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은 20일 넷마블게임즈에 대해 올해 4분기 ‘테라 M’ 등 핵심 기대신작들의 국내외 론칭 일정이 대기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 원을 유지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에) 테라 M 국내, 리니지2레볼루션 중국 및 미국,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 국내, 세븐나이츠 MMORPG(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
블루홀이 배틀그라운드에 이어 모바일게임 ‘테라M’을 공개하면서 또 한 번 잭팟을 터뜨릴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2015년 인수한 개발사들이 연이어 성공을 거두며 장병규 블루홀 의장의 안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블루홀은 자회사인 블루홀스콜이 개발한 모바일 게임 테라M을 올 11월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테라M은 글로벌 2500만 유저
넷마블게임즈가 하반기 대작 IP(지식재산권)를 통해 또 한 번의 성공을 노리고 있다.
넷마블은 8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테라M’을 발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게임 소개와 서비스 일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테라M은 이날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오는 11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