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 ‘X3’를 4만5000원에 출시했다. LG유플러스 알뜰폰 자회사인 미디어로그가 파는 가격보다 1만5000원 비싼 수준에 불과하다.
LG유플러스는 2일 중국 화웨이의 스마트폰 X3를 국내 이동통신사 가운데 처음으로 공식 출시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X3 출고가는 기존 52만원에서 20만원 인하한 33만원이다. 여
팅크웨어는 1일 오후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보테가마지오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국내 첫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을 공개했다. 팅크웨어의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신제품 발표회는 2012년 이후 2년 만이다.
팅크웨어의 ‘아이나비 X1’은 국내 처음으로 증강 현실(AR)과 첨단운전자시스템(ADAS)을 접목한 플래그십 매립 내비게이션이다.
팅크
LG유플러스는 중국 화웨이의 스마트폰 X3를 국내 이동통신사 가운데 처음으로 2일 공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X3는 LG유플러스의 알뜰폰 자회사인 미디어로그가 지난 9월 말 출시한 바 있다. 하지만 기간통신사업자가 공식적으로 중국 스마트폰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앞으로 모바일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현재 출시일 외에는 출고가
LG유플러스가 LG전자의 ‘와인스마트’로 기기변경하는 소비자에게 모바일 할인마트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와인스마트는 폴더형 휴대폰이지만, 안드로이드 4.4.2 킷캣 OS를 기반으로 LTE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다. 키패드에는 카카오톡 버튼이 있어 카카오톡 앱을 바로 구동해 쓸 수 있다.
이벤트
베가아이언2 스펙
팬택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베가아이언2' 스펙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더욱이 베가아이언2의 출고가가 반값으로 인하된 가운데 이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방법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베가아이언2는 5.3인치 대화면에 풀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01 프로세서, 3GB LPDDR3 램을 탑재했다.
가격 인하 G3, 베가아이언 등 2종…막강 스펙은?
KT가 베가아이언2와 베가시크릿노트의 출고가를 파격적으로 낮춘데 이어 추가적으로 25일부터 G3와 베가아이언 등 2종에 대해서도 출고가를 인하한다.
이에 따라 LG전자 G3 출고가는 현재 89만9800원에서 79만9700원으로 10만100원 가량 낮아질 예정이다. 팬택 베가아이언의 출고가는 11만440
베가 팝업노트
팬택이 21일 SK텔레콤 전용 모델로 출시한 '베가 팝업노트'의 실사용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됐다.
이 동영상은 지난 8월 한 네티즌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것으로 당시 베트남에서 촬영돼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에 올라온 것이다.
영상 속에는 5.5인치 풀HD(1920*1080) 디스플레이에 2.3Ghz 스냅드래곤 800 쿼드코어
베가아이언2, 베가 팝업노트
'베가 아이언2'와 '베가 팝업노트'가 파격적인 출고가로 큰 호응을 얻으면서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팬택이 출시한 베가 아이언2는 KT와 LG유플러스에서 출고가 78만3200원에서 35만2000원으로 대폭 낮아졌다. 여기에 이동통신사의 지원금과 대리점 추가 할인까지 더해지면 가격은 31만원
본입찰 마감을 하루 앞둔 팬택이 파격적 가격을 앞세운 신제품 출시를 통한 영업 재개로 재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매각주관사 삼정회계법인은 21일 팬택 본입찰 접수를 마감한다. 이날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본입찰에는 현재 중국 업체를 포함한 국내외 업체 2~3곳이 인수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입찰은 지난달 29일 마감될 예정이었지만 인수를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가 처음 탑재된 스마트폰이 이달 말 출시된다. 제품명은 ‘G3 스크린’으로 결정됐다.
23일 LG전자는 LG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G3 스크린’의 사진, 특징, 사양 등을 공개했다. LG전자가 공개한 G3 스크린은 지난달 전파인증을 통과한 LG-F490L(코드명 라이거)로, LG유플러스 전용 스마트폰으로
법정관리 중인 팬택이 2년 전 출시된 스마트폰 베가R3의 운영체제(OS)를 업그레이드 한다.
팬택은 2012년 9월 출시한 베가R3를 21일부터 현행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킷 캣’으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22일 밝혔다. SK텔레콤과 KT 제품은 21일부터, LG유플러스 제품은 22일부터 시작된다.
베가R3는 출시 당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버전으로
삼성전자가 보급형 ‘패블릿(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합성어)’을 무기로 미국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선다.
22일 해외 매체 및 업계에 따르면 미국 이동통신사 AT&T는 오는 24일 ‘갤럭시 메가2’를 출시한다. 갤럭시 메가2는 현재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판매 중인 6인치 대화면 모델이다.
갤럭시 메가2는 6인치 HD(1280x720) 화면을 탑재했으며 1.5G
KT파워텔이 롱텀에볼루션(LTE)을 적용한 디지털 무전통신 서비스 '파워톡 2.0'를 전격 출시했다.
KT파워텔은 1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롱텀에볼루션(LTE)망을 활용한 무전통신서비스 'P-Talk2.0(파워톡2.0)‘과 전용단말기 '라져 원(RADGER 1)'을 선보였다.
KT파워텔이 자체 개발한 파워톡2.0은 LTE를 기반으로 한
LG전자가 지난 2012년 5월 출시한 ‘옵티머스 LTE2(모델번호 LG-F160LV)’에 대한 업그레이드 계획이 없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옵티머스 LTE2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4.4 킷캣 업그레이 및 오류 수정 요구를 지속해 왔다. 하지만 LG전자는 지난 19일 소비자들에게 ‘해당 모델은 업그레이드될 예정이 없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중국 스마트폰 업체 화웨이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화웨이는 29일 프리미엄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스마트폰 ‘X3’를 한국 시장에 처음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X3는 국내 소비자 성향에 맞춰 슬림한 디자인에 프리미엄 사양을 대거 탑재한 반면 가격은 현실화했다. 화웨이는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중국산 최신 스마트폰이 국내 알뜰폰 시장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26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의 알뜰폰 사업자(MVNO) 미디어로그는 화웨이의 최신 스마트폰 ‘아너6’ 판매에 들어간다. 아너6는 LG유플러스의 망 연동테스를 통과, 지난 11일 국립전파연구원에서 전파인증을 받았다. 국내의 경우 일반적으로 전파인증을 마치면 한달 내에 제품을 출시한
지난 2012년 7월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S3 LTE’가 안드로이드 4.4.4 킷캣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23일 IT 전문매체 삼모바일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 대상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에서 출시한 갤럭시S3 LTE(SHV-E210S,K,U)로, 업데이트 시 환경설정 내 런처(홈화면, SMS) 설정 메뉴 추가, 삼성의 모바
삼성전자가 6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메가2’를 공식 사이트에 공개했다.
폰아레나 등 IT(정보기술) 전문매체는 22일 삼성전자가 태국 홈페이지에 6인치 HD화면을 적용한 갤럭시메가2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갤럭시메가2는 이미 지난달부터 약 400달러에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판매 중이다.
지난해 나온 ‘갤럭시메가 6.3’, ‘갤럭시메가 5.8’의 후
LG전자가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한 폴더형 스마트폰 ‘와인스마트’를 3개 통신사를 통해 이달 26일 출시한다.
와인스마트는 업계 최초로 ‘카카오톡’ 전용 물리 버튼을 스마트폰에 적용했다. 기존 액정 터치형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 사용자가 최근 카카오톡 같은 모바일 메신저 사용을 원한다는 새로운 요구를 반영했다. 또 문자, 주소록, 앨범, 카메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알파가 출시 2주째를 맞으며 갤럭시알파 후기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17일까지 온라인 커뮤니티와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을 종합해보면 먼저 갤럭시알파의 장점은 메탈 디자인이 꼽힌다. 곳곳에 포인트를 준 갤럭시알파의 메탈 디자인은 아이폰과는 다른 고급스러움을 전해준다는 평가다. 패턴이 촘촘하게 들어간 후면커버도 갤럭시S5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