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춘호(辛春浩) 명언
“한국 라면은 간편식인 일본과는 다른 주식이어야 하며, 따라서 값이 싸면서 우리 입맛에 맞고 영양도 충분한 대용식이어야 한다.”
농심그룹을 창립한 초대 회장. 1965년 농심으로 사명이 변경된 롯데공업 이름으로 국내에서 처음 라면을 생산하면서 한 말. 흔히 ‘라면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우리나라 라면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 샌드라 데이 오코너 명언
“가족에 대한 책임과 우려는 당신을 더 이해심 깊게 만든다.”
미국 대법관. 미국 여성 최초로 주 상원 원내대표가 됐으나, 법조계로 돌아와 애리조나 항소법원 판사로 지냈다. 그녀는 미 대법원 창설 이래 200년 만에 탄생한 첫 여성 대법관이다. 보수 성향이었지만, 낙태·사형제도·소수자 보호 등 사회적 대형 이슈에 있어 보수
하이엔드 브랜드로 주택 존재감 확대 전략노량진·신반포 등 핵심지 선별 수주 박차
SK에코플랜트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드파인’을 앞세워 서울 주택시장에서 보폭을 넓힐 채비를 하고 있다. 환경·에너지 등 비주택 사업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서울 핵심 입지 정비사업을 수주해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2021년 사
☆ 시몬 시뇨레 명언
“쇠사슬은 결혼생활을 하나로 묶지 않는다. 수년 동안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 것은 실, 수백 개의 작은 실이다.”
프랑스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 아카데미상, 칸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 세자르상 등 세계 주요 시상식에서 연기상을 받았다. 영화 ‘꼭대기 방’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그녀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두 번째 프랑스인이
☆ 헨리 워즈 롱펠로 명언
“미래를 신뢰하지 마라. 죽은 과거는 묻어버려라. 그리고 살아 있는 현재에 행동하라.”
미국 시인. 그는 유럽적인 각운을 사용해 미국 토속 전설을 옮긴 장시 3편, ‘에반젤린’ ‘하이워어사의 노래’ ‘마일즈 스탠디시의 구애’를 집필했다. 비록 관습적인 면과 감상적인 면, 그리고 쉽게 글을 쓴 점 때문에 오점이 있지만, 쉽게 마
☆ 스탕달 명언
“사랑은 늙음을 모른다.”
프랑스 소설가. 필명 스탕달로 더 잘 알려진 마리앙리 벨이다. 발자크와 함께 프랑스 근대소설의 창시자로 불린다. 나폴레옹의 이탈리아 원정 이후 이탈리아 예찬자가 된 그는 최초의 사실주의 소설이라고 불리는 ‘적과 흑’을 써서 왕정복고기의 특권계급에 도전했다. ‘파르므의 승원’에서는 전제군주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
☆ 케니 로저스 명언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좋은 것을 기꺼이 포기해야만 한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배우, 사진가, 기업가다. 70여 개의 히트 싱글을 낸 그는 총 420주 동안 이 히트 싱글들을 모두 1위에 올렸다. 그의 히트 앨범인 ‘도박사(The Gambler)’ ‘케니(Kenny)’는 어바웃닷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컨트리 뮤직 앨
☆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 명언
“운명은 기회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이다. 운명은 기다려야 할 일이 아니라 성취해야 할 일이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로 세 번 선출된 정치인. 그는 대통령 후보로 전국 유세 여행을 처음 시작했다. 세 번 출마했지만 모두 패했다. 우드로 윌슨 대통령에 의해 국무장관으로 임명된 그는 독점 자본주
☆ 존 업다이크 명언
“꿈은 이루어진다. 그럴 가능성이 없다면 자연은 우리가 꿈을 가지도록 격려하지도 않았으리라.”
미국 소설가. 하버드대 수석 졸업생인 그는 ‘뉴요커’의 편집 담당 스태프로 참여하면서 틈틈이 글을 썼다. 그는 ‘달려라, 토끼’를 시작으로 중산층의 평범한 일상에 염증을 느낀 주인공이 가족을 버리고 일탈하며 겪는 혼란과 괴로움을 그린 네
☆ 프랑수아 라 로슈푸코 명언
“겸손은 남의 칭찬을 싫어하는 듯이 보이지만 사실은 좀 더 넌지시 칭찬받고 싶다는 욕망에 불과하다. 겸손은 신이 우리에게 제물 바치기를 바라는 제단이다.”
프랑스 작가. 대귀족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정치적 책략에 휘말려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대표작은 500개가 넘는 짧은 경구로 구성된 ‘잠언집’. 인간의 이기심,
지난해 전국 1순위 청약 접수 70만9736건전년 46.6% 불과⋯12년 만에 100만 건 아래로
지난해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 접수 건수가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 청약 시장으로의 수요 집중 현상은 더욱 뚜렷해졌다.
1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1
☆ 막심 고리키 명언
“일이 재미있으면 인생은 극락, 일이 의무라면 인생은 지옥이다.”
러시아 소설가. 19세기 러시아 문학과 20세기 소비에트 문학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한 그는 소비에트 시기에는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창시자’ 등으로 추앙받았다. 그의 책은 우리나라에서는 금서였다. 정치를 모르던 홀어머니가 혁명운동에 뛰어든 아들을 보고 혁명성을 각성
☆ 김마리아(金瑪利亞) 명언
“독립이 성취될 때까지는 우리 자신의 다리로 서야 하고 우리 자신의 투지로 싸워야 한다.”
대한민국 애국부인회 회장, 상하이의 대한민국 애국부인회 간부 등을 지낸 독립운동가다. 독립기념관에 있는 그녀의 어록비에 새긴 말이다.
도산 안창호는 그녀 같은 여성이 열 명만 있었다면 한국은 독립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족의
☆ 쑨원(孫文) 명언
“중요한 것은 자아를 상실하지 않는 것이다. 절망하지 않으면 반드시 성취된다.”
중국의 국부(國父), 중화민국의 대총통. 홍콩과 하와이에서 일찍이 서양의학 등의 신식교육을 받은 그는 중국혁명동맹회를 조직해 신해혁명을 일으키고 공화제 정부인 중화민국을 수립했다. 민족, 민권, 민생주의의 ‘삼민주의(三民主義: 民族, 民權, 民生)’를
다주택자 규제에 불안심리 확대서초 4.73%·송파 6.64% 하락노도강·금관구 등 외곽은 상승세서울 아파트 분양 전망도 ‘관망세’
이재명 대통령이 1월 하순부터 다주택자에 대한 압박을 시작한 뒤 서울 부동산 시장의 기존 공식이 깨지는 모습이다. 서울 집값 상승을 주도하던 강남권에서는 급매물이 늘며 호가와 실거래가가 빠르게 내려가는 반면, 외곽 중저가 지역
☆ 법정(法頂) 명언
“홀로 사는 사람은 고독할 수는 있어도 고립되어서는 안 된다. 고독에는 한계가 따르지만, 고립에는 관계가 따르지 않는다.”
속명은 박재철(朴在喆). 불교 승려이자 수필가다. 무소유(無所有)의 정신으로 잘 알려진 그는 수십 권의 저서를 통해 자신의 철학을 널리 전파했다. 1954년 효봉 스님의 제자로 출가해 조계산 송광사에 산내 암
☆ 윌리엄 스미드 클라크 명언
“소년이여, 야망을 품어라(Boys, be ambitious).”
외국인 초빙사로 삿포로 농학교(현 홋카이도 대학) 초대 교장으로 부임한 클라크 박사가 귀국하면서 남긴 말이다. 식물학뿐만 아니라 자연 과학 일반을 영어로 가르쳤다. 일본에 근대적인 서양의 농업기술을 지도해 현대 농업의 기초를 세운 사람으로 홋카이도 대학에서
☆ 조훈현(曺薰鉉) 명언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자신만의 길을 가라. 시키는 대로만 해서는 절대로 최고가 될 수 없다.”
프로 바둑 기사. 4세 때 바둑을 배워 7세에 한국기원에 입소해 9세에 한국기원 초단을, 다음 해에는 2단으로 승단했다. 일본으로 간 그는 1966년 초단, 1971년 5단에 올랐다. 1973년 첫 번째 타이틀인 최고위를 차지한 그
계절에 관계없이 주말이면 전국의 산에는 등산객들이 몰립니다. 예전에는 등산이 중장년층의 운동이었지만 최근에는 ‘100대 명산’, ’영남알프스 7봉 완등’ 인증이 유행하면서 젊은 세대들도 많이 즐기는 국민 운동이 됐습니다. 특히 서울 북한산, 부산 금정산 등 도심과 가까운 곳에 가보면 산을 즐기는 외국인들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산에 올라가서 봄에는 진달
상위클래스·객실승무원·기내식 TOP3 안에 들어
대한항공 서비스 품질 개선 노력…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 평가
대한항공은 미국 유력 종합일간지 USA투데이가 주관하는 ‘2025년 10베스트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10BEST Readers’ Choice Awards)’에서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한항공은 비즈니스·일등석 부문(B
일자리 아닌 일거리 시대로 전환
경험자본, AI타고 새 산업의 동력
애플코리아, “나이 대신 역량 중시”
“기업은 더 이상 사람을 뽑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일자리(고용)’는 줄어들고 ‘일거리(과업)’는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5060세대가 살아남을 길은 AI(인공지능)라는 무기를 들고 독립형 계약자로 변신해 기업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입니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잔디 위에서 스윙 소리가 울려 퍼졌다. 지난 10월 30일 서울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5회 강남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에는 지역 내 17개 파크골프 클럽 회원 46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강남구 체육회가 주최하고 강남구 파크골프협회와 (주)이투데이피엔씨가 공동주관했다. 이날 활기찼던 현장의 분위기를 사진으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