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트레이더스가 ‘고기 할인권’을 선보인다.
트레이더스는 7월 1일부터 26일까지 고기 할인권을 트레이더스 18개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8종의 팩 정육 상품 중 1개 구매 시 1만 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2만1000장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판매 종료한다.
고기 할인권을 구입하면 ‘주차별 1만
이마트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구매금액에 따라 쇼핑지원금을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16일 이마트에 따르면 행사기간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겐 5000원, 2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1만 원의 상품권을 지급하며, 총 지급 상품권 금액 규모는 3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품권은 계산 시 계산대에서 바로 지급되며, 담배, 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으로 고기·생선·채소의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과일값만 10개월째 하락세를 보여 대조적인 모습이다.
9일 통계청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육류와 우유·치즈 및 달걀, 어류와 수산, 채소와 해조 가격이 크게 올랐다. 5월에 육류는 전체적으로 7.0% 상승했다. 돼지고
몸값 높아진 한우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할인 행사가 이어진다. 유통업계는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한우 수요를 잡기 위해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한우를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삼시육끼’ 기획전을 연다. 고기 소비가 배로 뛴 만큼 하루 여섯(6)끼를 고기(肉)로 즐길 수 있을 만큼 싸게 판다는
12조 원 규모의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으로 편의점과 식재자 마트로 발걸음을 돌린 소비자들을 되찾아오기 위해 대형마트들이 대규모 할인에 나선다.
이마트는 6일과 7일 주말 이틀간 대대적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바구니 핵심 상품군에 대한 대대적인 1+1,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해 소비자 혜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회생절차를 마치고 개선기간에 돌입한 키위미디어가 유동성 회복에 나섰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키위미디어는 지난 4월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종결 결정을 받았다. 지난주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가 기업심사위원회를 열고 내년 3월 31일까지 키위미디어에 개선기간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개선기간이 종료되면 다시 기업심
△대동전자, 지난 사업연도 영업익 15억… 전년비 흑자전환
△메디톡스, 300억 규모 CB 발행 결정
△거래소, 키위미디어그룹에 개선기간 부여
△한진, 부산 범일동 부지 매각 결정
△경방, 에이치와이케이제일호에 700억 출자… 투자 수익 창출 목적
△웅진, 최대주주 변경 윤형덕 외 2인→ 윤새봄 외 2인
△제주항공, 1700억 규모 유상
21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기업심사위원회는 키위미디어그룹을 대상으로 기업심사위원회를 열고, 상장적격성 유지 여부 심의를 한 결과 내년 3월 31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이 개선기간 중에는 동사 발행 주권의 매매거래정지를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거래소는 개선기간 종료 후 15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거래소, 코썬바이오 상장폐지 의결
△포시에스, 박미경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거래소, 코드네이처 20일부터 거래재개
△W홀딩컴퍼니, 초록뱀미디어에 136억 유상증자 참여
△유성티엔에스, 140억 전환사채 발행
△매직마이크로, 경영권 분쟁 소송 제기
△거래소, 현대공업에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삼본전자, 4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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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미디어그룹은 운영자금,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퍼시픽산업을 대상으로 79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500원, 신주로 보통주 1580만주가 발행될 예정이다.
퍼시픽산업은 회생계획안에 따라 지난 3월 6일 M&A인수로 76억 원 규모의 유상신주를 취득한 바 있다.
13조 원 규모의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 시작에 맞춰 유통업계에서 고객 모시기가 한창이다. 재난지원금을 직접 쓸 수 있는 편의점은 품목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고, 대형마트는 2700여 임대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마케팅과 함께 대규모로 생필품·먹거리 할인전에 나서 맞불을 놓는다. 사용처로 지정되지 못한 백화점과 이커머스 역시 재난 지원금 지원에 따른
5월 들어 편의점들이 골프용품부터 샤인마토 등 취급 상품을 속속 확대하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종합 소매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이유를 내세웠지만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몰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정부의 재난지원금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전략으로도 풀이된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에 따르면 이달 초 국내 대표 골프 브랜드 볼빅(Volvik)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미국산 체리 값이 떨어지자 이마트가 항공 직송으로 초특가 판매에 나선다.
이마트는 21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미국산 체리 한 팩(400g)을 7900원에, 두 팩 구매 시 3000원 할인한 1만2800원에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하던 체리에 비해 약 15% 저렴한 가격이다.
편의점 과일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CU가 반값 과일부터 프리미엄 과일에 이르기까지 과일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14일 CU에 따르면 지난달 과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2% 신장하며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아파트, 빌라 등 주택가 입지에서는 주부들의 알뜰함이 그대로 나타났다. 과일 판매량 상위 품목의 1, 2위를 모두 시중가의 절
롯데마트가 한 봉지 가득 담은 감자 판매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14일부터 20일까지 전 점포에서 ‘한 봉 가득 햇감자’를 판매한다. ‘한 봉 가득 햇감자’는 정해진 봉투에 고객이 원하는 만큼 감자를 담아 구매하는 방식으로, 담긴 양에 상관없이 가격은 5980원으로 같다.
롯데마트는 오렌지와 키위를 시작으로 참외, 사과, 밤, 토마토 등 다양한 품목
홈플러스가 어버이날을 맞아 13일까지 ‘건강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족들의 건강 증진에 적극적인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건강에 대한 관심은 실제 쇼핑 품목에서도 나타났다. 최근 3개월 간 홈플러스 온라인몰의 건강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최근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유통업계의 시선은 벌써 봄을 넘어 여름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주말부터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를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업계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과 신메뉴를 일찌감치 내놓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는 여름철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