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는 난치성 감염질환 중 하나인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 감염(CDI) 치료에 활용될 수 있는 엔도리신 바이오신약 기술 및 신약 후보물질 CDL200을 확보하고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CDI 중에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질환은 항생제 유발 설사병으로 분류될 수 있는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 연관 설사병이다
인트론바이오는 미국 식품의약국 (US 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엔도리신 기반의 탄저균 감염 치료 바이오의약품인 N-Rephasin BAL200 (이하 BAL200)에 관한 미국 특허출원을 완료했고, 최근 GLP-TOX 시험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미국 특허출원은 회사가 박테리오파지 기술, 엔도리신 기술, 단백질공
고려제약이 중국에서 확산 공포를 퍼뜨리고 있는 흑사병의 치료제 중 하나로 꼽히는 독시사이클린 의약품 제조 사실 부각으로 강세다.
14일 오전 10시 4분 현재 고려제약은 전일 대비 330원(4.38%) 오른 7860원에 거래 중이다.
흑사병은 쥐에 기생하는 벼룩이 매개하는 감염병으로 페스트균을 가지고 있는 벼룩이 사람을 물 때 전파된다.
보툴리눔 톡신 균주 출처를 둘러싼 대웅제약과 메디톡스의 공방전이 다시 달아올랐다. 양 측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재판부에 상반된 주장을 내놓으면서 ITC가 어느 쪽을 진실로 받아들일지 주목된다.
대웅제약은 ITC 재판부에 제출한 보고서를 15일 일부 공개하며 유전자 분석 결과 대웅제약의 균주는 메디톡스와 서로 다름이 명확히 입증됐다고 밝혔다.
의료기기 및 시약 전문 기업 미코바이오메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신속 현장진단(POCT)용 유전자진단 키트를 개발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제품 인증을 진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바이러스 출혈성 돼지 전염병으로 감염 시 치사율 100%에 가까우며, 현재 백신 및 치료제가 없다고 알려져 있다.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한 현장 대응이
인트론바이오는 엔도리신 기반의 탄저균 감염 치료제로 개발 중인 N-Rephasin BAL200(이하 BAL200)에 대한 정기보고서 (Annual Report)를 미국 식품의약국(US FDA)에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전수연 인트론바이오 센터장은 “이번 정기보고서에는 BAL200의 지금까지의 개발 진척도와 향후 개발 계획을 담았다”며 “BAL20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캔서롭의 자회사 엠제이셀바이오(MJ CellBio)와 ‘PA(Protective Antigen, 감염방어항원)를 이용한 CAR-T 개발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탄저균 항원에 기반한 CAR-T 기술’로 고려대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경미 교수 연구팀이 개발했다. 이
캔서롭은 자회사 엠제이셀바이오(MJ Cellbio)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감염방어항원(PA)을 이용한 CAR-T 개발 기술’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유전자 교정 및 CAR-T 연구 권위자 이백승 박사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한 데 이어 CAR-T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계약은 엠제이셀바이오와 고려대학교 산
☆ 파스퇴르 명언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찾아온다.”
‘미생물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프랑스 화학자. 그는 질병의 원인이 병원성 미생물이라는 학설을 완성했다. 저온 살균법을 고안하고, 닭 콜레라와 탄저병, 광견병의 예방법을 발견했다. 인공적으로 감염병의 면역을 얻기 위해 미생물을 약화시키거나 죽인 독소 액을 적당히 조작해 만드는 백신(vaccin
경찰이 가짜뉴스 대응 전담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했다.
서울경찰청은 오는 6월 실시 예정인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이버안전과에 '가짜뉴스 대응 전담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부터 운영 중이던 '사이버 선거 전담반'을 '가짜뉴스 TF'로 확대, 가용 경력을 총동원해 가짜뉴스 생산자를 추적·
질병극복을 통한 생명연장에 필수적인 신약이 개발되는 과정은 길고 복잡하다. 먼저 문헌조사, 가설수립, 신물질 설계. 합성 등을 하는 과정인 기초 탐색은 망망대해에서 목적지를 찾아가는 여행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여행에서 정확한 좌표를 위해서는 생명과학, 의학 및 통계학에 기반한 결과물을 얻어야 한다. 그 다음은 특정 질병이나 증상 치료에 효과가 예상되는 물
인트론바이오는 슈퍼박테리아 감염증 바이오신약인 ‘N-Rephasin® SAL200(공식성분명 TonaBACASE)의 개발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엔도리신 기반의 탄저 감염 치료제 바이오신약에 대한 연구 결과가 과학 저널지 네이처(Nature Publishing Group)가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됐다고 15일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상승세를 멈추고 소폭 하락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지지율 하락세를 보이면서 당청이 동반약세를 기록했다.
리얼미터가 tbs의뢰로 26일부터 27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8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지난주보다
청와대 탄저균 백신도입이 화두인 가운데, 고려제약이 독시사이클린을 제조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
26일 오전 11시 15분 현재 고려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9.51% 오른 7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CNN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현지 보건당국은 탄저병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시프로플로락신과 독시사이클린을 사용하고 있다. 탄저균이 시프로플
청와대가 탄저균 백신을 수입해 주사를 맞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청와대 측은 “2015년 미군기지 탄저균 배달 사고 이슈 이후 탄저균 대비 필요성이 대두해 치료 목적으로 백신을 구입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26일 청와대에 따르면 탄저균 백신 도입은 이전 정부 때인 2016년 초부터 추진돼 올해 예산에 비용이 반영됐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청와대는 24일 새 정부들어 경호처가 탄저테러 치료제 구입을 추진한 것에 대해 "탄저백신 도입은 이전 정부부터 사업이 반영돼 추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가 탄저균 백신을 수입해 주사를 맞았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는 "2015년 미군기지 탄저균 배달 사고가 이슈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올해 김장비용이 22만5000원 선으로 작년보다 저렴하다고 9일 밝혔다. 전통시장을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6.3% 내려간 값이라는 설명이다.
aT에 따르면 올해 김장재료 구입비용은 4인 가족, 배추 20포기, 8일 기준 전통시장은 22만5155원, 대형유통업체는 23만7320원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11월 9일 대비 각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만 명에 달하는 롯데 계열사 전 직원들에게 65억 원에 달하는 추석 선물 세트를 보내기로 해 화제다.
21일 롯데그룹은 신 회장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13만 명에 이르는 그룹 계열사 전 직원들에게 5만 원 상당의 과일 선물세트를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임원들은 발송 대상에서 제외된다.
롯데는 선물세트의
올해 상반기 제약사 3곳 중 2곳은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이 가장 많은 R&D 투자를 집행했고, 부광약품이 매출 대비 가장 높은 투자 비율을 나타냈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요 코스피 상장 제약사 36곳의 R&D 투자 비용은 총 47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 늘었다. 같은 기간 전체 매출액은
국내 유전체기업 마크로젠과 하버드의과대학 국제공동연구팀이 ‘공포의 백색 가루’로 불리는 탄저균의 병원성에 핵심역할을 하는 원리를 밝히는데 성공했다.
탄저균은 포자라는 특수한 형태의 입자로 인체에 침투해 면역 체계를 무력화시키는 병원성 세균이다. 생화학전 및 생물테러의 수단으로 이용될 만큼 치사율이 높지만 지금까지 병원성에 대한 이해와 치료법의 개발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