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 회원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31일 본격 막이 올랐다. 개최국 정상인 이재명 대통령이 21개 회원국 정상을 영접하는 것으로 시작으로, 하이라이트 행사인 환영 만찬 등 굵직한 일정이 예정돼있다.
APEC 정상회의 하이라이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환영 만찬에는 21개 회원국 정상과 기업인 등 200여
전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소고기, 돼지고기 지역 특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 특별단속을 실시해 위반업소 7곳을 적발했다.
특별단속에선 국내산 소고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축산물 이력제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특히 '한우'로 표시된 제품에 대해 이력번호 확인과 현장 수거를 함께 해 전문 검사기관에 한우 확인 검사와 DNA 동일성 검사를 의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APEC) 참석을 계기로 방한한 마크 카니 총리를 만나 정상회담 및 오찬을 진행한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두 정상은 안보·국방, 경제안보, 에너지 공급망, AI, 핵심광물, 문화·인적교류 등 관련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캐나다는 6·25 전쟁 참전국으로
서울 동작구가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옛 청사 주차장(노량진역 5번 출구)에서 '2025 추억과 나눔이 오가는 동작 가을장터'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단체가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김장철을 맞아 준비한 직거래장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플리마켓은 약 30개 부스에서 의류, 도서, 소품 등
29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의 하이라이트는 회담장 밖, 식탁 위에서도 이어졌다. 특히 두 정상의 만남은 ‘황금빛 동맹’을 상징하는 식탁 외교로 눈길을 끌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찬 메뉴로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활용한 한미 퓨전 한식 코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향을 반영해 구성된 이번 오찬은 ‘황금빛 한미동맹의 미래’를 상징
이재명 대통령이 29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국빈으로 맞이한다.
이번 방한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역대 최단기간인 147일 만에 한미 정상 상호 방문을 완성하게 됐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을 2번이나 국빈으로 방한하는 첫 외빈으로 기록된다.
대통령실은 이날 국빈 방한의 첫 공식 일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경주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유통업계,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규모 할인 축제다. 이달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전국 곳곳에서 진행된다.
배민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
웅진프리드라이프가 강원도 정선에서 진행된 ‘제2회 우수고객 초청 웰니스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웅진프리드라이프가 고객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고객 초청 프로그램으로 청정 자연과 전문 웰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해 삶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토탈 라이프케어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투어는
28일 환영만찬·29일 개회식 등‘2025 APEC CEO 서밋’ 공식일정 돌입정부·국회·국내외 기업인 등 참석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경제포럼인 ‘2025 APEC CEO 서밋’이 천년고도 경주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주최 측인 대한상공회의소는 28일 저녁 경주 화랑마을 어울마당에서 APEC CEO 서밋의 첫 번째 공식 행사인 환영만찬을 개최
정부가 ‘희망이 되는 소비, 함께 성장하는 경제’라는 비전 아래 국가 단위 소비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2일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28일 정부 등에 따르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으로 어렵게 조성한 소비 회복 흐름을 경제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위해 범정부 역량을 집결해
"기업투자·홍보 아이디어 등 유튜브 쇼츠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전남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국민 참여형 '2025 GFEZ 유튜브 쇼츠 공모전'을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형식은 20~60초 분량의 쇼츠 영상으로 제작 과정에서 AI 이미지·영상·음원 활용도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광양만권 산업단지 변화와 성장 스토리 △투자 성공사
농진청, 2024 농촌관광 실태조사 결과 발표농촌관광 경험자 43.8%…2년 전보다 8.6%P↑당일치기 줄고 민박·펜션 숙박 늘어…맛집 탐방이 가장 인기
국민 절반 가까이가 지난해 농촌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휴식과 치유’를 위해 농촌을 방문한 이들이 가장 많았고, 현지 ‘맛집 탐방’이 가장 인기 있는 활동으로 꼽혔다. 당일형보다 숙박형 여행이 늘며
놀유니버스는 ‘고흥유자축제’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나선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은 28일 고흥군과 손잡고 보다 많은 여행객들이 ‘고흥유자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고흥 소재 숙소에서 활용 가능한 할인쿠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다섯 돌을 맞이한 ‘고흥유자축제’는 지역 특산품인 유자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전남의 대표적인 지
전남 고흥군이 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20만 그루의 유자나무가 집중된 풍양면 한동리 일원에서 '제5회 고흥유자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사람향기!(Humanity) 유자천국!!(Ujatopian)' 슬로건 아래 고흥 유자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역대 최대 규모의 참여형·체험형 축제로 펼쳐진다.
낮
임진왜란 당시 지역민들의 항전 정신을 기리며…'동래읍성역사축제'
동래읍성역사축제는 부산광역시 동래구의 상징인 동래읍성을 중심으로, 임진왜란 당시 동래부사 송상현 공과 지역민들의 항전 정신을 기리고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가을 열리는 대표 역사축제입니다. 축제 명칭은 조선시대 부산의 관문이자 군사적 요충지였던 ‘동래읍성’에서 유래했으며, 지역의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상현1동·상현3동, 더불어민주당)이 “연간 30억원의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미르스타디움이 더 이상 ‘돈 먹는 하마’로 불리지 않도록 용인FC의 상징이자 시민 자긍심의 랜드마크로 재탄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10월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미르스타디움은 부지 선정, 경전철 연계
의료법인 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이 23일 병원 후문 주차장에서 ‘2025 제15회 호스피스 바자회’를 열고, 호스피스 환우와 가족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4일 시화병원에 따르면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바자회는 호스피스 환우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완화의료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의료 취약
강원랜드가 김장을 주제로 한 특별한 행사들을 연이어 개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색다른 체험기회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26일 하이원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에서는 ‘정태영삼 김장나눔 어울림 한마당’의 발대식이 열린다. 이 행사는 강원랜드가 주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는 축제로, 취약계층
대도시와 농촌이 함께 만든 상생의 공간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문을 열었다.
수원특례시와 봉화군은 경북 봉화군 명호면에서 개장식을 열고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협력모델의 첫걸음”이라고 23일 밝혔다.
'청량산 수원 캠핑장'은 2015년부터 교류를 이어온 두 도시가 2024년 6월 우호도시 협약을 맺으며 추진한 상생협력사업의 결실이다. 봉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