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제수용품 제조·가공업체부터 전통시장까지 전방위 단속허위 표시·유명 특산품 둔갑 판매는 형사처벌…과태료 부과도 병행
추석을 앞두고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성수품 원산지 관리에 나선다.
농관원은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18일간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식품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
신세계백화점이 제주특별자치도 매력 알리기에 나선다.
11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제주특별자치도와 손잡고 기업과 지역 간 상생 및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특색 있는 제주 관광 자원을 하나의 콘텐츠로 개발해 전국에 널리 알리고, 지역 고부가가치 상품에 대해서는 유통 판로 확대에 발 벗고 나서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
DHX컴퍼니가 유통사업부문 사업 구조 개선 및 매출 이익 증대를 위한 해외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일본을 시작으로 베트남, 필리핀, 중국, 인도네시아 등 주요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사업 다각화를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DHX컴퍼니는 2024년 하반기부터 해외 사업 확장을 위한 첫 대상국으로 일본 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출발 후 좌석 변경 등 고객 입장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인다.
코레일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철도 서비스 개선으로 고객 편의 향상을 목표로 △출발 후 좌석변경 △DIY 환승 서비스 △레일택배 서비스 등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열차 출발 후에도 차내에서 고객이 직접 모바일 앱 코레일톡으로 좌석을 바꿀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과 함께 여는 ‘9월 동행축제’의 막이 올랐다. 중기부가 내수 소비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동행축제엔 온·오프라인 소상공인 2만9000곳이 참여한다.
9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동행축제는 지난달 3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실을 진행하며 시작을 알렸다. 제주 향토 기업 50여 개가 참여해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식품, 뷰
쿠팡에 입점한 이후 연 매출 30억 원 미만의 소상공인에서 연 매출 30억 원 이상으로 성장한 중소기업이 1만 곳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에 따르면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자사에 입점한 누적 소상공인 졸업업체가 1만 개를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보면 2020년 소상공인 졸업업체는 1360여 곳이었으나 2022년 1900여
여전히 낮에는 덥지만 밤에는 제법 선선해진 요즘, 야행을 즐기며 주말을 보내는 건 어떨까.
한산을 지키는 두 개의 성…'서천 국가유산 야행'
'2025 서천 국가유산 야행'은 ‘한산을 지키는 두 개의 성’을 주제로 6일까지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한산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야간 문화축제다. 축제는 근대 국가유산인 한산읍성과 건지산성을 배경으로 다양한 야
쿠팡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2025 지리적표시품 특별 기획전’을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쿠팡의 상생 상설기획관인 ‘착한상점’에서 운영되며, 전국 각지의 지리적 특산품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리적표시제’는 농수산물 또는 농수산 가공품의 특징이 특정 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해당
시몬스는 개관 7주년을 맞은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의 올해 8월 기준 누적 방문객수가 160만 명에 달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인스타그램 ‘시몬스 테라스’ 해시태그(#) 누적 게시물 수 역시 12만4000건을 넘어섰다.
시몬스 테라스는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시몬스 팩토리움 내 4736㎡(1433평) 부지에 조성돼 있다. 침대 역사를 전시한
제주도에서 특산 흑우를 맛볼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서귀포시축산농협은 제주 흑우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촉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5∼28일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2025 제주흑한우 브랜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흑한우 무료시식, 유명셰프 요리회, 흑한우 요리 경연대회, 어린이 흑한우 사생대회 등의 프로그램이 진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의 끝자락, 시원한 맥주와 음악, 즐길거리로 도심과 바닷가가 축제 분위기로 물든다.
생맥주 무제한, 도심속 바캉스 '비어페스트 광주 2025'
광주 도심 한복판이 시원한 맥주와 즐길거리로 가득 찬다. 31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비어페스트 광주 2025'는 수도권 못지않은 거대 맥주축제로, 올해는 한층 풍성한 품종
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9월 동행축제’를 맞아 1000여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판로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지원 행사다. 공영홈쇼핑은 내수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 동참할 예정이다.
3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개막식 현장에서는 공영라방 ‘릴레이
롯데웰푸드가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는 상생 프로젝트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 로드’의 두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에는 전북 고창군과 함께 ‘고창 고구마’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롯데웰푸드는 최근 고창군 웰파크호텔에서 행정안전부 및 고창군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배
100여 년간 기온 1.6℃ 상승…작물 재배지 81㎞ 북상농식품부, 신품종 개발·재해보험 확대 등 대응책 강화
더위와 폭우가 반복되는 극한기후 속에 한국의 농업 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경북 영주가 대표하던 사과는 이제 강원 양구가 새로운 주산지로 부상했고, 제주에서만 보던 감귤은 전남 고흥·경남 거제까지 재배가 늘고 있다. 정부는 기후변화에 적응할
전 세계적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애니메이션 뮤지컬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K-Pop Demon Hunters)’ 열풍이 K-팝을 넘어 K-푸드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이에 먹는 재미에 듣는 재미를 더한 지역 고유 음식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K-미식벨트’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한식진흥원은 26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2
현대그린푸드는 전라남도 무안군과 함께 지역 상생 캠페인 ‘맛-닿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맛-닿음은 ‘맛으로 마음이 닿다’는 의미로, 국산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며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7월 충남 서산의 해풍 감자에 이어 무안 고구마가 두 번째 주인공이다.
현대그린푸드는 무안 고구마
KG스틸은 25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과 함께 서울 중구 검벽돌집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피자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충남 당진 특산물인 ‘해나루 쌀’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KG스틸 임직원들은 나폴리 피자 60판을 직접 만들어 돌봄 센터를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국제선 오픈 'K마켓' 코너 인기⋯라면부터 김ㆍ컵볶이까지 진열식품매출 작년 하반기보다 늘어⋯신세계ㆍ신라도 식품 강화 나서
광복절 연휴 전 찾은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 이곳에서 유독 ‘K마켓’ 코너가 눈에 띄었다. 일본인, 중국인 등이 많은 외국인들이 K푸드 제품을 유심히 살피고 있었다. 귀국 이후 지인들에게 선물할 한국산 먹거리 기념품을 고르는 모습이
대한상의, 행안부와 지역 문제 해결 나선다청년 아이디어 발굴 ‘아이디어 솔버톤 대회’ 개최
대한상공회의소가 25일 코엑스에서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 솔버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내면 이를 기업과 지자체가 협업해 실제 사업화하는 방식으로 청년-기업-정부가 참여하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