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1만 원을 가져간 초등학생이 반성문을 써 들고 파출소를 찾아갔다. 엄마가 경찰관 아저씨의 사인을 받아오라고 벌을 준 것이다. 경찰관은 ‘너무 후회가 된다,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반성문을 읽고 사인을 해주며 다음부터 그러지 말라고 타일렀고, 아이는 꾸벅 인사를 하고 갔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떼쓰고 말 안 듣는 아이를 다스릴 때
6ㆍ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전 마지막 토요일이자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9일 저녁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부산을 찾아 “부산까지 무너지면 한국당이 설 자리가 없다”며 큰절을 했다. 그러나 “잘못했다. 용서해달라”는 홍 후보에 대해 부산의 민심은 대체로 "늦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1995년 지방선거 이후 23년간 보수정당이 시장
(여자)아이들이 데뷔 4주 만에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24일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여자)아이들의 ‘라타타’(LATATA)와 위너의 ‘에브리데이’(EVERYDAY)가 치열한 1위 대결을 펼쳤다.
이날 (여자)아이들은 위너를 꺾고 ‘엠카운트다운’의 1위를 차지했다. 데뷔 4주 만의 성적이다.
아이들은
배우 이준기, 서예지, 김진민 감독, 배우 이혜영, 최민수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법 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
빅뱅 태양이 오늘(12일) 입대한 가운데 신병교육대 입소 선배 지드래곤과 정용화의 근황도 전해졌다.
태양은 12일 오후 1시 50분께 강원도 철원 6사단 청송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태양은 부대 앞을 가득 메운 각국 팬들을 향해 큰절까지 하며 감사를 표현다. 태양의 부인 민효린도 나올 것으로 알려졌지만 모습을 드러내진 앞았다. 태양은 약 5주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대표팀의 왕따 논란을 일으킨 김보름이 매스스타트에서 '눈물의 은메달'을 수확한 후 관중석에 큰 절을 올리며 속죄했다. 이 모습을 두고 네티즌은 상반된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김보름은 24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8분32초99로 포인트 40점을 얻어 다카기 나나(일본)에
동계 올림픽에서 새로운 장을 연 스켈레톤 윤성빈이 ‘금빛 세배’ 약속을 지켰다.
윤성빈은 설날인 16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20초55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4차 레이스를 마친 후 윤성빈은 우승을 예감한 듯 감격한 표정으로 달려온 이진희 코치와 껴안았다.
트랙 바깥으로 나온 윤성
정현이 중계카메라에 적은 '보고 있나' 글귀가 화제다.
정현은 22일(한국시간)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노박 조코비치와의 16강전 직후 중계카메라에 '보고 있나'라는 글귀를 적었다.
이에 가수 윤종신, 배우 이동휘 등 스타들은 물론 네티즌도 "잘 보고 있다"고 화답하며 관심이 모아졌다. 여자친구한테 전하는 메시지가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
강호동과 서장훈이 세기의 외모대결을 펼쳤다.
23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교실을 벗어나 야외 학습을 떠난다.
이는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의미로 형님들은 방송 초창기 '질문 해결' 콘셉트로 녹화를 진행한다. 한 달 동안 시청자 질문을 받았고 형님들은 이 중 일부 질문의 해결사로 활약할 예정.
게시판과 SNS에
워너원이 ‘쇼챔피언’ 1위 공약을 내걸었다.
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쇼챔피언’에서는 대세 아이돌 워너원이 데뷔 무대와 동시에 타이틀곡 ‘에너제틱’으로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워너원은 “데뷔하자마자 국민 아이돌이 됐는데 인기를 실감하냐”라는 MC김신영의 질문에 “스케줄 때문에 외부 활동할 기회가 없어 인기 실감 못 하다가 최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전 10시 부산시 기장군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에서 가진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 행사를 마친 후 밀양송전탑 할머니에 손을 내밀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행사 직후 고리 1호기 내 중앙제어실 등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연단에 내려왔다. 이때 밀양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던 밀양 부북면 위양마을 손희경(81
[카드뉴스 팡팡] “나도 이제 국회 직원입니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백악관 청소 근로자와 반갑게 '주먹 인사'를 합니다.격의 없이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는 이 '부러운' 사진은 한 국내 사진과 비교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무기 계약직이 되면 툭하면 파업 들어갈거고, 어떻게 관리하겠어요?"한 의원의 발언에 정규직 전환이 물거품이 될까 달려와
레슬링에서 판정 논란을 딛고 동메달을 따낸 김현우는 15일(이하 한국시간) "금메달보다 값진 동메달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현우는 이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금메달보다 값진 동메달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뭉클했고, 가장 큰 위로가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을 꿈꾸던 그는 그레코로만형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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