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아이스크림에 이어 발효유 가격을 올린다고 8일 밝혔다.
출고가 기준 요플레 오리지널 멀티(4개입)는 기존보다 가격이 5.3% 오른다. 이에 따라 요플레 오리지널 멀티(4개입)의 소비자가는 3780원에서 3980원이 된다. 닥터캡슐은 4% 가격 인상한다.
실제 가격 인상은 유통채널 협의를 거쳐 이달 말부터 차례로 적용될 예정이다.
빙그레
‘선크림 명가’ 콜마 만든 일등공신부드럽고 촉촉한 K선크림 개발글로벌 선케어 시장 1위가 목표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정책 발표와 맞물려 뜻밖에 미국에서 K뷰티 인기가 새삼 입증됐다. 관세 변화에 따른 가격 인상을 우려한 미국인들의 한국산 자외선차단제(K선크림) 사재기 현상이 벌어진 것. K선크림은 뛰어난 자외선 차단 효과와 동시에 발림성이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 할리스는 일본 진출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하루 평균 700여 명 이상의 현지 고객이 할리스를 찾은 셈이다.
할리스는 지난해 5월 1일 일본 오사카에 ‘난바 마루이점’을 오픈했다. 이어 올해 3월 오사카의 비즈니스 중심가인 혼마치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이 같은 성과를 두고 한국 카페 문
롯데웰푸드가 자사 대표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돼지바’, ‘설레임’, ‘위즐’ 3종의 저당 신제품을 선보이며 자사 메가 브랜드에 대한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
7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돼지바 저당’, ‘설레임 밀크쉐이크 저당’, ‘위즐 리치바닐라 저당’ 등 총 3종을 최근 출시했다. 각 제품은 100ml당 2.0g~2.4g의 당 함량을 갖고
GS리테일의 TV홈쇼핑 브랜드 GS샵이 가정의 달을 맞아 상반기 최대 프로모션 ‘판타지에스’를 개최하고, 휴일 배송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GS샵은 18일까지 ‘판타지에스 특집’ 행사 기간 카드 할인 7%, 인기 브랜드 할인, 최다 구성, 특가 등 총 200억 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대표 행사는 매일 3개 인기 브랜드를 선정해 최대
삼립은 화제를 모은 크보빵 시즌2 제품 ‘모두의 크보빵’ 6종을 7일부터 순차 출시한다.
6일 삼립에 따르면 모두의 크보빵은 앞서 삼립이 한국야구위원회(KBO)·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함께 선보인 ‘크보빵’의 새로운 콘셉트 제품이다. 크보빵이 출시 41일 만에 1000만 봉이 넘게 팔리는 등 인기를 얻어 구단을 초월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제품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엿새에 이르는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야외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났다.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크
배우 기은세가 이혼 당시 부모님의 반응을 언급했다.
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인화가 기은세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은세은 전인화를 위해 이탈리아식 육회, 트러플수프, 갑오징어크로켓, 냉이봉골레파스타, 이태리갈비찜, 솔티드카라멜 아이스크림까지 6코스를 준비하며 명불허전 기슐랭의 면모를 뽐냈다.
식사하던 전인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쌉싸름한 맛, 은은히 퍼지는 고소함, 청량한 초록색, 건강하고 깨끗한 느낌, 어쩐지 힙한 매력까지…
말차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카페·호텔업계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고객들을 공략하기 위한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인기 캐릭터와 협업한 케이크를 선보이며 ‘팬심 소비’ 마케팅에 나섰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자사 호텔에서 특별한 케이크를 내놨다. 이밖에 미샤는 봄 맞이 수요를 잡기 위한 화장품을, 대상 청정원은 헬시 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홍초 신
유업계 1위 서울우유협동조합(서울우유)은 흰 우유를 제외한 자사 제품 가격을 이달 1일부터 평균 7.5% 인상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가공유(23개), 발효유(4개), 주스류(3개), 버터(2개), 생크림(3개), 연유(1개), 치즈류(18개) 등 총 54개다.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흰 우유 제품은 제외했다.
서
신한투자증권이 2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현재 주가가 바닥 수준에 와 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18만5000원으로 높여잡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2만4400원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2% 늘어난 1177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조6
이마트는 1일부터 6일까지 더 강력한 혜택으로 중무장한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 반값 한우·수박·전복과 150여 종의 반값 생필품을 선보인다. 고래잇 페스타는 올해부터 시작한 이마트의 할인 행사다.
1일 이마트에 따르면 고래잇 페스타는 이날부터 2일까지 파머스픽 당도선별 수박 전 품목, 꿀처럼 달콤한 수박 전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
쿠팡의 럭셔리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전체 럭셔리 브랜드가 총출동하는 ‘알럭스 뷰티 페스타’를 오는 5월 11일까지 연다고 30일 밝혔다. 조말론 런던·키엘·헤라·설화수 등 국내외 인기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알럭스는 뷰티 페스타 기간 동안 매일 다른 브랜드를 선정하는 ‘브랜드 원데이’ 행사를 진행, 특별한 혜택을
농심이 21일 출시한 신제품 스낵 ‘메론킥’이 출시 9일 만에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채널에서 스낵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첫 주 판매량은 144만 봉으로, 먹태깡 대비 40% 이상 높은 수치를 보이며 큰 인기다. 메론킥의 인기에 힘입어 원조 바나나킥 등 ‘킥(Kick) 시리즈’ 전체 판매도 상승했고, 농심은 생산 확대에
가나 초콜릿, 출시 후 1초에 4개씩 팔려신동빈 롯데 회장도 가나 생산에 관심MZ세대 겨냥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 제공
출시 50주년을 맞은 롯데웰푸드의 대표 브랜드 ‘가나 초콜릿’이 브랜딩 강화에 나섰다. 가나 세계관을 확장해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로 새로운 가치를 정립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웰푸드는 30일부터 6월 29일까지 ‘아뜰리에 가나: si
스타벅스가 5월 연휴를 맞아 콜드 브루 음료 사이즈업 이벤트를 다음 달 8일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씨솔트 카라멜 콜드 브루, 콜드 브루,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돌체 콜드 브루, 오트 콜드 브루 등 5종이다. 이 중 프로모션 음료인 씨솔트 카라멜 콜드 브루는 두단계, 나머지 4종은 한단계씩 사이즈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대 1600원 할인 혜택이다.
주요 식품사 10곳 중 8곳, 작년 매출액 대비 1% 미만비율 가장 낮은 곳은 SPC삼립…0.28% 그쳐과감한 투자 대신 기존 제품 앞세워 안정적 매출 선호
국내 주요 식품기업들이 지난해 투자한 연구개발(R&D) 비용이 대부분 매출의 1%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10곳 중 9곳은 전년 대비 연구개발비를 늘리기는 했지만, 이마저도 찔끔
이마트24가 새로운 식감의 ‘크림모찌빵’으로 편의점 디저트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이마트24는 내달 1일 우유크림쫀득모찌빵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유크림쫀득모찌빵은 일본 편의점의 인기 디저트인 모찌빵을 모티브로 한 상품이다. 이마트24는 이번 상품 출시 후 하반기 중 냉장크림빵 라인업을 추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