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3세대 프로세서 코어 i5와 i3를 탑재한 고성능 탭북 Z16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아톰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한 H160 출시에 이어 코어 i5, i3를 탑재한 제품출시로 다양한 성능의 탭북을 갖추게 됐다.
탭북 Z160은 태블릿과 울트라북을 하나의 제품으로 구현해 H160의 이동성과 사용편의성에 성능까지 획
보이스 오브 코리아의 히로인 손승연이 공중파에서 거침없는 랩 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다양한 발라드를 선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는 손승연이 LG 탭북 CF에서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그녀만의 랩 실력을 선보인 것. 특히 지난해 세계적인 알앤비 가수 니요(Ne-Yo)를 만나 녹음 중이던 곡을 들려주고, 니요로부터 "손승
LG전자는 졸업과 입학 철을 앞두고 ‘2013년 LG PC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는 4일부터 3월 말까지 3개월간 △노트북과 태블릿의 장점을 결합한 탭북 Z160 △풀HD 해상도 고화질 울트라북 Z360 △부팅 없이 TV로도 사용할 수 있는 일체형PC V720 등 최신 LG PC 구입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LG전자가 성능, 디자인은 물론 고선명 화질까지 잡은 울트라북 신제품 ‘엑스노트 Z360’을 21일 국내 출시한다.
Z360는 풀HD(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해 HD(1366x768) 디스플레이의 노트북보다 약 두 배 많은 정보를 표시한다. 특히 멀티태스킹과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데 최적이다. 사용자는 한 화면에서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할 수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8이 출시되면서 IT업계도 신속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윈도8을 효과적으로 구동하기 위한 컨버터블PC(노트북+태블릿PC)는 물론 관련 주변기기도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윈도8이 탑재됐거나 탑재예정인 제품은 약 70여 종이다. 연말까지 약 20종이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윈도8은 모바일
윈도8 출시에 맞춰 주요 PC업체들이‘컨버터블(convertible)’ 시장 선점에 나섰다. 컨버터블 노트북은 디스플레이부를 탈착하거나 접고 펼수 있어 태블릿과 노트북의 활용성을 모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태블릿 OS와 PC용 OS를 통합한 윈도8이 출시되면서 주요 PC 제조사들은 터치스크린을 적용하고 태블릿과 노트북의 중간형
스마트폰, 태블릿PC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해온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새로운 운영체제(OS)‘윈도8’를 25일 공식 출시했다.
윈도8은 PC와 윈도OS 기반의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 연동을 핵심에 둔 운영체제로 터치스크린을 활용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한층 빨라진 부팅속도가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윈도8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
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社의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우8(Windows 8)에 최적화한 신규 PC 라인업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노트북과 태블릿PC를 결합한 탭북 ‘H160’과 터치스크린 기반 일체형PC ‘V325’ 모델을 오는 26일부터 국내 출시한다.
◆ 노트북과 태블릿의 결합, 신개념 탭북 ‘H160’
11.6형 크기의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PC ‘아이패드 미니’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국내 전자업계 라이벌 삼성과 LG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아이패드 미니의 제1 패널 공급선인 LG디스플레이는 제품 판매가 늘기를 기대하고 있다. LG전자가 7인치 태블릿PC에서 애플과 경쟁구도가 아닌 관계로 그룹 전체적으로도 아이패드 미니의 선전을 바라는 상황이다.
반면 삼성은 아이
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8에 최적화한 신규 PC 라인업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LG전자는 노트북과 태블릿PC를 결합한 탭북 ‘H160’과 터치스크린 기반 일체형PC ‘V325’ 모델을 오는 26일부터 국내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11.6인치 크기의 ‘H160’은 오피스를 사용한 문서작성 및 미디어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