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스턴 국제 영화제 최종 결선에 올랐던 KBS 프로그램 3편이 지난 21일 매리엇 웨스트 체이스 휴스턴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각각 부문별 대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KBS의 작품은 TV 시리즈(TV영화) 부문 대상 성탄 특집극 '고마워, 웃게 해 줘서'(연출 김영진), TV 시리즈(가족/청소년) 부문 대상 드라마 스페셜 '화이트
영화 ‘300’의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와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마크 포스터 감독이 만들어낸 블록버스터 ‘머신건 프리처’ (수입: ㈜조이앤컨텐츠그룹, 배급: ㈜팝 파트너스)가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했다.
아프리카 수단 아이들을 위해 총을 들었던 '샘 칠더스'의 감동 실화를 영화화한 ‘머신건 프리처’는 집을 짓는 봉사를 위해 수단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노랫말 속 숨겨진 암호와 록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롤링 스톤즈의 대표 심벌에 대한 이야기가 밝혀진다.
19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MUSIC(MBC 뮤직)의 ‘뮤직 스캐너 The Code(내레이터 장기하)’에서는 팝의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의 노래속에 담긴 러브스토리에 대한 암호를 살펴본다. 2010년 정규앨범 ‘Sp
박영빈 경남은행장의 ‘문예 마케팅’이 금융권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역 주민들에게 영화 및 연극 등 문화생활을 체험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실적은 물론 은행의 인상 개선에도 효과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박 행장은 지난해 3월23일 취임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10여차례의 영화·연극 관람행사를 열었다.
경남은행은 지난 7~9일 울산에서 연극 ‘용띠 위에 개
빅뱅 지드래곤의 기타 퍼포먼스를 비롯해 기타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밝혀진다.
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MUSIC(MBC 뮤직)의 '뮤직 스캐너 The Code(더 코드)' 6회 키워드는 '기타-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기타와 관련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많은 진실들을 파헤쳐 본다.
최근 빅뱅의 '투 나잇' 무대 중 지드래곤이 기타를 부수는 퍼포
한달 내내 한국독립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영화팬들에게 제공된다.
CGV 다양성영화 브랜드 ‘무비꼴라쥬’는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총 9개 전국 무비꼴라쥬 전용관에서 한국독립영화를 상영하는 ‘2012 CGV 무비꼴라쥬 한국독립영화 페스티발’(이하 ‘한국독립영화 페스티발’)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독립영화 페스티발’은 실험적인 작품부
다큐멘터리 영화‘울지마 톤즈’로 잘 알려진 고 이태석 신부의 사랑과 헌신이 남수단 종합병원 탄생으로 이어지게 됐다.
가톨릭 사제이자 의사로 남수단 오지인 톤즈에서 봉사하다가 2010년 1월 49세를 일기로 암으로 선종한 이 신부의 이름을 딴 ‘이태석 신부 기념 의과대학병원’은 남수단 최초이자 유일한 현대식 종합병원 겸 의과대학이 된다.
기획재정부는 지
구수환 KBS PD가 남수단에서 사랑의 정신을 실천한 '울지마 톤즈' 고(故) 이태석 신부의 뜻을 이어받아 나눔실천에 나섰다.
구 PD는 30일 오전 KBS에서 열린 한(韓)·남수단 공동 프로젝트 '울지마 톤즈' 사업 추진 MOU 체결식에서 남수단 현지에서 진행되는 복지사업을 위해 1000만원을 쾌척, 힘을 보탰다.
구 PD는 이태석 신부의 봉사의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방송(KBS) 및 남수단 정부 대표단은 30일 KBS 국제회의실에서 한국·남수단 공동 프로젝트인 '울지마 톤즈'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진정한 희생과 헌신, 실천하는 사랑의 정신을 통해 전 세계에 큰 감동을 주고 4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고(故) 이태석 신부가 남수단의 오지마을 톤즈에서 못다 이룬 꿈
싱어송라이터계의 샛별 장재인이 '레이첼 야마가타 내한공연'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여 감미로운 겨울 밤을 노래한다.
장재인은 오는 2월 26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리는 '레이첼 야마가타 내한공연'에서 오프닝 무대 및 레이첼 야마가타와의 듀엣 무대를 준비 중이다.
이번 무대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레이첼 야마가타, 장재인 모두 몽환적이고 호소
예년보다 추운 크리스마스가 예상되는 가운데 집에서도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특선영화들이 준비됐다.
먼저 23일에는 KBS1에서 영화판 '울지마 톤즈' (24일 새벽 0시20분)가 방송되며, EBS에서는 '양과자점 코안도르'(24일 새벽 0시5분)가 방송된다.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에는 오후 11시25분 KBS1에서는 '바보야', KBS2에서는 오후
한미약품은 대한의사협회와 공동 제정한 ‘제 4회 한미자랑스런의사상’ 수상자에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사진·66)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한미약품과 대한의사협회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시상식을 갖고 유 이사장에게 상금 1억원과 상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40여 년간 예방의학(보건의료정책 및 관리영역) 분야에서 활
고(故) 이태석 신부의 봉사정신을 기리고 아프리카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이태석상'의 첫 수상자로 마다가스카르에서 헌신적인 의료봉사 활동을 해 온 이재훈 씨(44)가 선정됐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 씨는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전임의사 출신으로 2003년부터 마다가스카르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2006년부터 마다가스카르 정부의 요청
YB가 지난 15일 강릉을 시작으로 전국 15개 지역 팬들과의 만남을 시작했다.
이번 YB 전국투어 콘서트는 수원, 포항, 광주, 대구, 익산, 여수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12월 연말까지 숨가쁘게 진행될 예정이다.
YB는 지난 7월 말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 ‘YB 초심유지 인증콘서트-청춘’ 공연을 매진시키고 특별 제작한 YB티셔츠까지 이틀
영화 ‘도가니’가 개봉 6일 만에 120만명을 돌파하며 개봉 후 역대 영화 평점 1위를 차지했다.
‘도가니’는 개봉 후 평점 9.51을 기록해 네이버에서 역대 영화 평점 1위에 등극했다.
‘도가니’는 ‘세 얼간이’ ‘울지마 톤즈’ ‘그대를 사랑합니다’ 등 높은 평점을 기록했던 영화들을 제치고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일반적으로 박스오피스
아프리카 수단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하다 작년 1월 작고한 이태석 신부(사진) 등 묵묵히 선행을 한 이웃 24명이 국민훈장을 받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추천포상 수상자 24명을 선정해 7월 중순에 포상할 예정이며 최고등급인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상자로는 故 이태석 신부가 추서됐다고 28일 밝혔다.
故 이태석 신부는 오지
보건복지부은 우리사회 진정한 생명 나눔을 실천한 24명에게 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한다고 18일 밝혔다.
24명에는 배우 최강희, ‘울지마 톤즈’를 제작한 KBS 구수환 PD를 비롯해 인종을 넘어 숭고한 생명 나눔 정신을 보여준 故 린다프릴의 남편 렉스프릴 등이 포함됐다.
배우 최강희 씨는 2007년 영화 내 사랑 촬영 당시 조혈모세포(골수)를
2009년 2월16일 선종한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일생을 다룬 전기 다큐멘터리 ‘바보야’가 부활절 주간인 오는 4월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90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바보야’에는 순교자 집안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사제가 된 후 평생 소외된 이들의 벗으로 살다간 김 추기경의 일생과 신앙이 소개된다고 김 추기경의 뜻을 이어받은 모금법인 ‘바보의나
고(故) 이태석 신부의 생애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가 관객 30만명을 돌파했다고 KBS가 13일 밝혔다.
지난해 4월 방송된 KBS 1TV 'KBS스페셜 - 수단의 슈바이처'를 영화로 재편집한 '울지마 톤즈'는 2001년부터 아프리카 수단의 작은 마을 톤즈에서 봉사활동을 펴다 지난해 1월 14일 대장암으로 별세한 이태석 신부의 삶을
극동건설은 2010년 마지막 날 ‘나눔 송년회’로 한 해를 훈훈하게 마무리한다.
극동건설은 오는 31일 종무행사로 송인회 회장과 윤춘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50여명이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울지마, 톤즈’ 영화를 단체로 관람한다고 밝혔다.
‘울지마, 톤즈’는 ‘한국의 슈바이처’ 고 이태석 신부가 아프리카 톤즈에서 8년간 의료 봉사활동 모습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