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는 19일부터 21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AEEDC 두바이 2026’에서 디지털 기반 통합 진료 솔루션과 검증된 임플란트 기술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AEEDC는 치과기자재 단일 분야 중동·아프리카·서남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 글로벌 전시회로 올해도 총 177개국에서 39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2016년부
오스템임플란트가 적극적인 인수합병(M&A)으로 치과 업계에서 초격차 실현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미 매출 기준 국내에서는 적수가 없으며, 해외 법인을 빠르게 확보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
11일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달 29일 개최한 이사회를 통해 임플란트 개발·제조 자회사인 탑플란 합병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양사 합병기일은 2025년 1월 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