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터미널1(T1)에 디올의 여성 의류가 들어선다.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T1에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여성복과 남성복 라인을 모두 아우르는 ‘하나의 디올(One Dior)’ 콘셉트의 디올 부티크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부티크에서는 디올의 여성 의류(Ready-To-Wear)를 국내 면세점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통상적으로 시즌성이
GS건설은 지난해 매출액이 12조8638억 원으로 전년보다 4.3% 감소했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862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신규수주는 전년보다 95.5% 증가한 19조9100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사업본부별 매출을 보면 건축주택사업본부가 10조2371억 원에서 9조5109억 원으로 7.1% 감소했다. 인프라사업본부
한국접근성평가연구원, 시중 키오스크 328개 접근성 조사평균 점수 미달 키오스크 다수…버거킹·CGV·메가박스 등 불편GTX-A·롯데리아 등 최고점…기술력으로 접근성 해결 뒷받침
코로나19를 계기로 국내에서 무인정보화기기(키오스크) 이용이 급격히 늘고 있다. 하지만 고령층과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특히 대중교통
브랜드 유치력·맞춤형 마케팅 주효...코로나19에도 고용·투자 확대위기 딛고 실적 반등…올 연매출 2200억원 전망내년 내실 다지기 돌입…온라인스마트 면세점 준비
면세점업계는 중국 정부의 한국 단체관광 허용에도 불구 유커(遊客·중국인 단체관광객), 따이궁(代工·보따리상) 등의 발길이 현저히 줄면서 불황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단연
△이마트, 3분기 영업익 1117억…3년 만에 분기 최대 실적
△GS건설, 5879억 규모 동북아 LNG Hub 터미널 1단계 공사수주
△까뮤이앤씨, 788억 규모 김포고촌2 A1BL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
△HL D&I, 천안 사직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대상 등 총합 4400억 규모 공사수주
△DB손해보험, 3분기 누적 순이익 1조5780억…전년比 23
신한은행은 인천공항본부세관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여행자 휴대품 성실신고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코리아듀티프리페스타’ 행사 기간 동안 해외여행자의 면세물품 구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여행자 휴대품 성실 자진신고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정상혁 신한은행장
尹 임기반환점 맞아 경제성과·향후계획 발표24조 지출구조조정…GDP比 재정적자 3%↓목표반도체 26조·소상공인 25조 규모 종합대책 마련
정부는 677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서 총지출 증가율을 경상성장률 예상치(4.5%)를 밑돈 3%대(3.2%)로 묶으면서 긴축재정 기조를 이어갔다. 부처간 벽을 허물고 사업 연계를 강화하는 협업예산 16대 과제도 수
GS건설은 6000억 원 규모의 전남 여수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1단계 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남 여수 묘도동 일대 항만 재개발 사업부지에 LNG 저장 탱크 20만 ㎘ 2기, 기화송출설비, 부대설비 및 항만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공사 기간은 약 42개월이다.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이 준공되면 접안시설을 통해 바다 위 LNG
KB국민은행은 인천국제공항지점 및 환전소 개점을 기념해 다음 달 8일까지 환전 고객을 위한 여행용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인천국제공항 터미널1·2지점 및 환전소에서 30만 원 이상 환전한 고객이다. 참여 고객 중 선착순 7만4700명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KB스타프렌즈 여행용 파우치 또는
국토교통부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29일 수립‧고시하고 2029년 12월 개항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가덕도신공항은 공항건설에 총 13조5000억 원을 투입해 대형화물기(B747-400F 등) 이착륙이 가능한 3500m의 활주로를 건설하는 등 심야시간대에도 운영이
신세계면세점이 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한 달간 인천공항 터미널1지점에서 해외 럭셔리 뷰티 브랜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공항 터미널1지점 정식 매장 오픈한 것을 기념해 진행하는 것으로 인기 해외 브랜드 △겔랑 △록시땅 △메이크업포에버 △베네피트 △퍼퓸 지방시 △프레쉬 △클라랑스 등 총 7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택스리펀드 기업 글로벌텍스프리(GTF)는 해외 자회사인 싱가포르 현지 법인이 싱가포르 국세청에서 실시한 창이국제공항 중앙환급창구(CRC) 운영사업자 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GTF 싱가포르 법인은 2016년 싱가포르에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 지 채 2년도 되지 않아 세계 최대 택스리펀드 기업인 글로벌블루(2016년 11월 이전 CRC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 문화예술인 창작 활동과 안정적인 주거 지원을 위한 부천영상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행복주택) 850가구 청약 접수를 6일부터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부천영상 행복주택은 LH와 경기 부천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만화·영화·애니메이션 등 문화 콘텐츠 산업 종사자를 위한 주택이다.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를 위한 웹툰융합센터가 함께
DL이앤씨가 싱가포르 투아스 터미널 1단계 해상 매립공사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싱가포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을 조성하는 ‘투아스 터미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40년까지 4단계 프로젝트가 모두 완료되면 연간 6500만 TEU(TEU: 20피트 컨테이너 1대)의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는 초대형 신항만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DL이앤씨
문재인 정부에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로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한 새만금국제공항이 2029년 개항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새만금 지역 개발 촉진을 위한 새만금국제공항 개발사업 기본계획을 30일 수립·고시하고 2028년 완공을 위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만금국제공항은 전북 군산시 새만금지역 일원 공유수면 3
해양수산부는 17일 오후 7시 10분께 베트남산 요소 198톤(t)을 실은 ‘세인트 메리(ST. MARY)’호가 인천항에 입항한다고 밝혔다.
11일 베트남 호찌민 항에서 출항한 세인트 메리호는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1번 선석에 접안한 뒤 오후 8시께부터 하역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요소 198톤은 수입업체 반입 후 차량용이나 산업용 요소수로
한양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의 3·4호기 저장탱크에 대한 공사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한양은 전남 여수시 묘도에 건설 중인 1, 2호기에 이어 3, 4호기 LNG 저장탱크까지 추가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1단계 사업 LNG 저장탱크 총 4기에 대한 정부 승인이 완료돼 안정적으로 사업 추
현대건설이 페루 '친체로 신공항 부지정지 공사'를 수주했다. 이 회사가 페루에서 공사를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페루 친체로 신공항 부지정지 사업은 1억4380만 달러(약 1582억 원) 규모의 페루 교통통신부 발주 공사로, 현지 건설사인 HV Constratista와 합작법인(현대건설 55%·약 875억 원)을 구성해 현
호텔신라가 인천공항 터미널 1서 면세점 운영을 이달 말 종료한다.
호텔신라는 "2015년 9월 인천공항 터미널 1 (DF2,DF4,DF6) 사업자로 선정돼 2020년 8월 영업 종료 예정이었으나, 6개월간 연장 운영 계약에 따라 이달 말 인천공항 터미널 1에서 영업 운영을 종료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영업 종료 일자는 2월 28일이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