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디지털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나섰다.
KB금융은 6일 여의도 신관에서 ‘유연한 방식의 디지털 전문인력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크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크몽은 IT, 프로그래밍,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리랜서로 활동중인 디지털 전문가들과 이들을 필요로 하는 각 기업을 매칭해주는 플랫폼기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K
초연결 생태계 플랫폼 바로고가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 ‘크몽’과 상점주 대상 서비스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바로고는 24일 크몽에서 운영중인 알바 매칭 서비스 ‘쑨(SOON)’을 상점주 사이트 ‘든든상점’에 연계해 인력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점주들의 고민을 덜겠다고 밝혔다.
크몽의 쑨은 단기 근무자 채용, 결근 방지, 출근 내역 등을 관리해주는
전국에 300여 개 매장을 열며 샐러드 식단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 ‘샐러디’는 ‘전 직원 균등처우·차별금지’ 조항을 취업규칙 상위규정으로 설정했다. 특히 직원들의 역량 발전과 마음 챙김을 장려해 임직원 대상 도서구매비를 무제한으로 지원하고, 심리상담 비용도 지원한다.
서울시는 29일 이처럼 유연근무제도ㆍ자기계발 지원 등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포브스, 2022 아시아 유망 기업 100 발표 국내 기업 지난해 11개→15개 기업으로 늘어아이디어스, 청소연구소, 캐치테이블, 크몽 등 선정
포브스 아시아가 30일 발표한 ‘2022 포브스 선정 아시아 유망 기업 100(Forbes Asia 100 To Watch 2022)에 아이디어스, 청소연구소, 캐치테이블, 크몽 등 총 15개 한국 스타트업이
플랫폼 노동이 배달·물류에서 청소·돌봄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되면서 관련 일자리 중개 플랫폼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기존 채용 플랫폼도 ‘긱 이코노미(Gig economy·임시직 선호 경제)’에 주목하며 일자리 중개에 뛰어들어 플랫폼 간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청소 인력 중개 플랫폼 ‘청소연구소’의 이달 등록된 청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장녀가 시‧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미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 관련, 이 과정에 전문 개발자가 조력했고 개발자는 200만 원을 받았다고 10일 MBC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후보자 장녀 한 모양은 시·청각 장애인이 앱으로 도움을 요청하면 사전에 등록된 봉사자들과 연결해주는 앱인 ‘셰
현대카드 고객들이 'M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하는 규모가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현대카드가 M포인트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보니 연간 적립 포인트가 지난해 5023억 포인트로 2017년보다 5.4% 늘었다.
고객이 연간 사용한 M포인트는 2017년 4347억 포인트에서 지난해 4623억 포인트로 6.3% 증가했다.
연간 적립 대비 M포인트 사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가 첫 비상장기업 분석 리포트 ‘비상장회담, N잡러의 시대’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이번 리포트 발간을 시작으로 비상장기업뿐만 아니라 비상장기업이 속해있는 산업 및 이슈까지 심층 분석하겠다는 계획이다.
‘비상장회담, N잡러의 시대’에서는 크몽, 숨고, 위시캣 등 인력 매칭 플랫폼기업에 대해 다뤘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을 크몽이 방송인 박명수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크몽 전문가한테 맡겨!’라는 카피라이트로 캠페인을 한다고 3일 밝혔다.
크몽은 이날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박명수 특유의 호통치는 말투를 콘셉트로 다양한 전문가 카테고리를 주제로 한 총 14편의 ‘N행시’ 시리즈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크몽은 ‘크몽까지
크몽이 컴퍼니케이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한국산업은행과 기존 투자자인 인터베스트, 미래에셋벤처투자 등으로부터 총 312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 투자 건으로 크몽은 2018년 110억 원 투자금을 유치한 데 이어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금은 480억 원이다.
2012년 설립된
프리랜서 마켓을 운영 중인 크몽이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총 7만 원 상당의 비즈니스 쿠폰북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크몽은 서비스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퀴즈에 참가하는 이용자들에게 디자인, ITㆍ프로그래밍, 영상ㆍ사진ㆍ음향, 마케팅, 문서ㆍ글쓰기, 번역ㆍ통역 등 서비스 이용 시 할인받을 수 있는 10종의 쿠폰북
코로나 이후 비대면 부업에 뛰어드는 20~30대 증가 스마트스토어 창업·플랫폼 외주 등 다양한 부업 떠올라"수익 얻지만 그래봤자 내 노동은 뼈닭발 살 같은 '쫌쫌따리'"
"미래가 불투명한 지금, 친구들 사이에서 우리는 ‘N잡 세대’에 살고 있다고 얘기를 나누곤 한다. 무명배우는 가난하고 궁핍하다는 주변의 프레임을 벗기고 싶은 내게 스마트스토어는 선택이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국제경영원은 18일 '언택트 HR 트렌드 포럼'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급속도로 변화하는 ‘일하는 방식’에 대한 혁신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음식 배달 앱으로 시작해 국내 최대 푸드테크 기업으로 성장한 우아한형제들의 변연배 인사총괄임원이 조직관리 비결을 공유한다.
전문 프리랜서들의
중소벤처기업부에 정식 등록된 엑셀러레이터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안면인식 AI 기반의 리테일테크 스타트업 ㈜퀀텀에이아이에 초기투자 단계인 시드(seed) 투자를 했다고 8일 발표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대표는 “해외 글로벌기업들도 빅데이터 전쟁 중이다. 아마존은 빅데이터 확보를 위해 홀푸드마켓(Whole Food Market)을 인수 후 아
개인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플랫폼 스타트업들이 최근 기업 대상으로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개인 간 거래를 중개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규모를 기업까지 늘려 수익성을 키우겠단 구상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마플코퍼레이션은 최근 기업형 서비스 ‘마플샵 플러스’를 출시했다. 기존 제품 생산 방식으로는 콘텐츠 커머스 시장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기업을
신한은행은 개인사업자 및 법인 고객의 편리한 모바일뱅킹 사용을 위한 맞춤형 플랫폼 쏠 비즈(SOL Biz)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쉽고 빠른 뱅킹 서비스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 △편리한 비금융 서비스를 목표로 기존 기업용 모바일뱅킹 신한 S기업뱅크를 전면 개편해 쏠 비즈(SOL Biz)를 출시했다.
쏠 비즈(SOL Biz
LG그룹의 공간전문 서비스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 두 번째 코워킹 스페이스를 선보인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하 S&I)은 자사의 코워킹 스페이스 브랜드 ‘플래그원 서울역 캠프’를 오는 2020년 1월 초 서울시 중구 통일로 연세세브란스빌딩에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업무효율성 높인 1,000석 규모 커스터마이즈 오피스
연세세브란스빌딩 17층
국내 대표 공유 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는 11일 공유경제 비즈니스를 이끌어 나가는 대표 기업들과 공유경제의 현황과 미래를 이야기하는 ‘공유경제 컨퍼런스’를 오는 20일 패스트파이브 삼성2호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패스트파이브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공유경제는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를 주제로 공유경제 스타트업 5개 기업의 리더들이 연사로
노동 시장에 ‘긱(Gig) 이코노미’ 바람이 불고 있다. 1920년대 미국, 재즈 공연의 인기가 높아지자 재즈 밴드들은 즉흥적으로 임시 연주자를 섭외하기 시작했다. 이때 섭외된 단기 계약 연주자를 ‘긱’이라고 불렀다. 현대에서는 사업자의 필요에 맞게 임시로 계약을 맺은 후, 단기적인 노동을 제공하는 사람들을 ‘긱 노동자’라 부른다.
긱 노동자들은
고용노동부는 잡플래닛과 함께 일‧생활 균형(워라밸)이 우수한 중소기업 10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정 기업은 △제조 부문은 동화엔텍‧디와이‧동우화인켐 △IT‧정보통신 부문은 에이스프로젝트‧크몽 △서비스‧교육‧유통 부문은 이디엠에듀케이션‧현대드림투어 △미디어‧광고 부문은 멀티캠퍼스‧트리플하이엠, 메조미디어 등이다.
워라밸 우수기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