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의 신' 양학선 선수의 태몽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엔 한국 체조역사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양 선수와 어머니 기숙향씨가 출연했다.
기씨는 이날 방송에서 양 선수의 태몽을 공개했다.
기씨는 먼저 남편이 꾼 태몽에 대해 "아버지가 죽은 학을 잡아서 학선이 아버지에게 주면서 잘 키우라고 하셨다"면서 "우리에 가져다 놓으니 진
배우 김정난이 ‘신사의 품격’ 촬영 전 예지몽을 꾼 적이 있다 말했다.
14일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정난은 “‘신사의 품격’에 출연하기 전 예지몽을 두 번 꾼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정난은 “처음 한 번은 꿈속에서 집이 활활 타고 있었다”며 “또 한 번은 백사자가 나왔다”며 예지몽 때문에 드라마가 잘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포천힐스CC(대표이사 이동주)에서 한 아마추어 여성골퍼가 파 4홀에서 티샷한 볼이 홀에 한번에 들어가는 진기록을 세웠다.
파4홀에서 한번에 볼이 홀에 들어가면 홀인원겸 알바트로스라 한다. 포천힐스에서 이런 행운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 행운의 주인공은 전선분 씨(오른쪽에서 두번째)로 캐슬코스 2번홀(파4·247m) 레이디 티에서 평생 잊지못할
배우 사강(31)이 지난 1일 3.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사강의 소속사 관계자는 "사강이 3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며 "출산 예정일이 좀 남았지만 아침부터 진통이 시작돼 병원에 갔다"고 전했다.
이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며 사강씨는 예쁜 딸 출산에 몸시 기뻐하고 있다. 몸조리 후 6월경 복귀할 예정이다"며 "아직 이름은
야, 들어간다, 들어가!” “아, 들어온다. 들어와!”
그린에서 내지르는 즐거운 함성이다. 둘 다 홀(hole.구멍)로 들어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은 같다. 하지만 주인공은 다르다. 눈치 챘을까? 한쪽은 여자고, 다른 한쪽은 남자다. 우스개 소리지만 그럴듯하다.
살다보면 웃을 일이 많지가 않다. 주말에 집에 있어 보
배우 사강(본명 홍유진·30)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특별한 태몽을 공개했다.
사강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사강은 현재 임신 2개월로 일본 오사카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강은 임신 소식과 함께 "태몽이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하는 꿈이었다"며 장차 태어날 아이를 골프선수로 키우고 싶다는 소망사항을 밝힌 것으
가수 타블로(이선웅·사진)가 다음달에 태어날 2세의 태몽을 공개했다.
예비아빠인 타블로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에 출연해 귀선생으로 알려진 정시연 어린이로부터 태어날 아이의 태몽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타블로는 이에 "산처럼 큰 호랑이가 고속도로에 앉아있는 꿈을 꿨다. 차가 막혀서 사람들이 보고 있길래 나
'리틀닉쿤'으로 유명한 문메이슨의 삼형제가 방송에 공개돼 화제다.
26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서는 문메이슨과 꼭 빼닮은 두 동생 메이빈, 메이든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메이슨 형제의 어머니는 "백호 3마리 태몽을 꿨는데 아들을 셋 얻게 됐다"며 태몽을 공개했다. 이어 태교에 대해서는 "특별한 것은 없지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