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골프, ‘TEAM 57’ 골프단 창단…선수 육성 본격 시동
스크린골프 토탈 솔루션 업체 마음골프㈜(대표 문태식)가 ‘TEAM57’ 골프단을 창단해 본격적으로 선수 육성에 나선다.
‘TEAM57’은 공식적인 프로대회에서 기록한 가장 좋은 점수인 58타를 넘어 57타를 지향한다는 의미로, 꿈의 스코어에 접근할 수 있는 골프 선수를 육성하겠다는 의미를
“어! 이 골프장 어디지?” TV 속 골프 CF에 시선이 멈췄다. 분명 낯이 익은 골프장이다. 하지만 수차례 반복해서 시청해도 떠오르는 코스가 없다. 골프 마니아라면 이 같은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듯하다. 골프 CF의 주요 배경인 골프장은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골프장이 맞을까. 알고 보면 CF 속 코스는 평소 골퍼들이 즐겨 찾는 골프장이 대부분이다
참치액젓 생산 업체로 유명한 한라식품에서 프리미엄 수제 티 ‘모링가 인디아 티’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모링가 차 티업(Tea Up)’을 선보인다.
새로 출시된 모링가 차 티업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생수병의 뚜껑만 모링가 차 티업으로 바꿔 끼우면 차가 우러나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아이디어 티백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차를 우려내는 고
콘셉트가 전혀 다른 두 해외골프 여행지가 있다. 필리핀 마닐라 깔라따간 골프리조트와 인도네시아 빈탄 라군리조트다.
깔라따간은 초저가 해외골프 여행지로 알려진 반면 빈탄 라군은 프리미어 골프투어 여행지로 명성이 높다. 콘셉트가 확실한 만큼 두 곳 모두 인기다.
지난 1978년 오픈한 깔라따간 골프클럽은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2시간(버스 기준) 거리의
오거스타 내셔널 무대를 처음 밟은 노승열(24ㆍ나이키골프)이 2라운드에 나선다.
노승열은 10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의 오거스타내셔널 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7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900만 달러·97억6000만원) 2라운드에 출전한다.
대회 첫날 버디 4개, 보기
‘욘사마’ 배용준이 프로골퍼 배상문(29·캘러웨이골프)의 캐디로 나섰다.
배용준은 9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의 오거스타내셔널 골프장(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7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900만 달러·97억6000만원) 1라운드에 앞서 열린 파3 콘테스트에서 배상문의 캐디로 등장해
배상문(29ㆍ캘러웨이골프)이 2011년 마스터스 챔피언과 샷 대결을 펼친다.
배상문은 9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 주의 오거스타내셔널 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7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900만 달러ㆍ97억6000만원) 1ㆍ2라운드에서 찰 슈워젤(31ㆍ남아공), 주스
김효주(20ㆍ롯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ㆍ우승상금 1억2000만원)에 출전한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김효주는 6일(이하 한국시간) 끝난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을 마치고 귀국, 9일부터 나흘간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ㆍ6187야드)에 모습을 드
17세 11개월 12일 메이저 여왕의 꿈은 이뤄질 것인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8ㆍ캘러웨이골프)의 이야기다.
리디아 고는 3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의 랜초 미라지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ㆍ6769야드)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구 나비스코 챔피언십ㆍ총상금 250만 달러ㆍ약 27억670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8ㆍ캘러웨이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7라운드 연속 언더파에 도전한다.
리디아 고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시즌 일곱 번째 대회 KIA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ㆍ약 18억7000만원) 3라운드에서 케이티 버넷(미국)과 한 조를 이뤄 플레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 우승을 노리는 장하나(23ㆍ비씨카드)가 포부를 밝혔다.
장하나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골든오칼라 오칼라 골프&에퀘스트리안 클럽(파72ㆍ6541야드)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 코츠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ㆍ약 16억2000만원)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중간합
“이번 주말 라운드 할 테니 무조건 시간 비워둬. 그린피 제일 싼 곳 잡았어!”
직장 상사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부하직원들이 어리둥절한 표정이다. 우격다짐 제안이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요즘은 흔한 풍경이 돼버렸다.
일반적으로 골프장 예약은 최소 2주 전에 이루어진다. 그러나 최근에는 골프장 예약 부진으로 인한 잔여타임이 늘어나면서 일주일 전 긴박
골퍼는 젊어지고 그린피는 저렴해졌다. 최근 대부분의 국내 골프장이 젊은층 골퍼를 겨냥한 저가 그린피 상품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티업 시간 및 요일에 따른 그린피 차등제다.
경기 화성의 기흥CC는 이달 29ㆍ30ㆍ31일 오전 7시 20분 전 입장 고객에 한해 평일 비회원 그린피 18만원에서 4만원 할인된 14만원에 라운드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 이천
양지파인 골프장이 그린피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기 용인의 양지파인 골프장(대표 장광수)은 매주 월요일 첫 라운드부터 오전 6시 54분 라운드 고객까지 비회원 그린피를 5만원 할인한다. 월요일 7시 이후 고객에게는 3만원의 그린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각각 11만9000원, 13만9000원에 가능하다. 매주 금요일에는 첫 라운드 팀부터 오전 6시
양지파인골프클럽(대표 장광수)이 개장했다.
지난해 12월 겨울 휴장에 들어간 양지파인골프클럽은 휴장 기간 동안 코스 정비와 시설물 점검을 모두 마치고 지난 8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이에 양지파인골프클럽은 다양한 그린피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2월 내 주말에는 비회원 그린피가 7만9000원씩 전 시간대 할인돼 13만원에, 3월 1일부터 23일까지는 4
설 연휴 풍경도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시대다. 전통놀이로 대표되던 윷놀이 풍경은 줄고 스키·스노보드 등 가족과 함께 레저를 즐기려는 사람은 크게 늘었다.
김설리 양지파인리조트 회원관리팀 주임은 “이번 설 연휴를 통해 약 1만명이 스키장을 방문(리프트발권)할 것으로 보인다. 하루 평균 2500명으로 차례를 마친 가족들이 남은 설 연휴를 만끽하기 위해
동생이 주춤하니 언니가 날았다.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주춤하는 사이 최나연(26ㆍSK텔레콤ㆍ사진)이 펄펄 날았다.
최나연은 3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ㆍ6672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총상금 275만 달러ㆍ30억5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6
후덥지근한 여름이지만 골퍼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하다. 여름 비수기(7~8월)를 맞아 그린피 할인 등 각종 혜택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티업 시간에 따른 ‘그린피 차등제’ 골프장이 많다. 경기 화성의 기흥CC는 평일 그린피가 17만7000원이다. 그러나 요즘은 다르다. 오전 6시부터 9시 티업 고객은 14만원,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2시 50분
코스의 잔디가 드문드문했다. 그래서 그 코스에서는 드루 더 그린에서는 어디서나 티업해도 된다고 했다.
페어웨이에서 2타를 치기 위해서 어드레스를 했는데 바람이 강했던 탓인지 클럽 헤드가 공에 툭 닿고는 공을 티에서 떨어뜨렸다.
그래서 다시 한 번 티업을 해서 차타를 쳤는데 「최초의 톡 맞은 것도 타수에 계산 된다」고 항의가 있었다.
항의대로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