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김태희는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머그포래빗에서 열린 오휘(O HUI) 아름다운 얼굴 바자회에 참석했다. 이번 바자회는 선천성 안면 기형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이날 김태희는 블랙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섹시한 킬힐을 신어 숨겨뒀던 각선미를 뽐냈다.
김태희는 인사말을 통
#서울 논현동으로 출근하는 직장인 김지연(30·여)씨는 가을이 오면서 신발장 안에 있던 킬 힐을 대부분 정리했다. 김씨는 “사실 킬 힐이 다리가 예뻐 보이기는 하지만, 발에 무리가 많이 가고 다리가 붓는 등 불편한 점이 너무 많다”며 “편안한 신발을 신고 싶지만, 굽도 포기할 수 없는 나와 같은 사람에겐 웨지힐이 딱인 것 같다”고 말했다.
비즈니스룩과
정인영 아나운서가 실제 키를 밝혔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26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키가 정확히 175.8cm라고 밝혔다.
이날 정 아나운서는 “지금의 키가 중학교 때 키이다. 키 때문에 여성스러움과는 거리가 멀다. 배구선수 제의를 받은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정 아나운서는 “킬힐 신으면 190cm”라는 정범균의 말에
케이블 tvN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서예지가 계단을 내려가고 있다. ‘감자별’은 2013년 어느날 지구로 날아온 의문의 행성 감자별 때문에 벌어지는 노씨 일가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은 시트콤으로 오는 23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된다. 노진
‘국민 첫사랑’ 수지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수지는 가수, 배우, 예능, 광고 모델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2013년 핫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수지는 제일모직의 빈폴 액세서리와 함께 한 가을 화보에서 특유의 상큼 발랄함과 동시에 매혹적인 숙녀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수지는 캐주얼한 스커트, 슬림한 원피스, 잘록한 오피스룩을 자유자재로 소
CJLION의 휴족시간이 킬힐에 지친 여성들의 발에 휴식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6월 9일, 15일 오후 12시부터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다. 여성이 신고 있는 하이힐의 굽 높이를 측정해 굽 높이가 7cm 이상일 경우 휴족시간을 무료로 증정한다. 하이힐을 신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0cm 이상의 하이힐을 신은 여성에게는
톱모델 혜박의 다리 길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8cm, 49kg이란 환상적인 키와 몸무게를 자랑하는 혜박은 모델다운 남다른 비율로 많은 이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난 3월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3' 제작발표회 현장에 화이트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혜박은 출연자를 압도하는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앞태는 물론 뒤태까지 완벽한 모습을 선보이
가수 채연이 중국의 댄스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발탁돼 화제다.
채연은 18일 중국에서 진행된 '무동중국 시즌 2' 제작발표회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채연은 높은 킬힐과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춤을 추며 매력을 과시했다.
'무동중국'에서 채연은 배우 주걸륜의 개인 댄스 트레이너 쉐가오, 션링, 자링, 다장웨이과
연기자 고소영이 민폐하객으로 등극했다. 고소영은 2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에서 열린 한재석-박솔미 결혼식에 참석해 스포츠라이트를 받은 것.
이날 고소영은 블랙 미니팬츠에 블랙 재킷을 매치했다. 거기에 같은 계열 색상의 선글래스와 킬힐을 매치, 고소영 특유의 도시적 이미지의 시크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했다. 하객 포토월에
김혜수가 빨간내복쇼를 펼쳐 40대임에도 굴욕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미스김(김혜수 분)은 홈쇼핑을 통해 빨간 내복 완판 신화를 이뤘다.
이날 정주리(정유미 분)의 실수로 슈퍼홈쇼핑과의 계약 무산 위기를 맞은 와이장(Y-Jang)은 곤란에 처했다. 이에 미스김은 정유미 실수를 대신 만회해주기 위
보아 굽 없는 하이힐이 봄 준비에 한창이 여심을 흔들고 있다.
보아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에프엔에프 사옥에서 열린 베네통코리아 기자회견 당시 굽 없는 하이힐을 신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 비율을 자랑한 만큼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보아가 선택한 굽 없는 하이힐은 지난달 이하늬가 선보인 굽 없
가수 보아가 작은 키에도 비율이 좋아 네티즌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20일 보아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F&F 빌딩에서 열린 베네통 2013 S/S 글로벌 캠페인 아시아 모델 발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보아는 흰색 티에 도트 패턴이 있는 검은색 핫팬츠를 매치, 여기에 초록색 재킷을 걸쳐 산뜻한 봄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보아는 속살이
굽 없는 유니콘 킬힐이 화제다.
최근 해외에서 '악마 발굽 하이힐'이라는 이름으로 굽 없는 유니콘 킬힐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굽 없는 유니콘 킬힐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활동하는 한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서양의 전설 속 동물인 유니콘의 모양과 발굽을 가진 악마의 발을 본따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단, 이 굽 없는 킬힐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가 패션계에도 돌풍을 일으킬 조짐이다.
13일 첫 방영된 SBS 수목 드라마 '그 겨울'에서 주인공 오영(송혜교)의 립스틱 색깔과 킬힐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오영은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비장애인과 전혀 다름없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각장애인이 화장하는 것이 힘
이하늬의 굽 없는 킬힐이 연일 네티즌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하늬는 6일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의 제작보고회 참석 당시 뒷굽이 없는 독특한 디자인의 블랙 킬힐을 스타일링 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굽 없는 킬힐을 신고도 어떻게 넘어지지 않나?”라며 눈을 의심했다. 그러나 사실 굽 없는 킬힐은
‘이하늬 굽 없는 킬힐‘ 배우 이하늬가 굽 없는 킬힐을 선보였다.
이하늬는 6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제작보고회에서 이하늬는 뒷굽이 없는 독특한 디자인의 블랙 킬힐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이하늬 굽 없는 킬힐’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구두에 굽이 없다고?...어이없네”
지난 3일, 유러피언 하이엔드 슈즈&백 멀티숍 라꼴렉씨옹(La Collection)의 2013년 봄/여름 컬렉션이 공개됐다.
이번 봄/여름 시즌 컬렉션에서는 라꼴렉씨옹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르네 까오빌라(René Caovilla), 장비토 로씨(Gianvito Rossi), 오주르(Ojour), 페드로 가르시아(Pedro Garcia) 등은 물론 새로
추운 겨울 날씨 그리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연말 모임들. 무엇보다 이 시기에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을 입고 모임에 참석하는지가 문제. 무작정 반짝거리고 화려한 의상만이 정답일까. 이번 시즌에는 자연스러움과 나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뻔하지 않은 연말 패션을 선보이는 것이 현명하다. 그렇다면 우리 여성들이 가장 신경 쓸 아우터와 슈즈의 뻔하지 않은 스페셜한 스
‘제33회 청룡영화상(이하 청룡영화상)’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영화제는 올해도 어김없이 여배우들의 화려한 레드카펫 행진으로 포문을 열었다. ‘대종상’에서도 그랬듯이 백색의 우아한 드레스나 강렬한 레드 드레스보다도 블랙을 선택한 여배우들의 자태가 눈에 띈다.
◇파격적인 드레스로 등장부터 화려했던 배우 하나경='청룡영화상'의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연기자 이다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리스2'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아이리스1'의 두 번째 시리즈로, 김현준(이병헌 분)의 죽음 이후 비밀조직 아이리스와 NSS를 둘러싼 암투와 음모를 다룬 작품이다.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시청자들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