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류준열♥혜리, 열애 인정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덕선(혜리 분)과 정환(류준열 분)의 사랑이 이뤄지지 못했지만, 현실에선 이뤄졌다. 디스패치는 16일 류준열과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올해 3월 석촌호수에서 데이트를 즐긴 장면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영화 '택시운전사'의 V
아베 츠요시와의 삼각관계를 암시하는 우에하라 타카코의 남편 텐(TENN)의 유서가 공개돼, 일본 연예계가 발칵 뒤집어졌다.
우에하라 타카코는 2012년 8월, 1년 여간의 열애 끝에 ET-KING 소속 래퍼 텐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결혼 2년 뒤 텐은 총 3장의 유서를 남긴 채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바 있다.
세 장의 유서는
‘바벨’, ‘퍼시픽림’ 등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여배우 키쿠치 린코 주연의 영화 ‘쿠미코, 더 트레져 헌터’(배급 홀리가든, 감독 데이빗 젤너, 네이선 젤너)가 미국 도시괴담 실화를 다뤄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6년 1월 개봉을 앞둔 ‘쿠미코, 더 트레져 헌터’는 미국 도시괴담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작품의 실화 또는 괴담의
일본 배우 우에하라 타카코(사진)와 타케나카 나오토가 KBS2 ‘도망자 Plan.B’(이하 도망자)에 등장했다.
우에하라 타카코와 타케나카 나오토는 지난 6일 방송된 ‘도망자’ 3회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극 중 히로키(타케나카 나오토 분)는 한국 전쟁 때 사라진 금괴에 깊숙이 개입한 인물로 미국진출을 앞둔 자신의 딸 키에코(우에하라
일본, 세계 최초 고령화사회로 진입한 나라. 100세 이상 노인이 9만 2000명에 달하며, 최고령자 나이는 남자 111세, 여자 115세에 이른다. 인구 10명 중 1명이 80세 이상이다. 일본인들이 65세 정년 이후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들의 삶을 직접 알아보기 위해 현장을 찾아가서 이야기를 나눴다.
일본은 우리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이웃이지만,
지난 해 한국인의 사랑을 가장 받은 해외여행지로 일본의 오사카와 도쿄가 손꼽혔다. 긴 휴가를 내지 않아도, 짧은 시간에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작용한 것 같다. 그런데 필자는 반듯하고 복잡한, 서울과 별 다른 것 없는 대도시 도쿄에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그러다가 도쿄에 다시 가봐야겠다고 생각한 건 ‘모리사키의 하루하루’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