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2,3번째 바이오시밀러인 트룩시마 및 허쥬마가 7조 원 규모의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6일 ‘트룩시마(개발명 CT-P10)’ 및 ‘허쥬마(개발명 CT-P6)’의 미국·캐나다 독점 유통사로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테바(TEVA)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 제품의 해외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트룩시마는
씨티씨바이오는 의약품 개발 및 제조기술에 관한 특허를 일본과 아프리카에서 각각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일본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한 특허는 필름형 의약품 기술 중 ‘실데나필(비아그라) 필름형 제제 약물 조성 방식’이다. 필름형 의약품은 알약 형태의 의약품을 필름과 같은 얇은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물없이 복용하고 휴대가 간편하다는 특징이 있다.
씨티씨바이
바이오시밀러(바이오복제약) 시장의 글로벌 리더가 되려는 삼성이 부족한 2%를 채웠다. 물론 숫자상의 2%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2012년 중단했던 '리툭산(Rituxan)' 바이오시밀러의 임상재개로 글로벌 매출 상위 10대에 속하는 바이오의약품 라인업 모두를 확보하게 된 것이다.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럽을 건너뛰고 세계 최대 항체의약품 시장인 미국
삼성이 2012년 돌연 중단했던 항체의약품 '리툭산(Rituxan)'의 바이오시밀러 임상을 재개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4년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아스트라제네카가 합작해 세운 아키젠 바이오텍 리미티드(Archigen Biotech Limited)의 첫 작품이다. 삼성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닌 또다른 계열회사를 통해서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나섰다는 점도 주목할
글로벌제약사들이 야심차게 한국 복제약(제네릭) 시장을 두드렸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글로벌 무대에서 다진 브랜드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섰지만 국내제약사들이 평정한 시장에 뒤늦게 진입해 ‘히트 제품’ 하나 발굴하지 못하는 처지다.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LG생명과학은 지난 7일 하루 동안 ‘발사브이’, ‘로살브이’ 등 총 23개 품목의
◇한화갤러리아,해외상품대전 = 한화갤러리아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 리츠칼튼호텔 지하 2층 그랜드볼룸에서 해외상품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유명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최근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총 80여개 브랜드가 참여, 여성ㆍ남성ㆍ아동의류와 가방ㆍ신발ㆍ액세서리 상품을 최고 80% 할인해 판매한다.
먼저
슈넬생명과학 모회사인 에이프로젠의 단일 최대주주인 일본 니찌이꼬제약이 미국 제약사를 인수해 미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에이프로젠은 바이오시밀러 사업 파트너인 일본 니찌이꼬제약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세전트제약(SAGENT Pharmaceuticals Inc)을 주식공개매수 및 합병 방식으로 인수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스라엘 거대 제네릭회사인 테바가 임상3상 시험중인 줄기세포 심장 치료제 MPC-150-IM의 모든 권한을 호주 바이오제약사 메조블라스트(Mesoblast)에 반환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테바는 2012년 제약회사 세팔론(Cephalon)을 인수하면서 MPC-150-IM에 대한 권리를 60% 소유하게 됐었다. 이 치료제는 발전적 만성심부전(advance
뉴욕증시는 9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72포인트(0.20%) 하락한 1만7705.91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55포인트(0.08%) 오른 2058.69를, 나스닥지수는 14.05포인트(0.30%) 높은 4750.21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 급락 등으로 원자재 관련주가 약세를 보였지만
씨티씨바이오 제약사업부문(전홍렬부사장)은 최근 의약품 전국 도매 연합인 PNK(동원약품, 보덕메디팜, 신덕약품, 백광의약품, 복산약품, 유진약품, 인천약품)와 의약품 유통 조인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씨티씨바이오 전홍렬 부사장은 “씨티씨바이오와 PNK은 이번 의약품 유통 조인식을 계기로 의약품 유통질서를 함께 확립해 나갈 계획”이라며 “의약품 유통
테바글로벌은 올 상반기 중국 샤먼 지역에 오픈 예정인 시내면세점 O2O 매장에 국내 유아동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유명 대기업 제품뿐만 아니라,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도 O2O 매장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소개된다. O2O 체험점에서 제품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기회가 될 것
한독테바는 30일, 서울 한국룬드벡 본사에서 한국룬드벡과 파킨슨병 치료제인 ‘아질렉트’의 공동 프로모션 (co-promotion)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50:50의 비율로 ‘아질렉트’의 영업 및 마케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 협약은 유럽 여러 국가에서 성공했던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이번에
셀트리온은 10일(현지시간) ‘CT-P10’의 허가신청 서류가 유럽의약품청(EMA)에 최종 접수됐다고 밝혔다.
CT-P10은 혈액암·류마티스관절염·장기이식 후 면역반응억제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항체의약품 ‘리툭시맙’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의 복제약) 제품으로, 이번 허가신청은 동일 성분의 바이오시밀러 개발 프로젝트 중 세계 최초의 사례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이끄는 제약업체 셀트리온이 대폭 개선된 3분기 실적을 거뒀다.
셀트리온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31억3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 증가했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94억5100만원으로 61.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29억8900만원으로 306.3% 증가했다. 신재훈 이베스트증권 연구
NH투자증권은 10일 셀트리온에 대해 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 선점이 기대되는데다, 2016년 램시마 미국 허가 등 이슈가 긍정적이라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을 각각 제시했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세계 제네릭 시장을 석권한 이스라엘 테바처럼 동사는 최초 바이오시밀러로 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 선점이 기대돼 바
중국유통전문기업 테바글로벌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함께 오는 20일 섬유센터에서 ‘유아동복 카테고리 킬러 플랫폼을 활용한 중국 시장 진출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유아동복 업체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테바글로벌 박영만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테바글로벌은 중국 화인문화그룹으로부터 20억원의 투자 유
이스라엘 다국적 제약사 테바 파마슈티컬 인더스트리즈(Teva Pharmaceutical Industries Ltd., 이하 테바)가 멕시코 최대 제약회사 림사 (Rimsa, Representaciones e Investigaciones Médicas)를 23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인수는 중남미와 유럽 내 의약품 포트폴리오와 지적재산권, 자산,
동아에스티가 국내 처방의약품 매출 1위로 오리지널 특허가 만료되지 않은 한국BMS제약의 만성 B형 간염 치료제 바라크루드(성분명 엔테카비르·오리지널 의약품)의 제네릭(복제약) 판매를 강행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아에스티는 지난 7일부터 바라크루드의 제네릭 바라클정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바라크루드의 물질 특허는 오는 10
한독은 19일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의료기기 신설법인’ 설립을 위한 투자확약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한독은 이를 통해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조성한 ‘한국투자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펀드’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게 됐다.
한독이 설립하는 의료기기 신설법인은 의료기기 연구개발(R&D)을 위한 독립법인으로 한독이 지분 51%를, 한국투자파트너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