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소재로 상용화된 완제품 110종라이프·뷰티·무브·패션 테마로 전시폐플라스틱 원료화 시설 ‘FIC’ 공정별 실제 원료 첫 공개
SK케미칼이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시장인 중국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차이나플라스는 미국 NPE, 독일 K show와 함께 글로벌 3대 플라스틱·고무 전시회로 평가되며, 아시아에서는
롯데케미칼은 21~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차이나플라스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Forward Momentum(지속적인 성장 추진력)’을 주제로 고부가 스페셜티 소재 경쟁력 및 미래 성장 산업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하이 퍼포먼스 테크(High-Performance Te
LG전자가 세계 곳곳에서 나무 심기와 폐가전 수거 캠페인을 진행한다.
19일 LG전자는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전날 LG 임직원들이 가족 동반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자는 취지에서 2023년부터 매년 본사 구성원들이 주도해 노을공원 나무 심기를 이어오고 있다
낸드 수익성 D램 육박…삼성·하이닉스 목표주가 ‘최고 170만원’ 상향중국 팹 가동·선단공정 전환 가속…소부장 기업 낙수효과 기대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이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앞세운 디램(DRAM)에서 낸드플래시(NAND Flash)로 빠르게 전이되고 있다. 인공지능(AI) 학습을 넘어 추론 영역의 확장으로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eSSD)
큐로셀(Curocell)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363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전환우선주(CPS) 발행과 363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총 727억원이 자금을 조달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큐로셀은 이번 자금을 운영자금에 697억원, 남은 30억원은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큐로셀은 고형암 CAR-T 후보물질 개발 등 파이프라인 연구
쿠팡이 온·오프라인을 잇는 체험형 뷰티 행사로 고객 접점 확대와 K뷰티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19일까지 3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와우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메가뷰티쇼 버추얼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고객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는 동시에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포스코이앤씨가 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에서 ‘조합원 전 세대 한강 조망’이라는 파격적 설계를 제시하며 업계의 시선을 끌고 있다. 특정 고층·고가 세대에 집중되던 조망 구조를 단지 전체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핵심은 단순한 배치 변경이 아니다.
'To the HAN RIVER 5 Step' 전략을 통해 단지 설계의 기준 자체를 한강 중심으로 재
래퍼 스윙스가 래퍼 박나티의 폭행 주장에 전면 반박했다.
16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방은 박나티가 쳤고 CCTV도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박나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스곡 ‘인더스트리 노우즈(INDUSTRY KNOWS)’를 공개하고 스윙스에 폭로했다.
해당 곡에는 과거 스윙스의 레이블 영입 제안을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로 회사명을 바꾼 현대ADM바이오가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 ‘페니트리움’의 통합치료기전으로 암을 비롯한 난치병을 극복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페니트리움(Penetrium): 질환(Seed)을 넘어 환경(Soil)으로’를 주제로 발표회를 열고 페니트리움 연구 현황을 공개했다.
KT그룹 계열 부동산 개발사 KT에스테이트가 경기 수원 영통역 일대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공급에 나선다.
16일 KT에스테이트는 17일부터 ‘영통역 우미 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수원시 영통구 KT영통빌딩 부지를 개발해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KT에스테이트의 개발 역량을 집약한 사업이다. 시공은 우미건설이 맡
한울소재과학의 자회사 JK머티리얼즈(JKM)가 세종공장의 핵심 인허가 관문을 통과하며 반도체 소재 국산화와 상업 가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JKM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반도체 소재 생산용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설치검사에서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적합' 통보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반도체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은 공장 가동 전 반드시 설치검사를 거
기술·공정 혁신·ESG 분야우수한 성과 거둔 7개사 시상
삼성디스플레이가 15일 국내 주요 협력사를 초청해 '2026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도 성남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사장)를 비롯한 경영진과 삼성디스플레이 협성회장을 맡고 있는 홍성천 파인엠텍 회장을 비롯한 56개 협력
☆ 아나톨 프랑스 명언
“교육이라는 기술은 그저 젊은이들의 자연스런 호기심을 깨우는 기술로, 나중에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프랑스 소설가, 비평가다. 소설 ‘실베스트르 보나르의 죄’, ‘타이스’, ‘붉은 백합’ 등으로 명성을 떨쳐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그는 드레퓌스 사건 당시 에밀 졸라 등과 함께 드레퓌스의 무죄를 주장하며 반유대주의
셀트리온은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이하 CSA)’에서 생명공학(Biotechnology) 부문 상위(Top) 1%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CSA는 전 세계 1만 2천여 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nvironmental), 사회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한국수산자원공단, 환경재단과 함께 ‘바다숲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바다숲 조성 사업은 해양식물 이식을 통해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고 해양 탄소흡수원을 확대하는 자연기반해법(NbS) 사업이다.
전날 서울 강서구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와 김종덕 한국수산
서울 오피스 시장의 수요 재편이 빨라지고 있다. 재건축·리모델링에 따른 이전 수요 확대로 1분기 공실률은 방어했지만, A급 핵심 자산 쏠림이 심해지며 비핵심 자산과의 격차는 더 벌어졌다. 하반기부터 도심권역(CBD) 신규 프라임 오피스 공급까지 예고되면서, 공실률 상승 압력도 다시 커질 전망이다.
14일 상업용부동산 주관사 뉴마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오르반과 차별화…외교 전략 전환 신호헝가리 외교 축 이동…유럽 중심 복귀러시아, 친 EU 정당 선거승리 ‘평가절하’
헝가리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머저르 페테르 티서당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거리 두기에 나섰다. 미국과는 협력 관계는 유지하겠다고 밝혔지만, 특히 러시아에 대해서는 강경한 모습을 보였다.
금융위, 5년간 50조+α…임상3상·OLED·무인기·새만금 등 6개 분야 집중 지원민간 VC·PE 추천 기업에 후속 대규모 투자…'성장기업발굴 협의체' 신설 추진
금융당국이 국민성장펀드 2차 메가프로젝트를 가동하고 바이오·소버린AI 등 첨단산업 투자 대상을 넓힌다. 민간 운용사의 발굴 역량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운용 체계도 바꾼다.
14일 금융위원회는 '
셀트리온은 창립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자사주 소각이 이달 13일 변경상장을 기점으로 주식시장에 최종 반영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절차의 완료로 셀트리온 총 발행 주식수의 약 4%가 영구 소멸됨에 따라 셀트리온뿐 아니라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역대 최대 규모의 자사주 소각이 공식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주주들은 실질적 주당 가치 상승의 효과를 누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