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진단받은 20~39세 환자가 한 해 1만9000여 명에 달할 만큼 젊은 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젊은 암 환자들의 생존율과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은 1일 ‘젊은 암 심포지엄’을 서울아산병원 교육연구관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젊은 암 환자의 다학제 진료 - 치유와 소통, 맞
김선영 아나운서가 투병 중 사망한 남편 백성문 변호사를 추억했다.
1일 김 아나운서는 고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 좋은 선한 미소로 제게 다가온 남편, 백성문 변호사가 영면에 들었다”라며 비보를 전했다.
김 아나운서는 “제 남편은 지난해 여름, 부비동암이라는 희귀암을 진단받고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등을 받으며 1년여간 치열하게 병마와 싸웠다
故 백성문 변호사가 별세한 가운데 ‘사건반장’에서 함께한 양원보 기자가 추모했다.
31일 양원보 기자는 JTBC ‘사건 반장’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늘 아침 많이들 그 비보 접하셨을 거라 생각한다”라며 백성문 변호사의 별세를 알렸다.
이어 “몇 번을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백성문 변호사의 회복을 믿었기에 그간의 경과는 복귀 후 형이 직접 전해드리는
변호사이자 방송인 백성문이 31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52세. 방송계에 따르면 백 변호사는 암 투병 끝에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 장지는 용인 아너스톤이다.
그는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특유의 명쾌한 해설로 다수의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했
방송인 박미선의 복귀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30일 tvN 관계자에 따르면 박미선은 최근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녹화를 마치고 시청자와 만날 준비를 마쳤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 1월 건강 이상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도 하차라며 의문을 안겼으며 하차 이유는 ‘건강 문제’로만 알려졌다.
이에 많은
배우 차현승이 백혈병 투병 중 입원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차현승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병원에서 탈출하기’라는 제목으로 백혈병 투병기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차현승은 “외진 돌 때 선생님께서 일주일이면 수치가 오를 것 같다고 하셨다. 하지만 워낙 오르락내리락했어서 하루 이틀 더 지켜보기로 했다”라며 “오늘 퇴원은 좌절됐다. 괜히
대한건선학회는 올해 8월 중순부터 9월까지 진행된 비대면 걷기 캠페인 ‘피부, 함께 걷다’가 전국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만성 피부질환인 건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편견 해소를 위한 대국민 캠페인 ‘건선, 바르게 알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비대면 걸음기부 플랫폼 ‘빅워크(Big Walk)’를 통해 진행
배우 김광규가 치질 대중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광규는 “올해 초에 치질 수술을 했다. 군대 생활할 때 훈련받다가 차가운 바윗돌에 앉아 있고 그러니 치질이 걸렸다”라며 “국방 병원에서 치질
삼성은 20일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5주기를 기리는 추모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유족과 삼성 사장단, 신임 임원 부부, 우수 설계사, 협력사 관계자 등 약 900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본공
삼성, 20일 인재개발원서 추모 음악회…24일 수원 선영서 추도식미중 관세전쟁 속 사장단 메시지 주목…취임 3주년 행사는 생략
오는 25일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5주기를 앞두고, 삼성그룹이 유족과 함께 추모 행사를 진행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부친의 뜻을 되새기며 경영 철학을 재확인할지 관심이 쏠린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오는
코미디언 박미선이 건강 문제로 중단했던 방송을 재개한다.
18일 방송가에 따르면 박미선은 이달 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해 유재석, 조세호와 만난다.
앞서 박미선은 올해 초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하며 의문을 안겼다. 당시에는 중단 이유가 알려지지 않았으나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당
한국거래소는 부산 저소득층 희귀질환 아동 치료비 지원을 위해 후원금 1억1000만 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거래소가 전달한 후원금은 장기간의 투병 생활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귀질환 아동의 의료비와 장애보조기구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거래소와 월드비전은 2019년부터 희귀질환 아동의 치료비 지원과 장애를 보조하는 보장기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파이브 장해영을 애도했다.
11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영 오빠, 아프지 않은 곳에서 실컷 노래하기를”이라며 최근 비보가 전해진 장해영을 추모했다.
이어 “다시 만나면 멋진 콤비로 또 MC 하자. 기도하고, 기도할게”라며 명복을 빌었다.
앞서 지난 10일 차이브의 멤버 김현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가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가 심근경색 직전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11일 김상욱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 중 몸이 좋지 않아 한밤중에 응급실에 갔다”라며 “심근경색 직전 상황이라고 곧바로 중환자실에 입원시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긴급하게 심혈관 스텐트(stent) 시술을 받았다. 혈관에 와이어를 넣어서 혈관 내부에
댄서 출신 배우 차현승이 백혈병 투병을 고백한 가운데 입원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차현승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백혈병 환자의 하루’라는 제목으로 치료 과정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새벽 5시 30분 눈을 뜬 차현승은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며 아침 검사를 기다렸다. 이후 채혈과 혈압, 체온 검사를 마친 뒤에야 아침 식사를 하며 “밥을
배우 선우용녀가 코미디언 박미선의 근황에 대해 전했다.
10일 방송된 tvN STORY ‘신동엽의 커피 시키신 분?’은 ‘순풍산부인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선우용여, 박영규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선우용여는 박미선 이야기에 반가움을 드러내며 “너무 좋아졌더라. 다 나았다”라고 대신 근황을 알렸다.
박미선과 부부 연기를 펼쳤던
개그맨 정세협이 동료 선후배들과 함께 마지막 사진을 남겼다.
9일 조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그를 너무 사랑했던 세협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정세협의 영정 앞에 모여 앉은 당료 선후배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모두 검은 옷을 입고 고인을 애도했다.
조수연은 “우리 다음
개그맨 정세협의 사망에 동료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8일 윤형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은시간 잠시나마 우리 후배를 위한 기도를 해본다”라며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후배 개그맨 정세협을 추모했다.
윤형빈은 “여러모로 더 신경써주지 못해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공연 도중 비보를 전해 듣고는 잠시 멍해졌다”라며 “얼마 전 아무렇지도 않
개그맨 박성광이 마라톤 중 부상으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
4일 박성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첫 번째 마라톤은 고관절 부상으로 40km에서 멈추게 되었다”라며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라톤을 중단하고 길에 주저앉은 박성광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결국 병원 신세를 지게 된 모습도 담겨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
박태환의 모친이 암 투병 중에도 아들을 뒷바라지한 사연을 전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추석맞이 ‘엄마 손 특집’ 마지막 편이 공개된 가운데 박태환의 어머니가 출연해 요리에 나섰다.
이날 박태환의 어머니는 “매일 장을 봐서 매일 해 먹였다. 선수들은 필요한 열량이 있어서 그렇게 안 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