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장을 키우고 있는 유료 웹툰 스타트업계가 2차 저작물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웹툰 영화ㆍ드라마화는 물론, 자체 게임 제작과 이모티콘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면서 플랫폼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웹툰 플랫폼업체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자체적으로 게임 개발자를 채용했다. 이 회사는 지난 3월부터 자체 플랫폼인 ‘레진코믹스’
탑코믹스는 자사의 웹툰 전문 플랫폼 ‘탑툰’이 추석을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인 결제시 추가 코인을 지급하고, 인기 웹툰 ‘천박한 년’, ‘터치미’, ‘독고’, ‘이중연애’ 등 총 9개 작품의 일부 회차가 무료 서비스된다. 또한, 20~30대에게 인기있는 웹툰 ‘동거’, ‘시은’, ‘매력덩어리’, ‘첫사랑 신드롬’은 40
탑코믹스는 자사의 웹툰 전문 플랫폼 '탑툰'이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파이팅 코리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코인 충전시 지급되는 응모권과 한국 대표팀이 획득한 금메달로 룰렛 돌리기를 하고, 응모권당 최대 200코인까지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코인 충전으로 응모권을 획득하
네이버, 다음 등 포털에서 인기를 끌었던 국내 웹툰이 최근 특화된 유료 플랫폼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 탑코믹스, 레진엔터테인먼트 등과 같은 스타트업들이 적극적으로 뛰어들면서 국내는 물론 유럽, 중국, 일본 등 해외시장까지 공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모습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유료 웹툰 플랫폼 업체 탑코믹스는 연내 중국에 진출한다는 계획을
웹툰 전문 플랫폼 탑툰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2016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부대행사 ‘워터건 서바이벌’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워터건 서바이벌은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삼산체육관역 5번 출구 바로 앞에서 진행된다. 모든 사람이 참여 가능하며 안전을 위해 성인만 입장할 수 있는 성인타임과 아이들만 입장할 수 있는 키즈타임이 번갈아가며 운영된다.
웹툰 전문 플랫폼 탑툰은 인기작 '천박한 년'의 연재가 최근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천박한 년은 친부모로부터 보육원에 맡겨져 온갖 수모를 겪은 주인공 수애가 한 남자를 만나게 되면서 전개되는 스릴러 로맨스다. 지난해 3월 연재를 시작해 총 2000만 뷰, 30만 구독자를 기록하는 인기작이다.
이에 탑툰은 천박한 년의 단행본 출판과 신작 연재도
2015년 을미년(乙未年) 한 해가 저물고 있다. 12월 한달 밖에 남지 않은 2015년 올 한해 적지 않은 대중문화 스타들이 대중 곁을 영원히 떠났다. 특히 신중년들의 젊은 시절을 수놓았고 수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았던 중견 스타들이 활동 무대를 하늘나라로 옮겼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팝스 다이얼’의 김광한입니다!”매력적인 저음으로 팝음악
출범을 닷새 앞둔 웹툰산업협회(웹산협)가 회장, 참여 업체 등 그 윤곽이 잡혀가고 있다. 하지만 네이버ㆍ카카오 등 웹툰 산업을 이끄는 대표 기업들이 빠져 ‘앙꼬 없는 찐빵’이라는 시각도 제기된다.
웹산협설립준비위원회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오는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웹산협을 사단법인으로 출범시킬 총회에 갖기 위
1945년 8월 15일, 라디오에서 중대 방송이 흘러나왔다. 일본 히로히토(裕仁) 천황의 항복 선언이었다. 조선에 대한 일제 강점의 종언이었다. 라디오를 통해 전달된 광복은 대중문화의 판도를 바꿔 놓는 분수령이었다.
대중문화는 다수가 향유하는 문화다. 대중문화는 대량생산과 대량소비를 가능하게 하는 매스미디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학자에 따라 이견
성인들을 타깃으로 한, 성인들만을 위한 웹툰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웹툰은 ‘무료’라는 공식을 과감히 벗어버리고 성인들을 위한 콘텐츠를 장착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레진코믹스와 코미코 등 성인들을 위한 웹툰 시장이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전체 웹툰 시장 규모를 4000억원 이상으로 보고 있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
“배기자, 글 잘보고 있어요. 방송에 한번 출연해줘요. 그리고 팝에 대한 글도 많이 쓰고요.”
그는 늘 사람들을 환하게 만드는 방송DJ였다. 일반인들에게는 알기쉽게 팝음악을 해설해주고 팝음악 애호가들에게는 심도 있는 정보와 트렌드를 전달해주던 우리시대의 최고의 팝음악 프로그램 DJ 김광한이 9일 심장마비로 우리 곁을 떠났다. DJ의 전설 김광한이 신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팝스다이얼의 김광한입니다!” 더 이상 시그널음악과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팝음악을 재밌고 친절하게 전달해주던 DJ는 이 세상에서 볼 수 없게 됐다. 청취자들이 좋아하던 목소리도 더 이상 들을수 없다.
한국 DJ사에 한 획을 그으며 수많은 팬을 거느린 유명 DJ 김광한이 9일 심장마비로 향년 69세로 숨을 거뒀기 때문이다.
한양대 문화콘텐츠 BK21+사업단은 24~25일 경기 안산시 에리카캠퍼스에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한국애니메이션학회와 공동으로 ‘글로벌 웹툰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프랑스·일본·중국의 전문가들이 각국의 웹툰 시장을 조망한다.
먼저 디지털 만화에 전념하는 최초의 유럽 포털 델리툰을 통해 한국 웹툰을 소개
탑코믹스의 온라인 웹툰 서비스 ‘탑툰’이 대만과 일본 시장에 동시 진출했다.
탑툰은 1일부터 대만 (http://toptoon.com.tw/) 서비스를 시작했고, 일본(http://toptoon.jp/)은 8일부터 각 각의 사이트를 통해 웹툰 연재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
탑툰은 ‘썰 만화’, ‘H메이트’, ‘TEN’, ‘내 여동생이 그럴 줄 몰랐다’
‘웹툰’과 ‘웹소설’이 새로운 한류 콘텐츠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국을 넘어 세계적 문화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네이버 웹툰&웹소설 CIC(Company-In-Company)는 2월부터 참여번역 서비스를 시작, 영어·중국어·태국어 외의 다양한 언어권 독자들도 라인 웹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최근에는 인도네시아어 서비스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