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하이타오는 24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2017년 05월 02일 기공시한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이 진행중이며, 이와 관련하여 임시주주총회를 계획중에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미 공시한 제18회차 전환사채발행 및 제3자배정유상증자(사모)와 관련하여, 2017년 06월 15일 납입예정이며, 납입이 완료될
23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문화 콘텐츠 업종 가운데 지니뮤직과 에프엔씨엔터, 한양하이타오가 강세를 보였다. 특히, 한양하이타오는 전일대비 11.73% 오르며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최근 한양하이타오는 최대주주인 오킴스하이타오가 에프앤코스메틱스와 경영권 변경 계약을 체결했다. 에프앤코스메틱스의 최대주주인 중국인 왕텅은 제이준글로벌의 중국내 화장품 판권을
코스닥 상장사 글로본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후폭풍으로 연간 매출액을 웃도는 마스크팩 계약을 해지당했다. 이날 글로본의 주가는 장중 10% 넘게 하락했지만, 회사 측은 오히려 이번 계약 해지로 수출판로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로본은 19일 장 종료 후 두 건의 마스크팩 공급계약 해지 사실을 공시했다. 계약 해지의 배경은 사드
5월 첫째 주(1~5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6.87포인트(1.09%) 상승한 628.24를 기록했다. 코스피지수는 6년 만의 역사적인 고점을 기록하며 ‘박스피’를 벗어났지만 코스닥의 상승세는 이에 미치지 못했다. 이 기간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은 419억 원, 외국인은 949억 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302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양하
‘유통=내수’라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 장기화하는 경기침체와 중국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THAAD) 보복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아세안 전반으로 제품을 수출하거나 진출하는 유통기업들이 늘고 있다. 특히 국내 유통업계를 이끌어가는 롯데와 신세계, CJ, 현대백화점 등 ‘유통공룡’들의 아세안 진출이 활발하다.
◇롯데마트, 국내보다 아세안 점포 더 많아 = 롯
CJ제일제당이 베트남 생선ㆍ미트볼 가공업체 ‘민닷푸드(Minh Dat Food)’를 인수한다고 3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오는 4월 말 150억 원에 민닷푸드를 인수, 현지 수산가공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에 CJ제일제당은 민닷푸드의 지분 64.9%를 갖게 된다.
민닷푸드는 베트남 재래 시장에서 미트볼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식품업체
중국 의류 브랜드 ‘티니위니’ 매각 완료 지연으로 재무구조 개선이 다급해진 이랜드가 그룹 재무총괄대표(CFO)를 전격 교체했다.
19일 투자은행(IB) 및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는 최근 이규진 상무를 신임 CFO로 선임했다. 이랜드 차이나 인베스트먼트 본부장을 역임한 이 상무는 재무와 인수ㆍ합병(M&A) 업무를 맡아왔다. 그는 티니위니 매각과 관련 중국
배우 신은경과 영화감독 심형래 등 유명 연예인들이 수억원에 이르는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세청은 14일 고액·상습체납자 개인 1만1468명과 법인 5187명 등 모두 1만6655명을 홈페이지(www.nts.go.kr)와 전국 세무서 게시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의 총 체납액은 1년 전과 비교할 때 3.5배 증가한 13조31
올해 마지막 강남권 분양 단지인 서초구 잠원동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가 6일부터 청약에 들어간다. 정부의 11·3 대책으로 투기 수요가 대거 빠진 만큼 경쟁률은 낮아지겠지만, 경쟁단지로 꼽혔던 아크로리버뷰와 비슷한 분양가로 책정된 데다 한강변 입지, 뛰어난 교통·생활인프라에 힘입어 흥행에 성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문
외식기업 '까스또로'가 미국 조지아의 유명 수제버거 전문점 '델리아메리칸'의 본격적인 국내 가맹사업을 시작한다.
23일 까스또로는 재미교포 출신의 대표가 운영하는 미국의 중견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기업 '킴스앤리(Kims&Lee)'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미국 조지아의 수제버거 전문점 '델리아메리칸'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델리아메리칸은 수제빵
CJ제일제당이 가공식품과 사료원료, 식용유 등 사업 전반의 현지 진출을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CJ제일제당은 콩 부산물을 발효시켜 만드는 사료원료 ‘발효대두박’의 베트남 공장을 완공해 현지 생산을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신흥 시장인 미얀마에는 업계 최초의 해외 유지(油脂) 공장을 완공하고 1조 원 이상 규모의 현지 식
이랜드리테일이 지자체와 협력해 우수 특산품을 소개하는 등 지역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은 지난 5년 동안 진도군 지역 농수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판매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일 진도군으로부터 진도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이랜드리테일은 2012년 진도군과 지역특산물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5년
삼성물산은 다음 달 서초구 잠원동 52번지 일대에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2층, 6개동, 전용면적 49~132㎡ 총 475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9㎡A 28가구 △84㎡A 59가구 △84㎡B 28가구 △84㎡C 31가구 등 총 146가구다.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는 한강 생활권으
서울시가 1000만 원 이상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1만6978명의 명단과 이름, 상호, 나이, 주소, 체납액 등의 신상을 17일 홈페이지에 일제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자는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1000만 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자들이다.
올해 처음 명단에 오른 신규 공개자는 1만56명이다. 신규 공
만성적인 자금난에 시달리는 이랜드그룹의 지주사 이랜드월드가 계열사들에 손을 벌리고 있다. 통상 지주회사는 그룹의 정점에 있으면서 사업자금이 부족한 계열사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이랜드월드는 최근 들어 이와 역전된 자금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랜드월드는 9월 들어서만 4곳의 계열사로부터 운영자금 용도로 수백억
희소가치 높은 한강변 입지에 생겨 강남 재건축의 대어로 꼽히는 대림산업의 ‘아크로 리버뷰’가 다음 주부터 청약에 들어간다.
분양일정은 10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이 후 12일 당첨자 발표, 17일~19일 3일간 계약을 실시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4194만원으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5000만원 정
드디어 반포 한강변 재건축 단지인 ‘아크로 리버뷰’가 베일을 벗었다. 한강변 아파트라는 이점으로 인해 당초 3.3㎡당 5000만원을 웃돌 것으로 예측했지만 정부가 고분양가에 대한 제재를 가하면서 3.3㎡당 4200만원대로 책정됐다. 앞서 지난달 입주를 시작한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 파크’에 이은 대림산업의 두 번째 작품인 ‘아크로 리버뷰’는 일반분양
삼성물산은 다음 달 서초구 잠원동 52번지 일대에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2층, 6개동, 전용면적 49~132㎡ 총 475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9㎡A 28가구 △84㎡A 59가구 △84㎡B 28가구 △84㎡C 31가구 등 총 146가구로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삼성물산은 다음달 서초구 잠원동 52번지 일대에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를 분양한다.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는 지하 3층~지상 32층, 6개 동, 전용면적 49~132㎡ 총 475가구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A 28가구 △84㎡A 59가구 △84㎡B 28가구 △84㎡C 31가구 등 총 146가구다.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대림산업은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64-8번지에 들어서는 ‘아크로 리버뷰’를 9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신반포 5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아크로 리버뷰는 지하 2층, 지상 28층~35층, 5개동, 총 59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78A㎡ 13가구 △78B㎡ 12가구 △84A㎡ 8가구 △84B㎡ 8가구 총 4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올해 8월 입주를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