깃발은 꽂은 지 58년 만이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 하지만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 금융사들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14일 하루 문을 닫는다.
성심당은 설과 추석 등 명절을 포함해 1년 365일 전 점포가 문을 닫지 않고 영업해 왔다.
그러나 1년 중 단 하루는 '성심당 한가족캠프'를 위해 전 매장 영업을 하지 않는다.
한가족 캠프는 성심당 본점부터 롯데백화점 대전점, DCC점(대전컨벤션센터점), 대전역점 등 전 매장의 직원이 참여하는
글로벌 라운지웨어 젤라또피케(Gelato Pique)가 론칭 후 활발한 성장세를 보이며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11일 젤라또피케에 따르면 플래그십 스토어 '젤라또피케 그랑 메종 한남'에는 하루평균 500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앞서 젤라또피케는 글로벌 엠배서더 르세라핌(LE SSERAFIM), 배우 이주빈, 싱어송라이터 규빈 등과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크레페 신메뉴를 선보인다.
11일 성심당 롯데점은 생과일을 잔뜩 얹은 크레페인 '안녕 크레페'를 선보인다. 생크림과 바닐라 시트, 크레페와 과일 5종이 성심당의 이전 제품과 동일하게 넉넉히 들어간 크레페다. 제품 가격은 4만5000원으로 성심당 롯데점 케이크부띠끄에서 판매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성
현대백화점이 부산시에 새로운 리테일 공간인 ‘커넥트현대’를 선보인다. 커넥트현대는 ‘사람, 장소, 문화를 연결하는 플레이그라운드’를 표방하며, 현대백화점이 새롭게 제시하는 지역 특화 도심형 복합쇼핑몰이다. 백화점의 '프리미엄'과 아울렛의 ‘가성비’, 미술관의 ‘문화·예술 체험’ 등 다양한 업태의 강점이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꾸며졌다.
3일 현대백
글로벌 라운지웨어 젤라또 피케(gelato pique)가 한국에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젤라또 피케는 2008년 론칭 후 북미, 아시아 지역에서 160개 매장을 운영 중인 라운지웨어 브랜드다. 지난해 연매출 3000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
젤라또 피케는 론칭 초기 '어른들을 위한 디저트'라는 슬로건 하에 2030 여성들에게 '라운지웨어', '룸
서울신라호텔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가 이달 22일 오픈한다.
19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어번 아일랜드는 체온 유지를 위해 최고 32~34˚C로 운영되는 온수풀을 비롯해 온열선이 설치된 선베드와 히팅존(근적외선 온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숲 속에 둘러싸인 듯 자연 속에 위치한 어번 아일랜드는 다채로운 계절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남산을 조망할 수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지하 1층에 국내외 디저트를 총망라한 국내 최대 규모의 디저트 전문관 ‘스위트 파크’를 15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위트 파크는 해외에서만 맛볼 수 있던 유명 디저트부터 전통 한과와 노포 빵집 등 ‘K-디저트’까지 한데 모은 곳이다. 약 5300㎡(1600평) 공간에 43개 브랜드가 들어선다.
지난해 국내 최초 단일 점포 기준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 자족식당 코너에서 겨울이 주는 빨간 선물! 새콤달콤 딸기 맛집 ‘베○○’를 찾아간다.
9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 자족식당 코너를 통해 딸기 디저트 맛집 ‘베○○’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경남 창원, 의창구, 사림동, 반송동, 중앙동, 창원대 맛집으로 통하는 ‘베○○’에
5월 가정의달을 앞두고 유통가가 기획전과 할인행사 등을 통해 고객 잡기에 나섰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처음 맞이하는 가정의달인 만큼 유통업계가 리오프닝 반사익에 거는 기대는 여느 때보다 높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5월 말까지 선물용 상품을 찾는 고객과 외부 활동에 필요한 상품을 구입하려는 고객을 위한 195종의 상품을
롯데제과의 디저트 초콜릿 ‘가나 앙상블’이 인기몰이에 나섰다.
가나 앙상블은 지난해 말부터 방영한 전지현 광고에 힘입어 인기가 한층 더 치솟고 있다. 초콜릿의 주요 고객인 20~30대 여성층뿐 아니라 남성들 사이에서도 가나앙상블에 대한 호응이 뜨겁게 달아 올랐다는 평가다.
‘가나 앙상블’은 커피나 와인 등의 음료를 시음할 때 같이 먹을 수 있는 디저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2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프랑스 디저트와 식재료를 소개하는 ‘봉쥬르 드 프랑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 중앙 이벤트 행사장에서 고객은 서울 깡띤, 야마뜨, 메종엠오 등 총 12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치즈와 버터, 와인 등 다양한 품목도 한자리에 모았다.
행사 기간에는 프랑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 골목빵집 코너에서 맞춤형 디저트? 달콤함의 지존! 크레페 맛집 '크○○'을 찾아간다.
13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 골목빵집 코너를 통해 크레페 맛집 '크○○'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인천 중구, 신포동, 신포역 맛집으로 통하는 '크○○'에서는 달콤한 디저트 크레페를 만
유통가의 딸기 바람이 거세다. 대표적인 봄 과일인 딸기가 이제 겨울철 과일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22일 이마트에 따르면 12월 과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딸기 매출은 130억 원을 넘겼다. 2019년 12월 딸기가 한 달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해 돌풍이 시작된 이래 지난해에는 이를 넘어서 명실상부한 겨울 과일의 최강자로 등극한 셈이다.
딸기의 인기는
신세계푸드가 온라인 전용 케이크 제품군을 확대한다.
신세계푸드는 케이크 판매 최대 성수기인 연말을 앞두고 5종이었던 베키아에누보 냉동 케이크 라인업에 신제품 2종을 추가해 연말 케이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집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20~30대가 늘어난 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증가해 관련 수요가 늘어날
편의점 미니스톱이 스타셰프 박준우 셰프와 함께 만든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사전 예약 주문을 받는다.
미니스톱은 기존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색다른 디저트 케이크를 개발하기 위해 박준우 셰프와 협업을 기획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니스톱이 이번에 박준우 셰프와 함께 선보이는 케이크는 △슈바움 △마롱티라미수 △부쉬드노엘 △크레이프케이크 등 4종이다.
‘녹기 전에’는 아이스크림에 시간의 철학을 접목해 세계관을 확장하는 디저트 가게다. 녹싸(녹기 전에 사장)는 녹기 전에, 늦기 전에 만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매개로 연결된 사람들이 시간을 음미하길 바란다. 신간 ‘좋은 기분’에는 흐르는 순간에 대한 고찰을 통해 일과 삶의 태도를 단단히 한 그 만의 경험을 스쿱 가득 담았다.
외관부터 요상하고 의미심
파리에서의 1박 2일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애초에 생미쎌의 소르본느 주변에서 어슬렁 놀다가 미술관 한 군데 돌아보는 걸로 여유롭게 일정을 잡았기에 쫓기는 기분 없이 잘 보낸 1박 2일이었다. 틈새 여행으로 아쉬움 없다.
오를리 공항에서 탄 작은 비행기는 새하얀 구름 속 푸르디푸른 하늘 구경에 잠깐 정신 팔린 사이에 금방 니스 공항에 도착했다.
- 도서명: 읽다
- 지은이: 김영하
- 출판사: 문학동네
인간은 누구나 유한한 인생을 산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인간은 그 한계를 허물어트린다고 프랑스 작가 ‘샤를 단치’는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책을 어떤 방법으로 읽어야 소멸에 맞서 생명력을 이어갈 수 있을까? 거기에 대한 답이 이 책에 있다. 이 책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인 ‘책’을,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