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운영하는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PIG IN THE GARDEN)이 서울 광화문에 새 매장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피그인더가든 광화문점은 여의도, 강남, 판교, 코엑스에 이은 5번째 매장으로 ‘D타워’ 1층에 207㎡, 90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 매장 곳곳을 다양한 식물로 꾸며 자연 친화적인 느낌을 살렸으며, 오픈키친 콘셉트로 조리하는
현대홈쇼핑은 7일 새벽 1시 10분부터 ‘영스타그램’에서 46년 전통의 이탈리아 웰빙 간식 ‘미주라(MISURA)’를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영스타그램’은 현대홈쇼핑이 20~30대 고객을 겨냥해 기획한 ‘불금’ 방송으로, 젊은 세대 고객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이색 상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는 ‘미주라 4종 세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에 속하는 MZ세대. 'MZ트렌디스'는 MZ세대의 트렌드(Trend)+이것(This)의 합성어로 '인싸템', 'OO족' 등 MZ세대에 맞는 소비 트렌드부터 유행까지 알아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과자 업계의 매출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식품
’99 칼로리칩’ 2종 출시
빙그레가 건강 스낵 신제품 ’99 칼로리칩’ 2종을 선보인다.
’99 칼로리칩’은 통밀을 구워서 만든 스낵으로 이름처럼 한 봉지당 99kcal의 저칼로리 스낵이다.
국내 유처리 스낵제품 중 g당 kcal가 최저 수준이다. 또한 식이섬유 함량이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0%에 해당하는 5g 들어있어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단
이커머스가 선점한 새벽배송 시장에 롯데쇼핑의 롯데온과 현대백화점 등 유통 대기업이 도전장을 던지면서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선발주자인 쿠팡과 마켓컬리 등이 수성에 나서고 있다. 선발주자들은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경쟁력 차별화에 나서는 한편 충성고객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마켓컬리는 자체 PB 브랜드 ‘컬리스’의 상품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
서울시는 제철농산물 요리 교실을 온라인 방식의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철농산물 교육에서는 양송이스프, 월과채, 모듬버섯해산물전골 한식 코스와 통밀 건강빵, 사과 케이크 홈베이킹 강좌가 진행된다. 각각 16일과 17일에 진행되며 인원수는 8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롯데푸드는 전국 이마트 21개 점포에서 식물성 대체육류 브랜드 ‘제로미트’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푸드 ‘제로미트’는 식물 유래 단백질과 원료로 만든 '베지테리언 푸드’를 컨셉으로 삼는 브랜드다. 2일부터 전국 이마트 21개 점포에서 운영하는 채식 전용 매대 ‘채식주의존’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이마트 채식주의존 입점 품목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건강빵 10여 종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버터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한 ‘리브 식빵(4800원)’, 밀가루를 모두 쌀가루로 대체한 ‘미미(米未) 카스테라(4800원)’, 호밀·귀리·해바라기씨 등 7가지 곡물을 넣은 ‘통밀 7곡 식빵(5000원)’을 비롯해 채식주의자를 겨냥한
현대그린푸드가 케어푸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건강식단 브랜드 ‘그리팅’에 프리미엄 베이커리 사업과 글로벌 식품 소싱 역량을 결합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온라인몰 ‘그리팅몰’에 ‘베이커리’, ‘헬시 그로서리’ 등 두 개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건강빵과 글로벌 유기농 식품 등 4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2TV 저녁 생생정보'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 코너에서 통오리밀쌈·통밀칼국수 맛집 '너○○○'를 찾아간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 코너를 통해 통오리밀쌈과 통밀칼국수로 이름난 '너○○○'의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너○○○'에서는 통오리밀쌈과 통밀칼국수가 대표 메뉴로 꼽힌다.
마켓컬리가 신선식품 PB(자체 브랜드) ‘컬리스’에 힘주고 있다.
마켓컬리가 PB 브랜드 ‘컬리스’의 통밀 식빵과 모닝롤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켓컬리가 지난 5년간의 상품 기획 노하우를 담아 선보이고 있는 ‘컬리스’는 생산자와 고객, 모두를 위한 생각으로 가치있는 상품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유통을 모색하겠다는 컬리의 가치를 담은 마켓컬리의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 연 매출 5억, 건강 맞춤형 빵 맛집 '하○○○'를 찾아간다.
2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를 통해 건강 맞춤형 빵 맛집 '하○○○'를 찾아가 대박 비법을 듣는다.
강동구 암사, 암사역 맛집으로 통하는 '하○○○'에서는 건강한
사회적 기업 천년누리 전주빵이 지역 친환경 농산물 판매를 돕는 ‘지역 농가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28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전주비빔빵은 빵의 재료인 대파, 우리 밀 등 농산물을 지역 농가로부터 직접 구매해 지역 농가 소득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친환경 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지역 농가와 상생을 통해 자연 생태계 보전에 일부 기여할 뿐
환경 보호ㆍ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건강을 위해 고기보다 채식 등 대체 식품을 찾는 이들이 늘면서 '식물성 대체 육류(이하 대체육)' 시장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최근 중국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확산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대체육 수요 현상을 부채질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업계는 관련 제품 출시와 유통을 통해 성장하는 대체육 시
편의점 CU(씨유)가 업체 최초로 베지테리언(Vegetarian)을 위한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한다.
CU가 오는 5일부터 100% 순식물성 원재료를 활용해 만든 ‘채식주의 간편식 시리즈(도시락, 버거, 김밥)’를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CU 채식주의 간편식의 핵심은 100% 순식물성 단백질 고기다. 해당 시리즈 상품에 사용되
영양소가 풍부한 통밀을 활용한 학교급식 대상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3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서울·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국산 통밀 학교급식'을 11개 시·도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학교는 104곳에서 126곳으로 늘었고, 통밀 소비량도 1550㎏에서 두 배로 증가한 3502㎏이 될 전망이다.
밀을 통밀 형태로 섭취하면 껍질 부분
농심켈로그는 고소하게 볶아낸 통귀리에 영양만점 4곡 그래놀라와 달콤한 꿀을 입힌 쌀 푸레이크가 맛과 영양의 조화를 이뤄 고소한 맛을 선사하는 ‘통귀리 그래놀라’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통귀리 그래놀라’는 속겨를 벗기거나 정제하지 않은 자연 곡물 그대로의 통귀리를 직화로 볶아 씹을수록 더욱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통곡물 껍질 속
다노샵이 단오절을 맞아 최대 50% '통 큰’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여성 피트니스&다이어트 토탈케어 스타트업 다노는 음력 5월 5일인 명절 단오(올해 양력 6월 7일)를 ‘다노절’로 정하고, 다노샵에서 ‘다노절 습관성형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다노는 기업명과 발음이 유사한 명절 단오를 활용해 ‘습관성형’이라는 다노만의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골목 빵집 코너에서 40년 내공을 담아낸 구운 크로켓 맛집 '동네빵집'을 찾아간다.
3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골목 빵집 코너를 통해 경기 광주시 역동 맛집 '동네빵집'을 찾아가 특별한 빵 맛의 비법을 듣는다.
경기 광주, 경기광주역 맛집으로 통하는 '동네빵집'에서는 크로켓이 인기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