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의 핵심 바이오시밀러 3개가 모두 글로벌 1위 제약시장에 진출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를 미국에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허쥬마는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북미 파트너사 테바(TEVA)를 통해 판매된다. 테바는 미국 내 항암 의약품 유통 네트워크와 판매 노하우를 갖춘 글로벌 제약
K-바이오시밀러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 미국에서 세력을 확장한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나란히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하며 미국 공략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와 ‘온트루잔트’가 상반기 내 미국 시장에 출격한다.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트주맙)은 제넨텍이 개발하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지난해 연 매출 1조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연결기준 2019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54% 증가한 1조1009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28억 원으로 흑자전환하고, 당기순이익은 650억 원으로 470% 늘었다.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의 요인으로는 △트룩시마(성분명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54% 증가한 1조100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828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당기순이익도 470% 늘어난 650억원을 기록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최초로 연매출 1조원을 넘어선 주요 원인으로 ▲트룩시마(성분명 : 리툭시맙) 미국 런칭, ▲유럽 시장 가격 안정화, ▲3개 제품의
유진투자증권은 4일 한독에 대해 중견 제약사 중 가장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은 “한독은 장부가 기준 약 1400억 원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했는데, 제넥신에 이어 투자 가치가 현실화하고 있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며 “투자금액이 상대적으로 컸던 테라밸류즈와 한독테바는 흑자전환한 상태
셀트리온이 혈액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3상 장기추적 연구를 통해 오리지널의약품과 유사한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셀트리온은 7일(현지시간)부터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막한 2019 미국혈액학회(The 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 2019)에서 혈액암의 일종인 여포성 림프종 환자(Advanced F
미국 연방검찰이 마약성 진통제인 ‘오피오이드(Opioid)’와의 전쟁에 착수했다. 검찰은 제약업체들이 오피오이드를 의도적으로 지역사회에 확산시켰을 가능성을 놓고 형사재판에 기소하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만일 조사에서 기소로 결론이 내려지면 오피오이드 위기를 초래한 것으로 알려진 제약업체들은 사상 최
바이오리더스는 이스라엘 법인 퀸트리젠에 대한 1000만달러(117억원) 출자를 마무리하고 법인 최고경영자(CEO)로 오르나 팔기(Orna Palgi) 박사를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르나 팔기 박사는 지난 1992년부터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 글로벌 제약사 테바(TEVA Pharmaceutical), 미국 제약사 오틱 파마(Otic Pharma),
바이오리더스는 21일 이스라엘 법인 퀸트리젠에 대한 1000만 달러 출자를 마무리하고 법인 최고경영자(CEO)로 오르나 팔기(Orna Palgi) 박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오르나 팔기 박사는 1992년부터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 글로벌 제약사 테바, 미국 제약사 오틱 파마, 이스라엘 신약 개발사 리제네라 파마 등에서 신약개발 과정 전반을 경험하
11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에이치엘비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아시아나IDT #아시아나항공 #셀트리온 #필룩스 등이다.
지난주 에이치엘비는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국내 종양학 전문가 및 30여개국 해외 석학들이 참석한 ‘2019 대한종양내과학회 국제학술대회(KSMO)'에 참석했다. 이곳에서 에이치엘비의 임상3상 결과가 소개되면서 국내 종양학 전문
◇삼성바이오로직스, 아토피 치료제 CMO 확대 계약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신약개발 기업 아이크노스 사이언스와 아토피 치료제에 위탁생산(CMO) 계약을 추가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CMO 계약은 2018년 6월 양사 간 체결한 100억 원 규모의 기존 계약에 63억 원 규모의 추가생산 계약물량을 반영한 것이다. 최소 보장금액은 163억 원(1
셀트리온의 항암치료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가 11일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이로써 셀트리온은 연간 5조원 규모의 미국 시장에서 퍼스트무버 지위를 차지할 수 있게 됐다. 셀트리온이 2016년 11월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를 출시한 지 3년 만이다.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의 해외 영
유안타증권은 7일 셀트리온에 대해 신제품 매출 확대에 대한 기대가 여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 원을 유지했다.
유안타증권 서미화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891억 원, 영업이익 1031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다”며 “4분기와 내년 1분기 미국 트룩시마, 허쥬마 및 유럽 램시마SC 출시 예정에
셀트리온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셀트리온은 연결기준 3분기 매출액 2891억 원, 영업이익 1031억 원, 영업이익률 35.7%를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액은 25.1%, 영업이익은 40.1% 각각 증가한 규모다.
매출액 증가의 주요인은 유럽의약품청(EMA) 승인을 앞둔 ‘램시마SC’ 유럽 출시 준비와 미국 출시를 계획 중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자금조달 금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22일 서울 마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제6회 KSD IR콘서트‘에서 “9월 초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현재 540개사가 펀딩에 성공해 약 1034억 원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노플라이 등 크라우드
국내 바이오시밀러 양대 산맥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은 물론 캐나다와 중남미, 중국까지 세력을 넓히며 ‘K-바이오시밀러’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캐나다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캐나다 보건부는 초기 유방암과
셀트리온은 최근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유방암 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Herzuma)'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작년 1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판매 허가에 이어 캐나다까지 북미시장 진입을 앞두게 됐다.
허쥬마는 로슈가 개발한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바이오시밀러로 초기 유방암, 전이성 유방암 및 전이성
셀트리온은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캐나다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허쥬마는 초기 유방암(EBC), 전이성 유방암(MBC) 및 전이성 위암(MGC) 등 3개 적응증에 대해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 오리지널의약품은 제넨텍이 개발하고 로슈가 판매하는 ‘허셉틴’이다.
캐나다 보건부는 비임상 및 임상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