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 5명 등을 뽑는 4·2 재·보궐 선거 본투표가 시작된 2일 서울 구로구 갤러리구루지에 마련된 구로제5동 제3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이날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 1468곳에서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기초자치단체장 5곳(서울 구로구·충남 아산시·전남 담양군·경북 김천시·경남 거제시), 부산시 교육감 등 전국 23곳에서 실시되는 '4·2 재·보궐선거' 투표율이 2일 오후 1시 기준 16.5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여기엔 지난달 28~29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7.94%)와 거소투표가 포함됐다.
'4·2 재·보궐 선거'는 이날
4·2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선관위 홈페이지는 이날 오전 9시 30분쯤부터 현재까지 전산 장애로 접속 오류가 나고 있다.
선관위는 투표소 찾기, 선거통계 시스템, 선거 법규 안내 등 4·2 재보선 관련 시스템을 일부 복구했고, 전체 시스템 복구 작업 중에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통화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4·2 재·보궐선거의 사전투표가 28~29일 이틀간 선거 실시 지역 내 345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재·보궐선거 지역의 사전투표소에서 최종 모의시험과 함께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출입문 및 창문 폐쇄 등 보안관리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
수원특례시가 10년간 추진한 인권영향평가 결과를 수록한 ‘2024년 인권영향평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인권영향평가는 국가·지방자치단체가 정책(사업)을 수립·집행하는 과정에서 그 정책 등이 주민의 인권에 미칠 영향을 사전 분석·평가해 정책이 인권 보장·증진에 이바지하도록 하는 제반 활동을 말한다.
인권영향평가로 정책이 수립·집행됐을 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2일 실시하는 재·보궐선거의 거소투표신고 및 군인 등 선거공보 발송 신청을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거소투표는 유권자가 일정한 사유로 인해 투표소에 직접 방문할 수 없는 경우 자신이 머물고 있는 곳에서 우편을 이용해 투표하는 제도다.
이번 재·보궐선거 실시 지역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선거인 중 △
행정안전부는 다음 달 2일 진행되는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1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거소투표 신고를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재보선은 교육감 1곳(부산시), 기초단체장 5곳(서울 구로구, 충남 아산시, 전남 담양군, 경북 김천시, 경남 거제시), 광역의원 8곳, 기초의원 9곳 총 23곳에서 진행된다.
거소투표 신고 대상자는 영내·함정에서
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첫 전국 동시 선거조합원 줄지어 투표소 찾아…새 대표 1163명 뽑힌다1276개 금고 중 1163곳 이사장 선출…직선제는 534곳당선인 21일부터 4년 임기
“투표하러 왔습니다.”
5일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숭인제1동주민센터. 한 손에 신분증을 쥔 사람들이 줄지어 섰다. 처음으로 시행되는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이사장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이사장 선거’를 하루 앞둔 4일 동대문상가 새마을금고를 방문해 선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한순기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안전하게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투표환경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투·개표 안전관리에 맡은 바 소임을
"투표지 위조 주장, 부정선거 증거될 수 없어""사전투표 선거인 명부 위·변조, 사실상 불가능한 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윤석열 대통령 측이 탄핵심판 변론 중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부정 투표지'를 증거로 언급하는 것과 관련 "투표지 위조 주장에 대해서는 대법원 판결을 통해 부정선거의 증거가 될 수 없음이 이미 입증됐다"고 반박했다.
선관위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제14대 협회장으로 선출된 김종호 신임 회장이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사회적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해 ‘성취·성장·성숙’의 세 가지 비전을 가지고 회무에 임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김 회장은 2001년에 공인중개사사무소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 중 한 명인 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가 회장 선거를 중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선거가 며칠 남지 않은 상황에서 체육회장 선거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처럼 잠정 연기될지 주목된다.
9일 강신욱 후보는 14일 열릴 예정인 체육회장 선거의 진행을 금지해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서울동부지방법원에 냈다고 밝혔다
전자개표기 신뢰성 문제 제기투·개표소 관리도 도마 올라선관위는 스스로 개혁 나서야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는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 가장 중요한 제도이다.하지만 최근 12.3 비상 계엄사태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부정선거 의혹이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으며,또한 현수막 설치에 대한 공정성이 사태를 더욱 확대시킨 면이 있다.
현재까지 제기된 부정선거의 주요
"사회통합 저해하고 선거 정당성 훼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일각에서 제기되는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선거불신을 조장하는 부정선거 의혹 제기는 사회통합을 저해하고 선거의 정당성을 훼손해 민주주의 제도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이같이 말했다.
중앙선관위는 "공직선거는 모든 국민이 참여하는 국가적
실시간 라이브ㆍ동시통역 등 통해 집중 조명
주요 외신들이 14일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에 대한 2번째 표결이 통과됐다고 긴급 타전했다.
영국 BBC방송은 이날 국회에서 윤 탄핵안이 국회 찬성 204표, 반대 85표, 기권 3표 무효표 8표로 가결됐다고 속보로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탄핵안을 소개하는 발언을 실시간으로 속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이하 ‘협회’) 제14대 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김종호 후보가 당선됐다.
11일 협회에 따르면 10일 전국 177개 투표소에서 회원 직선제로 시행된 제14대 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총투표수 3만4643표 중 1만3294표(34.4%)를 얻은 김 당선자가 제14대 회장에 올랐다.
회장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 공식 집계를 마친 11일
“선거 결과 받아들여야”“투표소ㆍ법정ㆍ광장서 계속 싸울 것”바이든, 트럼프에 백악관 초대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대통령선거에서의 패배를 인정했다.
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모교인 하워드대에서 승복 연설을 했다.
그는 “사람들은 지금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 이해한다. 그러나 우린 이 선거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
FBI 사칭한 각종 가짜정보 확산러시아 등 적대국 가담 추정텔레그램는 결과 나오기도 전 불복 움직임
미국 대통령선거 당일인 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에는 정치적 분열을 조장하는 가짜정보와 테러 위협 등이 난무하면서 혼란을 키웠다.
뉴욕타임스(NYT)와 CNN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날 각종 소셜미디어에서는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따르면
미국 격전주인 조지아주에서 일부 투표소에 폭파 위협이 접수돼 투표시간이 연장됐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에서는 이날 다수의 투표소에 허위 폭파 예고가 접수됐다. 이들 투표소는 일시적으로 폐쇄됐다. 이에 따라 투표시간 마감 시간인 7시 이후에도 투표소 문을 계속 열어두기로 했다.
라펜스퍼거 장관은 허위 폭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