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 종목은 티와이홀딩스우(29.95%), 흥국화재우(29.94%) 였다. 하한가는 없었다.
별다른 호재나 공시는 없었다. 흥국화재우는 지난 15일 상한가, 16일 하한가, 이날 다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테마주로 분류되면서 주가 변동성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대성하이텍(2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는 미국 최대의 백화점 체인인 메이시스(Macy’s)에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메이시스 백화점은 미국 전역에 420여 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설화수는 2월 메이시스의 온라인 채널인 ‘메이시스닷컴’을 시작으로 3월에는 뉴욕의 ‘플러싱(Flushing)점’과 로스앤젤레스(LA)의 ‘산타 애니타(Santa Anita
맛김 가격이 올해 1분기에만 20%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간장과 케찹 등 생활필수품 상위 10개 품목 가격이 평균 11.5% 상승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를 무겁게 했다.
17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금요일 서울시 25개 구와 경기도 10개 행정구역 420개 유통업체에서 가격 변동 확인이
농심은 디저트 카페 ‘노티드(Knotted)’와 손잡고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웨스트필드에 있는 노티드 해외 1호점에서 시그니처 메뉴 ‘바나나킥 크림 도넛’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바나나킥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향을 담은 크림에 토핑으로 바나나킥을 얹은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향후 ‘바나나킥 크림 라떼’도 출시할 예정이다.
앞으로 파리바게뜨에서 '캡틴' 손흥민 선수 빵과 케이크, 스티커 굿즈를 만날 수 있게 된다.
파리바게뜨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단 토트넘 홋스퍼(Tottenham Hotspur)와 팀 선수들을 모티브로 한 빵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파리바게뜨가 토트넘 홋스퍼와 체결한 공식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파리바게뜨는 제품 속에 토트넘 훗스퍼의 팀 주장
정치권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조기 대선 출마 가능성이 지속 거론되며 한 대행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아이스크림에듀는 전 거래일보다 29.92% 오른 4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상한가에 도달한 아이스크림에듀에 이어 시공테크(22.68%), 대한제당(7.72%), 대한제당우(27.49%) 등도 상승 중이다
설화수는 브랜드 프로그램 ‘글로벌 컬처 트립’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설화수 글로벌 컬처 트립은 설화수가 진출한 주요 10개 국가인 한국, 미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캐나다, 인도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및 주요 미디어 관계자들을 초청해 K뷰티의 정수를 선보이는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설화수의 글로벌 앰버서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락가락 관세 정책이 이어지며 전 세계의 혼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루는 고사하고 몇 시간 단위로 했던 말을 뒤집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에 전 세계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죠.
국내 온라인상에서도 미국 주식에 투자했다가 관세 이후 주가 급락으로 목돈이 물렸다는 글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고, 직
호르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물질의 사용 한도가 초과 검출된 선크림이 적발됐다.
16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자외선차단제 40개 제품의 자외선 차단 성분을 조사한 결과 ‘4-메칠벤질리덴캠퍼(4-MBC)’ 함량이 사용 한도인 4%를 초과한 제품 2종이 확인됐다.
해당 제품은 ‘디오메르 데일리 선크림’과 ‘바랑소리 보담도담 해오름 가리개’ 등 2종이다.
롯데온이 할인 행사 롯데 온라인 쇼핑 페스타(온쇼페)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롯데온은 온쇼페 1주차 트랙픽이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65% 늘었다. 행사 시작일인 4월 9일에는 전년 대비 트래픽 85%, 매출 90% 상승하며 2023년 이후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온쇼페는 매년 롯데온이 단독으로 진행해 오
1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전시회에서 참관객들이 비건 크림치즈를 시식하고 있다. 경기도 기후테크 전시회는 도내 유망 기업의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국내외에 소개하고, 민간 투자 및 글로벌 진출을 연계하는 기후산업 플랫폼이다. 전시는 이날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두산 팬들을 위해 맥주, 하이볼, 치킨, 핫바, 스낵 등 14종의 두산 베어스 협업 상품을 23일부터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두산 베어스 팬들은 경기가 있는 날에 좌석 매진이 아님에도 빵, 밀크티, 닭강정 등 야구장 매점 음식들을 모두 매진시킨 여러 전례로 ‘먹산(먹성 좋은 두산)’이라는 애칭이 생겼다.
앞서
클리오, 색조에서 스킨케어 브랜드로 포트폴리오 확장인기 비결은 ‘제품력’…어성초·당근 등 한국 제철 원물 활용해 제조미국·일본·동남아 등 해외 시장 확대 속도
국내 대표 화장품 기업 클리오의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Goodal)이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1년 ‘고기능 클린 자연주의’ 콘셉트로 탄생한 구달은 민감성 피부를 가진 소
한화갤러리아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에 도전장을 낸다.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을 5월 공식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벤슨은 미국에서 흔히 쓰는 이름 중 하나로 ‘정직(Honesty)과 신뢰할 수 있는(Trustworthy)’의 뉘앙스가 담겨 있다.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친숙한 브랜드인
1월 취임식 후 첫 건강검진 결과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수한 건강 상태로 대통령직을 수행하기에 완벽히 적합하다고 백악관 주치의인 숀 바바벨라 해군 대령이 13일(현지시간) 진단을 내렸다
CNN에 따르면 바바벨라 주치의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우수한 인지 및 신체 건강(Excellent cognitive and physi
파이브가이즈 7호점 진출 등 승승장구...새 아이스크림 등 F&B 확대한화갤러리아, F&B 비중 2.2→11%ㆍ영업이익 68% 감소…수익성 과제적자에 빠진 한화푸드테크…투자에 집중, 향후 수익화 모델 확보 숙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3형제에 지분을 증여하면서 김 회장의 막내 아들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도 경영 궤도를 분명히 해야 하
코스닥은 지난 한 주(7~11일)간 8.20포인트(p)(1.19%) 오른 695.59에 마감했다. 이 기간 기관은 4567억 원 순매수했지만,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99억 원, 4007억 원 순매도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상지건설로, 185.16% 오른 1만2850원에 장을 마쳤다.
6·3 조
투썸플레이스는 지난해 매출 5200억 원, 영업이익 326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8%, 영업이익은 25% 증가했다.
투썸플레이스 측은 지난해 실적에 대해 “스트로베리초콜릿생크림(스초생) 등 시그니처 제품 캠페인과 함께 ‘아샷추’ 등 신제품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연말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전쟁으로 미국인들이 선크림 사재기에 대형마트 등에서 품절 앞다퉈 사재기에 나서고 있다는 소식에 엔에프씨가 상승세다.
11일 오후 3시 4분 현재 엔에프씨는 전일 대비 340원(7.22%) 상승한 50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1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토대로 미국인들이
유한양행(Yuhan)이 지난 2월에 바이엘 코리아와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한 ‘비판텐® 연고와 카네스텐®’의 코프로모션 진행 후 1개월만에 약국 대상 2개 품목 합계 판매량 30만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비판텐® 연고는 최초의 덱스판테놀 성분의 비-스테로이드성 피부염 치료제로 영유아를 포함한 전 연령이 쓸 수 있는 제품이다. 민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