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살은 물론 근육도 강조돼서는 안 됩니다. 가느다란 팔 라인에서는 피부 아래로 드러난 뼈 라인이 핵심인데요.
대웅제약이 독차지했던 이중 턱 개선 미용 주사제 시장에 LG화학이 도전장을 냈다. 글로벌 기업의 제품이 없는 해당 시장에서 두 기업이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면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24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LG화학이 신제품 ‘벨라콜린’을 출시하면서 이중 턱 개선용 지방분해 주사제 시장에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벨라콜린은 데옥시콜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체중이 더 줄었다. 셔츠 목둘레가 헐렁할 정도다.
29일 노동신문이 보도한 노동당 제8차 제4기 전원회의 2일차 현장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은 검은색 혹은 짙은 감색 계열의 스트라이프 무늬 정장에 흰 셔츠를 입고 은색 넥타이를 맸다.
과거와 달리 김 위원장의 목 부분은 셔츠와 간격이 확연하게 드러났다.
그간 김 위원장이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는 홍현희가 출연했다.
이날 홍현희는 "어릴 때부터 할머니와 살면서 고추장, 된장을 먹어서 심심한 걸 먹으면 먹은 것 같지 않다"라며 "짠고 매운 것이 당긴다"라고 입맛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인바디 검사 결과, 나쁜 콜레스테롤
울쎄라 리프팅은 비침습 얼굴리프팅 중 대표 레이저 시술이다. 탄력저하로 처진 볼살이나 턱살, 팔자주름 등에 시행되는데, 팁을 교체하면 피부가 얇고 연한 목주름이나 눈가에도 가능하다. 피부 깊숙한 근막층(3.0~4.5mm)까지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가 도달해 늘어진 조직을 응고시켜 리프팅한다.
기계를 통해 근막층 위치를 직접 보면서 시술하는 점은 리프팅레이
건대 리더스 피부과 이도영 원장은 코리아더마 2019 (Korea Derma 2019)에서 자사의 ‘악센트 프라임’ 효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악센트 프라임’의 키 닥터로 활동하는 이 원장은 악센트프라임의 고주파 핸드피스 ‘튠페이스’와 초음파 핸드피스 ‘튠라이너’를 조합한 '튠업' 시술을 개발해 환자 치료에 사용 중이다.
이번 학회에서 이 원장
김영근의 180도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일 오후 한 카페에는 ‘슈퍼스타K 2016’ 최종 우승자 김영근의 첫 데뷔 앨범 ‘아랫담길’ 발매 기념 음감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영근은 몰라보게 늘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영근은 그동안 15kg을 감량했다는 말과 함께 “따로 한 건 없다. 트레이너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정말 재수없는 전화 한 통
"삐리리리링~ 삐리리리링~"
"여보세요? 형??"
"응, 나야 현일아, 잘 지냈고? 근데 니는 얼마 벌었니?"
이 형은 늘 이렇다. 단도직입적이고 약간 예의 없는 돌직구의 전형적인 인간형. 거래 관계에서 내가 '을'만 아니었어도 이 형이랑 이렇게 엮이진 않을 거다. 연구결과에 대한 피드백 메일을 보내는 중이라 어깨에 핸드폰을 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비롯해 문재인 정부 인사들을 그린 ‘싱크로율 100%’의 귀여운 캐리커처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문재인 정부 인사들의 캐리커처 그림은 닉네임 ‘얼개(@ddoobung)’를 사용하는 한 네티즌이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블로그 등에
MC 이훈과 제시카가 각 분야 전문의들과 함께 노화의 원인을 분석했다.
오는 23일 방송된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의 ‘기찬 처방전 100세 푸드’에서는 노화 예방에 효과적인 치료법과 레시피, 운동법까지 자세히 소개했다.
성형외과 조길환 원장은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57% 빨리 늙는다”고 경고하며 쌍둥이지만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
뚱뚱했던 노유민이 변했습니다. 22일 노유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98㎏에서 현재 70㎏. 목표치 28㎏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할 거에요. 기대해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 중 2장은 감량 전의 모습인데요, 두꺼운 뱃살과 후덕한 턱살이 보기만 해도 답답합니다. 나머지 2장은 감량 후의 모습인데요, 전성기 때와 다름없는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목표 도달 0.9kg…"난닝구에 주름이"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이 다이어트 도전 15주 만에 목표 달성을 앞두고 있다.
'개그콘서트' 측은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수영 168kg에서 15주 만에 100.8kg 도달! 이제 목표 체중까지 0.9kg 남았다. 난닝구에 주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
직장인 A씨(33·여)는 이번 설 연휴에 평소 미뤄왔던 성형수술을 할 예정이다. 평소 직장 때문에 시간을 내기 어려웠지만 이번 설은 연휴기간이 유난히 긴 데다 연차까지 사용하면 최대 9일을 쉴 수 있어 성형 후 충분한 회복기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고향에 가봤자 시집가라는 친척들의 잔소리에 스트레스만 쌓였던 터라 올해는 과감히 자신만을 위한 시간으로 투
대학생들이 2015년 가장 많이 세운 새해 계획은 ‘다이어트’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은 대학생 1186명을 대상으로 새해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이어트 및 외모관리’가 34.6%(복수응답)로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밖에도 ‘국내외 여행’(32.2%), ‘체
고현정 두턱
배우 고현정의 몰라보게 후덕해진 외모가 화제다.
고현정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고현정 의류브랜드 '에띠케이(atti.K)'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고현정은 "브랜드 론칭을 더이상 미루는 건 약간 직무유기를 하는 것 같았다"라며 "옷에는 관심이 있지만 옷 입는 노하우를 모르는 여성 분의 언니가 되고 싶
가수 홍진영 김진규
가수 홍진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화제다. 동시에 그녀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셀카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각도의 중요성"이라는 제목과 함께 짧은 사진을 게재했다.
셀프카메라 촬영 때 '각도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사진이다. 각도에 따라 달라 보이는 인상에 네티즌의 웃음이 이어지고 있다.
큰 일교차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 저하된 체력과 함께 ‘피부 감기’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환절기에는 피부 피지선과 땀샘의 활동이 위축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져 주름, 각질 생성으로 이어지고 과도한 피지 생성이 일어난다. 환절기 ‘피부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 메이크업 전 단계에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피부 면역력을 높여보자.
◇매일 아
키아누 리브스 최근 모습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후덕해진 모습으로 변해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해외 언론은 영화제가 진행된 프랑스 칸의 요트장에 등장한 키아누 리브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아누 리브스는 예전 근육질에 날렵한 턱선은 사라지고 배가 나오고 턱에 살이 붙은 후덕한 모습이다.
키아누 리브스 최근 모
크리니크가 주름 뿐 아니라 탄력까지 해결해 주는 낮전용 크림 ‘리페어웨어 업리프팅 퍼밍 크림 SPF15/PA+++’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리페어웨어 업리프팅 퍼밍 크림 SPF15/PA+++’는 자외선으로 인한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에 탄력을 줘 볼 처짐과 턱살 늘어짐 등 고민을 개선시켜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피부 타입별로 건성 피부용,
완전 달걀형 얼굴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완전 달걀형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완전 달걀형 얼굴 사진에 등장한 남자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아나의 한 공원에서 10살 소년을 납치하려다 붙잡힌 범인으로 턱 살이 얼굴과 하나가 돼 달걀형 얼굴을 하고 있다.
한편 이 용의자는 지난 30년간 마약 소지 및
옷 색깔, 헤어스타일, 화장법에 따라 이미지도 달라지게 마련이다. 내 나이에 가장 잘 어울리면서 더 생기 있어 보일 수는 없을까? 퍼스널컬러와 메이크업으로 ‘나’를 잘 드러내는 방법을 배워보자.
사람에게는 피부 톤, 눈동자나 머리카락 색깔에 따른 고유의 컬러가 있다. ‘퍼스널컬러’라고 한다. 진단 결과에 따라 봄·여름·가을·겨울 중 나에게 어울리는 계
나이 듦의 과정에서 많아지는 것들이 있다. 가족에 대한, 업무에 대한 책임. 이것을 우리는 ‘무게’로 표현한다. 이러한 것들이 단지 마음속 짐으로만 남아 있으면 좋겠지만, 무게는 외형적으로도 우리를 변화시킨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얼굴’이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와 그 밑 지방의 무게로 살이 늘어지고, 깊은 골이 생긴다. 늘어나는 책임에 어깨도 무거운데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