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아저씨 이양승
통아저씨 이양승이 일본 공연에서 특급 대우를 받았다고 전해 네티즌에게 화제다.
3일 KBS2 '여유만만'에서 통아저씨 이양승과 딸 이은경, 아내 양경자 등 가족이 출연해 어려웠던 과거와 다양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통아저씨 이양승은 "일본 공연에서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면서 "외국인을 초청한 것은 처음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통아저씨 이양승
추억의 통아저씨 이양승이 어린 시절 상경해 겪었던 아픈 사연을 털어놨다.
3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통아저씨 이양승의 가족이 총출동, 17년간 광대로 살아온 그의 인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양승은 "5살 때 어머니와 헤어져 13살이 됐을 때 어머니를 찾기 위해 서울에 도망왔다"고 말했다.
이양승은 또 아픈
통춤으로 유명해져 '통아저씨'란 별칭으로 불리는 이양승씨가 기예를 시작한 계기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씨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의 '놀러와'에 출연해 "통아저씨로 유명해지기 전에는 사장님 개인차를 운전하는 기사였다"며 "19년 8개월동안 운전했지만 월급은 63만원으로 너무 적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씨는 "아이들을 공부시켜야 했
과거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재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른바 기인들이 총출동했다.
23일 밤 11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는 탤런트 정동남, 요가인 요기다니엘(박영준), 가수 이박사, 개그맨 이양승, 개그우먼 전영미, 마술사 최현우가 출연한 ‘설특집 쇼킹 기인열전’이 방송됐다.
탤런트 정동남의 소개로 무대에 오른 가수 이박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