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가 광교신도시에 이어 조성하는 ‘남양주 다산신도시’가 본격 분양을 앞두고 있다.
25일 경기도시공사는 10월부터 현대산업개발의 ‘다산신도시 아이파크’(467가구) 한양건설의 ‘다산신도시 한양수자인’(640가구), 반도건설의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1085가구) 등 주요브랜드 아파트 2192가구가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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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디자인시티 사업 투자단이 출범했다.
경기도 구리시는 2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외신클럽에서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조성사업에 대한 포럼을 개최하고 투자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GWDC조성 사업과 관련해 지난 7~8월 구리시와 협약(MOU)을 맺은 12개 투자그룹이 모여 공식적인 국내 투자단 컨소시엄 발대식을 열고 회장단을 선출했다. 투자
반도건설은 다음 달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반도유보라’를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반도건설이 공급하는 ‘다산신도사 반도유보라’는 다산신도시 내 B-6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30층, 11개동 전용면적 기준 82~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다산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의 교통 중심지로 주목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8호선 연장선 진
경기도 남양주에 조성되는 택지지구인 다산신도시에 다음 달부터 민간 아파트 분양이 시작된다.
1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기도시공사가 조성하는 다산신도시에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4개 사업장에서 2844가구가 공급될 계획이다.
다산신도시는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지금동·가운동·일패동·이패동·수석동 일대에 475만㎡ 규모로 들어선다. 보금자리주택
대기업들이 10조원 규모 초대형 프로젝트인 경기도 구리 월드디자인시티(GWDC) 조성 사업에 대거 참여한다.
경기도 구리시는 구리아트홀에서 GS건설, 현대건설, 포스코 A&C, 호반건설, 서희건설, 신동아건설, 건영, 부국증권, 한국자산신탁 등 9개 국내 대기업과 GWDC 조성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건국대학교는 고교생들에게 대학 전공에 대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KU전공알리미’ 제도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KU전공알리미는 실제 해당 전공을 공부하고 있는 학과 재학생들과 입학사정관이 함께 고교를 방문, 대학 전공을 소개하고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설정과 입시 등에 대해 멘토링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건국대 입학처는 지난 4월 2학년 이상
국토교통부가 올해 책정한 도로 예산은 지난해보다 5610억원 늘어난 9조945억원에 이른다. 전체 예산의 57%(5조2000억원)는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올 상반기 중 조기 집행하기로 한 만큼 상반기 도로국의 발걸음은 여전히 분주하다.
실제로 고속도로 21곳(1조5226억원)과 국도 222곳(3조6511억원) 등 간선 도로망 구축 사업에 5조1737억원
공기업과 민간업체가 공급하는 공공분양 아파트가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들어선다.
경기도시공사는 대림산업, 롯데건설과 손잡고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B2, B4블록에 들어서는 공공분양 아파트인 다산 진건‘자연&롯데캐슬’, ‘자연&e편한세상’을 분양하고 있다.
두 단지 모두 선호도가 높은 74~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공기업과 민간업체가 공급하는 공공분양 아파트가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들어선다.
경기도시공사는 대림산업, 롯데건설과 손잡고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B2, B4블록에 들어서는 공공분양 아파트인 다산 진건 ‘자연&롯데캐슬’, ‘자연&e편한세상’을 분양하고 있다.
두 단지 모두 선호도가 높은 74~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
경기도시공사는 15일 남양주 다산신도시 ‘자연&롯데캐슬’(B2블록), ‘자연&e편한세상’(B4블록)으로 공공분양아파트 2801가구의 첫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 단지 모두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74~84㎡의 중소형 규모로 지어진다. ‘자연&롯데캐슬’은 지하 1층~지상 29층 10개동 1186가구, ‘자연&e편한세상’은 지하 1층~지상 29층 13개
박원순 서울시장이 구리 월드디자인시티 부지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 종전의 반대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호중(구리) 국회의원은 최근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구리 월드디자인시티 부지의 그린벨트 해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그린벨트 해제 결정 권한은 중앙정부에 있고, 서울시는 중앙정부의 요청
올해는 국회의 문턱을 넘을 줄 알았던 부동산3법(재건축초과이익 환수 폐지, 분양가상한제 폐지, 재건축 조합원 1인1가구제 폐지)이 여야간 정치쟁점에 발목을 잡히면서 부동산 시장에 지지부진한 답보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매도인, 매수인 모두 두 손 놓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어 날씨만큼이나 냉랭한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셋째
◇ 10대그룹 임금 채산성 악화... 영업익 20% 줄때 임금 15% 올랐다
국내 10대 그룹 상장사들의 영업이익이 급여 총액을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원 1인당 평균 급여가 증가하면서 급여 대비 영업이익 비율이 1 이하로 하락했다. 국내 대표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좀처럼 증가하지 않는데 급여 등 비용 부담은 늘고 있는 셈이다. 지난해 국
NH농협은행은 2일 ‘대학생봉사단 N돌핀’이 서울대 강당에서 총 7개 고교가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행복채움금융 청소년 N돌핀 활동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학생봉사단 N돌핀’은 ‘청소년 N돌핀’과 함께 상반기 다문화가정·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교육 활동사항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농협은행의 ‘대
‘생생정보통’이 13,000원 토평한우소곱창의 맛 비결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비법천하-13,000원 소곱창’이 전파를 탔다.
소곱창을 전문으로 하는 토평한우소곱창, 제법 알려진 곳이라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다. 경기 부천의 현대백화점 뒤쪽 먹자골목에 있는 한우소곱창맛집으로 국내산 육우를
서울시가 팔당댐 하류인 구리시 토평동 일대에 추진 중인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조성사업을 반대하는 공문을 28일 국토부에 제출해 지자체간 갈등이 심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제출한 공문을 통해 "구리시의 월드디자인시티 조성사업은 상수원 보호를 위해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을 해제하는 사업"이라며 "국토부는 서울 천만시민이 이용하는 상수원
제주도에 첫 알뜰주유소가 생겼다.
한국석유공사는 10일 제주시 구좌읍에 제주지역 첫 알뜰주유소인 평대주유소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주지역 알뜰주유소 개소는 남부권 알뜰주유소 공급사인 에쓰오일과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이제 제주지역도 저렴한 알뜰주유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석유공사 측은 설명했다.
제주지역 기름값은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