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부터 가수 영화까지…CGV, 장르 확장 전 연령 공략'롯시픽' 앞세운 롯데시네마, 애니 영화로 가족 관객 겨냥로맨스·서브컬처…메가박스, 취향형 큐레이션으로 승부
겨울방학과 설 연휴가 겹친 2월 국내 멀티플렉스 3사(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단독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워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 경쟁에 돌입했다. 애니메이
지난해 처음 도입⋯13개 학교 340명 참여체험형 교육으로 올바른 투자습관 형성
금융감독원이 청소년들이 금융투자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체험형 금융교육에 나선다.
5일 금융감독원은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청소년 대상 금융투자 체험교육 ‘FSS 투자탐험대’를 3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중·
넵튠의 비주얼 스쿼드 RPG 에르피스가 내달 5일 출시된다.
23일 넵튠에 따르면 에르피스는 ‘마의 땅’ 심연을 향한 모험 판타지이다. 유저는 생명이 살아갈 수 없는 금지된 땅 심연을 향하는 탐험대의 대장이 돼 대마왕과 맞서는 몰입감 넘치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고품질의 라이브 2D 일러스트와 매력적인 아트웍으로 완성한 개성 넘치는 캐릭
부산시교육청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급변하는 디지털·AI 환경 속에서도 교육의 중심을 ‘사람’에 두는 방향으로 공교육 재정비에 나선다. 인공지능(AI) 기술을 교육 현장에 적극 도입하되,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를 함께 껴안는 전략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6일 오전 시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AI 시대를 선
국민권익위원회의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의 청렴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을 전반적으로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 체감도와 청렴 노력도가 평가체계 개편 이후 최고점을 기록하면서, 최근 수년간 이어진 조직 신뢰 회복 노력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산시교육청은 23일 권익위가 발표한
법정 스님이 1975년 전남도 순천시 송광사 불일암에 들어가 만든 무소유 정신을 대표하는 '빠삐용의자'가 예비문화유산에 최근 선정됐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근현대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2024. 9. 15. 시행)에 따라 문화유산위원회(근현대분과 소위원회)가 최초의 예비문화유산 10건에 대한 선정안을 가결했다.
예비문화유산은
국가유산청이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메달 및 증서', '법정스님 빠삐용 의자', '이한열 최루탄 피격 유품' 등 10건에 대한 예비문화유산 선정안을 가결했다.
12일 국가유산청은 "이번 가결된 10건에는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주요 순간과 인물, 사건, 이야기가 담긴 중요 유물들이 포함되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메달 및
경기도가 북부 청소년을 위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의 새 거점을 열었다.
경기SW미래채움 북부센터가 의정부에서 고양시 창조혁신캠퍼스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곳은 경기북부 AI캠퍼스와 함께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센터 이전을 기념해 25일 열린 ‘2025 경기SW미래채움 AI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시대를 대비해 교원의 AI 및 코딩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2025년 코딩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사의 실습 중심 코딩 능력과 교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AI·SW교육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는 △'부
경기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25일 고양창조혁신캠퍼스에서 ‘기회를 여는 AI, 상상으로 만드는 내일’을 주제로 ‘2025 경기SW미래채움 AI 페스티벌’을 연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의 무한한 가능성을 도민이 직접 체험하고, 미래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용인특례시가 미래 과학도시 비전을 담아 시민과 소통하는 ‘2025 용인사이버과학축제’를 연다. AI와 로봇, 반도체 등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과학의 매력을 전하고, 청소년에게는 꿈과 상상력을 심어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용인특례시는 27일부터 28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한국애브비는 8일 임직원과 직원 자녀 약 100여 명이 참여한 ‘제15회 패밀리 사이언스 데이’를 성료했다고 12일 밝혔다.
패밀리 사이언스 데이는 여름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들을 회사로 초청해 부모와 함께 의학과 제약의 근간이 되는 다양한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된 한국애브비의 가족 친화 프로그램이다. 매년 다양한 주제의 과학 체험
서울 자치구, 방학 맞아 초등생 대상 프로그램 마련영등포구 ‘도서관은 쿨하다’, 독서부터 역사 탐험까지‘용산역사박물관’은 체험 프로그램 ‘하하동동’ 준비성북구, 초등생 대상 ‘여름방학 미디어 특강’ 모집 중
서울 자치구가 여름 방학 기간을 맞아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영등포구 산하 기관인 영등포문화재단은 여름
정부가 국민이 제안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전기안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공모전을 열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정책 제안부터 실천방안까지 다양한 제안이 접수되며, 전기안전에 대한 국민 관심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민이 직접 전기안전 정책과 실천방안을 제안한 ‘제4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8건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원 일월수목원이 어린이 생태탐사(에코티어링) 탐험대 ‘We are Little Adventurers(우리는 작은 탐험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탐험대원을 5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일월수목원이 주최하고,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주관, 내셔널지오그래픽이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3~6학년 또는 동일 나이 어린이의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구의 날’을 맞아 폐소형 가전과 플라스틱 장난감을 기부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에 동참했다.
전기안전공사는 21일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지구의 날 기념 자원순환실천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 확산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기획됐으며, 직원들이 2주간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을 전주새활용센터에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5월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하이원리조트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마운틴 콘도에서 마술과 풍선 퍼포먼스를 결합한‘키즈 원더랜드’ 공연과 하이원탑에서 하이원 아티스트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같은 기간 그랜드호텔에서는 ‘하이원 시그니처 미디어’ 공연을 매일 2차례 진행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영화 ‘미키17’이 국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미키17의 누적 관객은 11만7586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28일 개봉 이후 4일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국내 개봉 이후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영
봉준호 감독이 영화 '미키 17'로 돌아왔다. 2019년 세계를 휩쓴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내놓는 신작이다.
28일 개봉한 '미키 17'은 얼음 행성 개척에 투입돼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는 인간 탐험대의 일회용 직원 '익스펜더블'의 이야기를 그린다. 익스펜더블은 임무 수행 중 죽으면 인간 프린팅 기계를 통해 다시 생산되는 일종의 복제인간이다. 익스
일명 ‘송현아’로 불리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이 날씨와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인도어몰로 재탄생했다. 또 지상 3층에 대규모 어린이 콘텐츠 전용관 ‘키즈 플레이 그라운드’를 선보인다. 쇼핑뿐만 아니라 교육, 놀이 등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한데 모아, 아울렛을 자주 찾는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현
서울 4대궁과 종묘에서 ‘2025 가을 궁중문화축전’이 8일 수요일부터 12일 일요일까지 열렸다. 올해는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표방하면서, 60세 이상을 위한 전통 화훼 체험 ‘동궐 장원서’와 창경궁을 배경으로 한 체험형 재현 ‘시간여행’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중에서 창경궁 ‘시간여행’은 명정문·명정전·경춘전·통명전의 주요 전각을 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권영규)는 23일 ‘제6회 전국 대학생 나눔·봉사 프로그램 기획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선에는 전국 32개 대학 87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으며, 내부 심사를 거쳐 선발된 25개 팀이 응급·재난·구호, 취약계층 정서 지원, 기후위기 등 주제를 놓고 서울지사 마장동 청사에서 21~22일 무박 2일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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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의 등장은 시니어의 삶의 질 향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뉴노멀 시니어는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개척하고 있다. 돌봄을 넘어 교육·여가 활동의 지평을 넓히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수요자 중심의 관점에서 뉴노멀 시니어의 AI 이야기를 다뤄봤다.
뉴노멀 시니어는 높은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