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문세윤이 백혈병 환아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
11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따르면 문세윤은 지난달 30일 연말을 맞아 30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기부금은 백혈병 환아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문세윤은 주변에 알리지 않고 비밀리에 개인적으로 기부처와 기부 방법을 알아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해 연말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시기에
가수 신미래가 결혼한다.
신미래는 지난 8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올 3월 결혼을 하게 됐다”라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미래는 예비신랑에 대해 “5년의 시간 동안 한결같이 저를 있는 그대로 아껴주고 매사에 본인보다 저를 더 우선시해준다”라며 “특히 제 가수 활동을 적극 지지하고 묵묵히 응원해 준 고맙고 착한 사람”이라고
가수 영탁이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11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는 영탁이 깜짝 등장해 “싱글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영탁은 “허리케인 가족으로서 여기서 최초로 말씀드린다”라며 “싱글 앨범을 준비 중이다. 속이 뻥 뚫릴 만큼 시원한 곡”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영탁은 “제목에 ‘갈
가수 정동원이 이번엔 MC로 변신한다.
14일 정동원이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의 고정MC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동원은 이미 이날 첫 녹화를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2’의 진 양지은을 비롯해 홍지윤, 별사랑, 은가은 등 트롯 여제들이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 장르불문의 노래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트로트 가수 이도진이 욕설 루머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26일 이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하지도 않은 행동이 영상으로 올라왔다고 해서 봤는데 이거 너무 심한 거 아니냐”라며 한 유튜버 썸네일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속보’라는 자막과 함께 이도진이 ‘노래가 좋아’ 녹화 당시 장민호에게 “당장 꺼져”라며 욕설을 했다는 내용이 담겼
배우 김영옥이 가수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전국 케미자랑’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영옥, 정동원, 박소담, 솔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옥은 “오래 일하다 보니 희노애락도 없이 살았는데 갑자기 ‘미스터트롯’을 보며 임영웅이라는 우상이 생겼다”라며 “너무 좋아해서 찾아가서 만나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은 창업 시장에서 '무공돈까스'가 주목받고 있다.
공복이 없다는 의미를 담아낸 브랜드명 '무공'에서도 알 수 있듯이 양이 상당하다. 돈까스는 먹어서 배부른 메뉴가 아니라는 일반적인 관념을 탈피해 한끼의 돈까스를 먹어도 배부를 수 있는 메뉴를 구현했다.
대표메뉴인 무공돈까스는 쫄면과 함께 제공되는 독특한
가수 임영웅의 단독쇼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1일 KBS는 오는 12월 방송예정인 송년특집 ‘위아 히어로 임영웅(We’re HERO 임영웅)’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임영웅은 버건디 컬러의 슈트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우리 모두가 기다려온 영웅’, ‘12월 KBS에서 만나요’라는 문구가 공개되며 단독쇼에 대한 기대를
가수 장민호가 데뷔 첫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
10일 장민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민호 25년간의 기다림 끝에 첫 단독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최근 열린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장민호는 지난 10월 데뷔 25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났다. 해당 공연은 예매 오픈과 함께 전석이 매진되며 장민호의 뜨거운 인기를 실
가수 영탁이 ‘음원 사재기’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6일 영탁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언론에 보도된 의혹처럼 제가 이 건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음원 사재기’ 가담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앞서 영탁의 소속사 대표는 지난 4일 공식입장을 통해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사과했다. 그러면서도 영탁은 이번 사건에 전
가수 영탁의 소속사 대표가 음원 사재기를 인정한 가운데 영탁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5일 SBS 연예뉴스는 법조계를 통해 영탁과 소속사 대표 이재규, 영탁의 매니지먼트 권한을 위임받은 A씨 등 3인이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영탁 역시 사재기 시도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영탁의 소속사 이 대표는
가수 임영웅이 선배 가수 나훈아, 심수봉에 이어 KBS 단독쇼로 안방을 찾는다.
29일 KBS는 오는 12월 말 송년특집으로 임영웅의 단독 콘서트 ‘위아 히어로, 임영웅’(We’re HERO, 임영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KBS는 지난 2020년 추석 특집으로 나훈아의 단독 콘서트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를 선보이며 29%의 시청률을 기
경연 프로그램은 수명을 다했다고는 하지만 어느 정도 성공이 보장되는 포맷이다. 작년 방영된 TV 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최고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경연 프로그램의 신기원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비드라마 TV 화제성 1위에 오르는 등 경연프로그램의 저력을 보여줬다.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도 금요일 심야 시간대에서
가수 임영웅 측이 가온차트 4관왕을 자축했다.
21일 임영웅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티스트 임영웅 가온차트 4관왕!”이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11일 KBS 2TV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발표했다. 데뷔 후 첫 OST 도전이었지만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가수 임영웅이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함을 전했다.
19일 임영웅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정말 대단하신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 덕분에 늘 행복하고 행복하다”라며 근황을 밝혔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11일 발매한 KBS 2TV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가 지난 16일 ‘멜론 톱 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세를
가수 임영웅이 음원차트 1위에 감사함을 전했다.
16일 임영웅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영웅, 음원차트 1위”라는 글과 함께 데뷔 후 첫 기록에 기쁜 심경을 밝혔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11일 KBS 2TV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발표했다. 데뷔 이후 첫 OST 도전이었다.
해당 곡은 공개와 동시에 ‘멜론
TV조선 ‘내 딸 하자’가 ‘금요일은 밤이 좋아’로 돌아온다.
15일 TV조선은 지난 8월 종영한 ‘내 딸 하자’가 새 시즌 ‘금요일은 밤이 좋아’로 새 단장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멤버들과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노래 효도’를 선보인 노래 예능으로 지난 8월 시즌1을 종영했다.
이후 약 두 달
가수 이찬원이 최근 종영한 ‘사랑의 콜센타’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이찬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녹화에서 정말 많이 울었다”라고 털어놨다.
앞서 이찬원을 비롯한 ‘미스터트롯’ TOP6 멤버 임영웅, 장민호, 영탁, 정동원, 김희재는 최근 TV조선과 1년6개월의 계약을 마치고 원
2018년 결혼한 사실일 뒤늦게 알려진 여자 배구선수 이다영이 가수 임영웅에게 다이렉트메시지(DM)을 보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다영은 지난해 5월 유튜브 채널 ‘온마이크’와의 인터뷰에서 “저 어때요, 영웅 씨? 저 한 번만 밥 사주세요”라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다영은 임영웅이 부른 ‘데스파시토’를 외치기도 했다. 이 곡
M.NET 댄스 서바이벌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인기에 힘입어 패션ㆍ뷰티업계가 예능에 출연한 댄서들에 '러브콜'이 줄을 잇고 있다. 댄서를 화보 모델로 발탁하거나, 이들이 착용하는 스트릿 아이템이 완판 행진을 기록하는 등 인기가 뜨겁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댄서 ‘노제(NO:ZE)’와 함께한 가을ㆍ겨울 시즌 아우터 화보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