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목학회는 12일부터 사흘간 충북 청주 오창의 오송컨벤션센터(OSCO)에서 ‘KSCE 2025 컨벤션’을 연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로 51회를 맞은 이번 컨벤션은 ‘Moving Toward Safe and Innovative Infrastructure(안전하고 혁신적인 인프라를 향하여)’를 주제로 열린다. 토목공학이 직면한 시대적 과제를 논의하고 미
대우건설은 10일 국회박물관에서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은 ‘K-AI 휴머니즘’ 실현을 목표로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AI) 혁신과 책임 있는 기술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 국제미래학회, 전자신문 등이 공동으로 주
국가 경쟁을 견인하는 '공간정보' 생태계의 중심에서, 부산 연구자의 이름이 다시 한 번 부각됐다.
국립부경대학교 서용철 교수(토목공학과)가 지난 7일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지리정보학회 2025년 정기총회에서 제15대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1997년 출범한 한국지리정보학회는 공간정보(Geospatial Infor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이문아이파크자이(이문3구역 재개발)’가 입주 전부터 하자로 인한 갈등을 겪고 있다. 특히 지하 주차장 기둥에서 흔치 않은 하자가 발견되며 우려를 낳고 있는데, 전문가는 기둥 크랙을 의심했으나 시공사는 단순 페인트 들뜸 현상이라 해명하고 있다.
10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지난달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전월 대비 7.0포인트 하락한 66.3을 기록하며 1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7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10월 CBSI가 2024년 5월 지수 개편 이후 18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며 “특히 지방과 중소·중견 건설사를 중심으로 체감 경기 위축세가 뚜렷하다”고 밝혔다. CBSI는 10
금광용 장비 수요 급증으로 1300대 판매가나 지사 설립 등 현지 밀착형 영업·서비스 기반 확대
HD현대인프라코어는 자사 건설기계 브랜드 디벨론이 올해 에티오피아 시장에서 전년 대비 470% 증가한 약 1300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현지 금광 개발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장비 수요 증가와 함께 그동안 꾸준히 추진한 아프리카 신흥시장 공
연세하나병원 지규열 병원장이 김포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간담회에 자문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5일 김포시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김포시 맑은물사업소 회의실에서 의정자문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의정 발전을 위한 분야별 자문과 의견 교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김포시의원, 자문위원, 의회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기 운영 성과, 의
NH투자증권은 31일 대우건설이 해외 수주 부진과 주택사업의 수익성 불안으로 실적 변동성이 이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중립(Hold)’과 목표주가 4200원을 유지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외 수주 성과가 지연되고 주택 일부 현장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는 등 수익성 리스크가 병존하고 있다”며 “3분기에도 해외 현장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면
대한토목학회는 지난달 21일부터 4일간 ICC아시아 토목공학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행사인 제10회 아시아토목공학대회(CECAR10)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사는 대한토목공학회가 주최하고 아시아토목공학협의회(ACECC)에서 주관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토목학회 회장, 학계, 산업계, 공공부문의 리더와 의사결정자들이 모여 지속가
대우건설은 지난 3분기 매출 1조9906억 원, 영업이익 566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1.9%, 영업이익은 9.1%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1조3220억 원 △토목사업부문 4089억 원 △플랜트사업부문 2195억 원 △기타연결종속부문 402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누계
반도체 효과로 9월 생산이 다시 한 달 만에 1.0% 상승했고 설비투자도 12.7%로 크게 늘었다. 다만 소매판매는 소비쿠폰 지급에도 8월 자동차 판매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0.1% 줄어 2개월 연속 감소했다. 정부는 경기회복 모멘텀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 노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국가데이터처가 31일 발표한 2025년 9월 산업활동동
반도체 효과로 9월 생산이 다시 한 달 만에 1.0% 상승했고 설비투자도 12.7%로 크게 늘었다. 다만 소매판매는 소비쿠폰 지급에도 8월 자동차 판매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0.1% 줄어 2개월 연속 감소했다.
국가데이터처가 31일 발표한 2025년 9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9월 전산업생산은 광공업 등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서비스업 등에서 생산이
에듀윌은 11월 시행 예정인 주요 국가자격증 시험 일정을 정리해 30일 발표했다.
특히 데이터 분석, 유통·무역, 안전·전기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필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시험이 다수 예정돼 있어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11월 1일부터 21일까지는 기사 자격증 3회차 실기시험이 진행된다. 주요 종목은 △전기·공사(산업)기사 △소방설비기
29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5 스마트 건설산업대상’에서 토목부문 대상인 대한토목학회장상을 수상한 이창석 DL이앤씨 해외영업담당이 시상자인 김용곤 대한토목학회 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2025 스마트 건설산업대상’은 올바른 건설문화와 고용창출, 스마트 시대를 선도할 건설산업 유관 업체들의 성과를 발
제9회 ‘2025 스마트 건설산업대상’ 행사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FKI 타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행사는 변화와 도전의 시기 건설 업계가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 혁신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대한토목학회 등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천재민 국토교통
서영홀딩스, 농협으로부터 150억 원 대출금 받아검찰, 5월 한상권 대표 구속영장 청구했지만 기각
NH농협은행에서 부당대출을 받은 것으로 지목된 서영홀딩스 대표와 임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이희찬 부장검사)는 28일 서영홀딩스의 한상권 대표 및 임직원들의 불법대출 등 사건과 관련해 총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
민간소비 1.3%, 3년 만에 최고…정부소비 1.2%·설비투자 2.4%1년 반만에 최고 분기 성장률…내수 1.1%p·순수출 0.1%p 기여한은 "美관세협상·2차 소비쿠폰 효과· 건설투자 지켜봐야"
소비와 투자가 살아나고 수출 호조도 이어지면서 올해 3분기 한국경제가 전 분기보다 1% 이상 성장했다.
한국은행은 28일 발표한 ‘2025년 3분기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