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을 마감한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국내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무대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7번째 대회인 메이저 대회 제12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 19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파72·6678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8시
스포츠 중에서 ‘코리아 브랜드’를 알리는 종목이 무엇일까. 축구, 야구, 양궁, 배드민턴, 쇼트트랙, 골프? 대다수의 생각으로는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동·하계 올림픽의 인기 종목이나 월드컵이 아니냐’ 하고 생각할 것이다.
야구나 축구는 대중에게 친숙하다. 하지만 우리 스포츠는 유감스럽게도 한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특정
‘불곰’이승택(22·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J컵 출전티켓에 한발짝 다가섰다. 이승택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카이도 온리 제주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질주했다.
이승택은 29일 제주 크라운 컨트리클럽(파72·707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올해 국내 남녀 프로골프에서 한국프로골프역사상 18홀 최저타가 수립됐다.
주인공은 이정은6(21·토니모리)과 ‘불곰’ 이승택(22·캘러웨이)가 18홀 최저타인 12언더파 60타다. 이전기록보다 1타 줄였다.
이정은6은 23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 산길, 숲길코스(파72·662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그분이 오신날인가?
이정은6(21·토니모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사상 18홀 최저타를 기록했다.
이정은은 23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 산길, 숲길코스(파72·6628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12언더파 60타를 기록했다.
이전 기록은 전미정이 2003년 제주
‘특급신인’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미국진출이후 처음으로 국내 팬들을 찾아 명품샷을 선보인다.
무대는 22일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컨트리클럽(파72·6628야드)에서 개막하는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루키 시즌을 보내고 있는 박성현은 현재 세계여자
“매년 하는 대회지만 컨셉트를 잘 잡지 않으면 그냥 대회가 됩니다. 하지만 매년 색다른 컨셉트를 마련하면 조금은 특별한 대회가 됩니다. 물이 고여 있으면 썩듯이 대회도 하나의 생물처럼 생명을 불어 넣어야만 명품대회로 태어나니까요.”(이정 신한금융지주 차장)
신한동해오픈은 국내 남자 대회가 황무지일 때인 1981년 고(故) 이희건(1917년 6월 29일
“바람을 어떻게 이용하느냐가 스코어를 줄이는 비결이 될 것이다. 코스가 쉽지 않지만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하갰다. ”(이정은6)
“스카이72의 경우 바람이 관건이다. 바람이 얼만큼 부느냐에 따라 코스 난이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바람을 잘 읽고 이용한다면 좋은 성적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장수연)
“상금 규모가 큰 대회들은 코스 세팅이 어렵게
리디아 고(20·뉴질랜드)가 입어 잘 알려진 맥케이슨(회장 김민철)이 장이근(24)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승을 기념해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
장이근은 지난 10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티업·지스윙 메가오픈에서 4라운드 합계 28언더파 260타를 쳐 KPGA투어 사상 최저타 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했다.
이번 이벤
인천시리즈 첫 대회는 지난주 풍성한 기록을 남기고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티업·지스윙 메가오픈(총상금 5억원). 장이근(24)을 우승자로 만들었다.
이어 이번주는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이 열린다. 14일 신한동해오픈은 인천 서구 베어즈 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 그리고 내주에는 인천 연수구 잭 니클라우스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제
신세대 ‘슈퍼루키’ 장이근(24)이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첫 다승자(2승)가 됐다.
장이근은 10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파72·6938야드)에서 열린 티업·지스윙 메가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일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 합계 28언더파 260타를 쳐 공동 2위 현정협(34)과 임성재(19)를 2
장이근(24)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2승에 성큼 다가섰다.
KPGA투어는 올 시즌 13명의 우승자를 각각 냈다. 아직 다승자가 없다.
장이근은 8일 인천 드림파크컨트리클럽 드림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열린 티업·지스윙메가오픈(총상금 5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 7개를 잡아 7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129타를 쳐
‘부산갈매기’ 신용진(53)이 폭풍타를 치며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시니어투어 프로를 겸하는 있는 신용진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드림파크컨트리클럽(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무려 9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131타를 쳐 단독선두에 나선 장이근(24)에 2타 뒤져 있다.
신용진은
‘루키’ 장이근(24)이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에 이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승 시동을 걸었다.
신인왕 포인트 1위, 제네시스 상금랭킹 2위를 달리고 있는 장이근은 KPGA투어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드림파크컨트리클럽(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첫날 경기에서 공동선두에 나섰다.
장이근은 7일 인천시 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