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보급형 태블릿 ‘갤럭시탭E’가 공식 데뷔했다.
15일(현지시간) 대만 이프라이스와 GSM 아레나 등 해외 매체는 삼성전자 타이완 공식사이트를 인용, 삼성전자가 내달 1일부터 보급형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탭E(모델명 SM-T560)를 대만에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갤럭시탭E는 8.5mm 두께에 무게는 490g에 9.6인치 1280x800 해상도
팅크웨어는 듀얼 운영체제 9.7인치 태블릿PC ‘아이나비 탭 엑스디나인(Tab XD9)'을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나비 탭 엑스디나인은 안드로이드 4.4.4 킷캣과 윈도우 8.1 듀얼 운영체제를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최신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인텔 베이트레일 Z3736F 쿼드 코어 CPU(2.16GHz)와 2GB DDR3L 메모리 탑재했고,
삼성전자가 다음 달 1일 ‘갤럭시탭A’를 미국 시장에 출시하며 중가 태블릿 PC 시장 공략을 시작한다.
20일(현지시간) 삼성 모바일 기기 전문매체 샘모바일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갤럭시탭A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예약 구매자는 다음 달 1일 갤럭시탭A를 받아볼 수 있다.
제품은 8인치와 9.7인치 두 가지 종류이며 색상은 스모키 티타늄,
구글의 애리얼 바딘 결제부문 부사장은 23일(현지시간) 구글 커머스 사업부 블로그를 통해 미국의 3대 통신사인 버라이즌, AT&T, T-모바일이 공급하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의 스마트폰에 구글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인 ‘구글월렛’을 탑재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모바일결제시스템 시장에서 애플이 ‘애플페이’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삼성페
삼성전자의 풀메탈폰 갤럭시 A7이 인도서 출시됐다.
15일(현지시간) IT매체 GSM아레나는 삼성전자 갤럭시 A7이 30500루피(약 53만원)의 가격에 출시됐다고 밝혔다. 국내 출시 가격은 58만3000원이었다.
삼성전자의 A시리즈 중 주력모델인 갤럭시 A7은 5.5인치 1080p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4개의 1.5GHz 코어텍스-A53 4개의
국내 이동통신업체 LG유플러스가 10일 자사 홈페이지(www.uplus.co.kr)를 통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알파와 LG전자의 G3에 대한 보조금을 인상했다.
갤럭시알파는 금속 테두리를 적용한 4.7인치 화면에 6.7㎜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초박형 스마트폰이다. 이동통신망으로 기존 롱텀에볼루션(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어드밴스트(LTE-A)
삼성전자가 올해 중저가 스마트폰 상표를 출원하며, 중저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스마트폰 라인업을 재정비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삼모바일은 삼성이 최근 갤럭시E3, 갤럭시J3, J5, J7의 상표를 출원했다고 전했다. 이들 스마트폰은 저가 스마트폰 라인업이다.
갤럭시 E3는 30만원대 가격으로 인도 시장에 출시된 갤럭시E5, E7의
◇현대백화점, 800억 규모 명품세일= 현대백화점은 오는 30일부터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는 폴스미스, 란스미어, 산드로 옴므 등 35개 브랜드의 남성의류 이월상품을 40~60% 싸게 판매하는 ‘현대 수입 남성 대전’을 연다. 이어 다음달 5~8일에는 ‘현대 해외패션 대전’을 열고
해외 IT블로그 삼모바일은 22일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그랜드 네오 플러스'를 인도 시장에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삼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 그랜드 네오 플러스는 5인치 WVGA(800×480) 디스플레이와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1GB 램, 500만화소 후면 카메라, 200만화소 전면 카메라, 8GB 내장 메모리, 마이크로SD
삼성전자의 또 다른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J1’의 출시가 임박했다.
13일 삼성 갤럭시 전문 매체 삼모바일은 갤럭시J1(SM-J100) 이미지와 함께 사양을 공개하며 갤럭시J1이 이달 14일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 ‘갤럭시A7ㆍE5ㆍE7’ 등이 차례로 출시를 기다리고 있어 갤럭시J1의 출시는 그 이후가 될 전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얇은 ‘갤럭시A7’을 공식 발표했다.
12일 삼성전자는 공식 블로그 삼성투모로우를 통해 갤럭시A7(SM-A700) 발표 소식을 전했다. 갤럭시A7은 풀 메탈에 갤럭시 알파의 두께보다 얇은 6.3mm 초슬림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갤럭시A7은 퀄컴 스냅드래곤 615 쿼드코어 프로세서, 5.5인치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
알뜰폰 사업자 미디어로그는 갤럭시그랜드2 후속작인 '갤럭시그랜드맥스'에 월 2만원대의 요금제를 적용해 이달 초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갤럭시그랜드맥스는 7.9mm두께로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5.2인치 HD TFT LCD 디스플레이, 1.2GHz 쿼드 코어 프로세서, 1.5GB 램을 탑재했으며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 카
ZTE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5에서 패블릿 모델 ‘그랜드 X 맥스 플러스(Grand X Max+)’의 향상된 버전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6인치 720p의 해상도에 얇은 베젤을 탑재했다. 여기에 스냅 드래곤 400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4.4 킷캣, LTE 지원, 내장메모리 16GB의 사양을 갖췄다. 마이크로 SD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얇은 모델인 ‘갤럭시 A7’이 중국 시장에 이어 국내에 출시된다.
1일 국립전파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의 갤럭시A7(모델명 SM-A700S)이 전파인증을 받았다. 보통 전파인증을 받고 2~3주 뒤 출시되는 점을 감안하면 갤럭시A7가 이달 중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
갤럭시 A7은 두께 6.2mm로 삼성 스마트폰 가
팬택의 생사를 좌우할 두 번째 매각 작업이 결국 올해를 넘기게 됐다.
31일 매각주관사 삼정회계법인 등 업계에 따르면 올해 안에 마무리짓고자 했던 팬택 인수자 찾기 작업이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에 따라 팬택 새주인 찾기 작업은 내년으로 미뤄졌다.
당초 삼정회계법인은 늦어도 올해 안에는 인수 후보자를 확정하고, 내년 3월경 매각 작업을 마무리할 계
삼성전자가 내년 초 보급형 스마트폰을 대거 출시한다.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 공개에 앞서 중저가 스마트폰을 통해 본격적인 고객몰이를 시작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1월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A5’와 ‘갤럭시A7’, ‘갤럭시 그랜드 맥스’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중저가 라인업인 갤럭시A5와 갤럭시A7은 각각
삼성전자가 대만에서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A 시리즈’를 출시하며 중저가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GSM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5일(현지시간) 대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갤럭시A3’와 ‘갤럭시A5’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갤럭시A3와 갤럭시A5의 출고가는 각각 287달러(약 31만원), 380달러(약 41만원)다.
풀 메탈 디자인의 갤럭
갤럭시알파 가격·스펙
SK텔레콤이 LG유플러스에 이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알파 출고가를 인하했다.
SK텔레콤은 11일 삼성전자의 갤럭시알파 출고가를 기존 74만8000원에서 52만8000원으로 인하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에 따르면 2년 약정에 LTE 전국민 무한 100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보조금 27만원이 지급돼 소비자들은 25만8000원에 갤
삼성전자가 셀프카메라 기능이 강화된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 A5’로 젊은 소비자층을 공략한다.
8일 국립전파연구원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 A5(모델명 SM-A500S)가 전파인증을 통과했다. 이 모델은 두께 6.7mm로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축에 속하며, 6가지 색상의 풀 메탈 바디 디자인을 갖췄다. 여기에 5인치 HD 슈퍼 아몰레드에 1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얇은 모델인 '갤럭시 A7'이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3일 해외 IT전문매체 GSM아레나 등에 따르면 삼성 갤럭시 A7은 최근 중국통신장비센터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갤럭시 A7은 두께 6.2mm로 삼성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얇은 모델로, 갤럭시 알파와 갤럭시 A5의 두께 6.7mm보다 0.5mm 더 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