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신개념 충전 방식을 적용한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즈(Always)’를 19~27일 사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출력 10W 이상의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충전할 수 있고, 지문 인식 기능 등의 혁신 기능이 탑재된 게 특징이다. 또 차세대 통합 포트인 USB-C타입을 지원해 하나의 포트에서 고속 데이터 전송, 외
직장인 박모(35) 씨는 스마트폰을 새로 구입하기 위해 제품을 둘러보던 중, 눈에 띄는 색상의 제품 발견했다. 그는 ‘바로 이거다’라고 마음속으로 외치며 주저 없이 구입을 결정했다. 박 씨는 “과거에는 스마트폰 사양을 주로 살펴봤지만, 이제 사양은 다 거기서 거기”라며 “디자인, 특히 색상을 주요 구매 포인트로 삼고 있다”고 했다.
최근 주요 IT
조준호 LG전자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 사장의 하반기 반전 카드인 전략 스마트폰 ‘V20’이 베일을 벗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은 ‘V시리즈’는 LG전자의 하반기 스마트폰 사업의 부활을 이끌 첨병이다. 조 사장은 이번 신제품에 최상의 멀티미디어 경험 제공을 위한 첨단 기술과 풍부한 사용자경험(UX)을 모두 담았다.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V20이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베일을 벗었다. V20의 신무기는 바로 오디오 기능과 전ㆍ후면 광각 카메라다.
LG전자는 내구성을 갖춘 실용적인 아름다움을 구현하기 위해 V20에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와 충격에 강한 신소재를 조화롭게 적용했다. 후면 커버는 좌우 양쪽 가장자리 부분이 둥글게 휘어진 라운드형 구조로 제작해
LG전자가 듀얼 카메라 를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 ‘X 캠(Cam)’을 SK텔레콤,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X 캠은 LG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 ‘X 시리즈’ 중 하나다. X시리즈는 LG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을 모델별로 각각 적용, 차원이 다른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라인업이다. LG전자는 지난 3월 X 시리즈의 첫
LG전자와 팬택이 프리미엄급 사양을 갖춘 보급형 스마트폰을 본격 출시하며 본격적인 중저가폰 경쟁이 시작됐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와 팬택은 각각 보급형 스마트폰인 ‘X캠’과 ‘스카이 IM-100’을 통신사를 통해 출시한다. X캠은 SKT·LG유플러스, 스카이 IM-100은 SKT·KT를 통해 출시하며 출고가는 각각 49만5000원, 44만9900
LG전자가 ‘LG 스타일러스2 플러스(LG Stylus2 plus)’를 대만을 시작으로 멕시코, 터키, 싱가포르, 인도, 홍콩,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스타일러스2 플러스는 합리적인 가격에 펜타입 대화면을 제공해 호평받은 바 있는 ‘스타일러스2’의 후속 제품이다. 스타일러스2 플러스 는 전작과 같이 정교한 필기감을 구현하는
당연한 얘기지만 애플은 핑크를 창조하지 않았다. 과일의 이름을 딴 이 기업이 조물주는 아니니까. 하지만 적어도 현재 IT 업계에 부는 핑크빛 열풍을 선도한 것은 애플이 맞다. 아, 정정하겠다. 그러니까 로즈 골드 열풍 말이다. 애플의 그 색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까지는 그는 다만 하나의 핑크에 불과했는데 말이지…
지난해, 애플이 아이폰6s와 함께 로즈
LG G5를 3주 동안 끼고 다녔다. 생각보다 주변 지인들이 이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 처음 제품을 손에 쥐어보면 “G5 모듈형이라며?”하고 물으며, 하단의 버튼을 딸깍 눌러 배터리를 분리해보는 게 일반적인 반응이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G5에서 가장 궁금한 부분은 그 유명한 ‘친구들’이니까. 그 중에서도 본체와 직접 결합해 사용하는 ‘모듈형 친구들
LG전자가 ‘스타일러스 펜’을 내장한 30만원대의 보급형 스마트폰 ‘LG 스타일러스 2(LG Stylus 2)’를 국내 이동통신3사를 통해 이번 주 출시한다. 한국을 시작으로 ‘대화면’에 우호적인 국가인 북미, 홍콩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점유율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8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되는 스타일러스2는 5.7인치 대화면
간밤에 여러분이 월요일을 고대하며 단잠을 사는 사이, IT 업계엔 여러 이슈가 있었다. 일요일엔 무조건 자정 전에 잠이 든다는 나의 철칙을 깰 만큼 화끈한 이슈 말이다. 그것도 멀고 먼 나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국내 기업이지만 가끔은 낯선 LG전자와 삼성전자가 나란히 연이어서.
한국 시각으로 밤 10시에 LG G5가 등장했고, 새벽 3시엔 삼
LG전자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G5’에는 퀄컴 최신 칩셋 '스냅드래곤 820'을 탑재하며 스마트폰 최초로 돌비 디지털 플러스가 탑재됐다.
LG전자는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산 호르디 클럽(Sant Jordi Club)’에서 ‘LG G5 Day’를 열고 전략 스마트폰 ‘LG G5’를 공개했다.
G5는 퀄컴사의 최신 칩셋인 ‘스냅드래곤
‘Life is good when you play more’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베일을 벗은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5’는 스마트폰 일신을 위해 칼날을 간 LG전자의 고심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전작 모델보다‘개선’된 것이 아닌 디바이스간 물리적 결합과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의 한계에 도전하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LG전자
핑골프 클럽을 수입ㆍ판매하는 삼양인터내셔날이 2016년 신작 G 드라이버를 전격 출시했다.
장타자 버바 와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사용해 화제가 된 이 드라이버는 ‘어린왕자’ 송영한(25ㆍ신한금융그룹)의 SMBC 싱가포르 오픈 우승과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을 함께한
“엄마는 싼 게 좋아, 화면도 크고 펜도 달려 있으면 좋고.”
스마트폰 교체 시기를 앞둔 우리 엄마가 했던 이야기다. 그러니까 저렴한 스마트폰이면 충분하다고 하시면서 화면도 크고 스타일러스도 달린 제품이 좋겠다고 하신 거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결론은 갤럭시 노트인데, 저렴한 갤노트 시리즈가 어디 있담. 이처럼 이율배반적인 조건에 부합하는 제품
노트북을 살 때 흔히 하는 고민이다. 가벼운 게 최고라고 생각해서 11인치를 알아보면, 생각보다 화면이 너무 비좁다. 그렇다고 화면 크기를 올리면 무게도 올라간다. 결국 무게나 크기 중에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 내 경우엔 무게를 선택하느라 11인치 노트북을 골랐었다. 그런데 오늘 소개할 그램15의 스펙을 확인하니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16년 연속 일본 클럽 판매 1위에 빛나는 젝시오 시리즈의 9번째 모델인 젝시오9 시리즈를 선보였다.
신제품 젝시오9 아이언은 헤드를 5피스 구조로 나누어 무게를 재배분했다. 솔에는 비중이 높은 텅스텐 배합 소재를 사용하고, 솔 안쪽에는 토우오 넥 하단 쪽에 각각 고비중의 웨이트를 추가로 배
무역위원회는 중국산 ‘코팅 루타일형 이산화티타늄(Coated Rutile Type Titanium Dioxide)’에 대한 반덤핑조사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무역위에 따르면 페인트 및 플라스틱 생산ㆍ가공 업체인 코스모화학은 이달 8일 중국산 코팅된 루타일형 이산화티타늄덤핑으로 국내산업이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다며 무역위에 반덤핑 조사를 신청했다.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5’가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지스타2015는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지스타2015는 지난 2005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1회째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지스타2015에서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서준, 황정음, 고준희, 최시원이 한 자리에 모여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7일 공식 SNS를 통해 '그녀는 예뻤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서준, 황정음, 고준희, 최시원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탄 체크 스튜를 연출한 최시원, 복고풍